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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쟁이 넝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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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8건 조회 2,391회 작성일 15-11-17 07:53

본문

 



 



 



 



 



 



돌로 만든 담도 정겹고
돌담을 의지해서 살아내는 넝쿨도 기특합니다
까맣게 주렁 주렁 달린 이 열매들은 어느 식물의 열매인지 궁금합니다
가을은 나뭇잎을 물들게 하고 열매를 맺게합니다
맨 아래 넝쿨들은 아마도 막내인듯 아직 초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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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산그리고 江님~!
그렇네요 담을 타고 길게 잘 자라난 넝쿨들...
위로 뻗쳐오르는것 보다는 수월했을것 같습니다
가맣게 달린 열매들이 궁금해 집니다
아시는 꽃 박사님이 계시겠지요~!?
늘 건강 챙기시고 좋은날 되시어요~!

작음꽃동네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물가에아이님
담쟁이덩굴 열매를 첨 보시나 봅니다 ㅎㅎ
담쟁이덩굴은 초여름에 꽃이 피고 여름부터 열매가 달린답니다
지난 여름 제가 올린 유홍초 사진에 담쟁이덩굴 사진도 함께 있었던 것 같은데...

산그리고江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같이 있어 담쟁이 열매인가 했지만
이렇게 확실 하게 알고 나니 시원 합니다
꽃에 대해 아시는 분 한분이 여러사람 즐겁게 하십니다
복 많이 받으십시요

사노라면.님의 댓글

profile_image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담쟁이 덩쿨의 생명력은 우리도 배워야 합니다
사실 열매는 처음 본답니다
모든 생명은 열매를 남긴다는사실이 참 위대합니다

해정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곱게 물든 담재이 넝클에
조랑조랄 열린 까만열매
눈길이 멈쳐집니다.
고운 작품 감사합니다.

편안하신 고운 저녁시간 되세요.

여농권우용님의 댓글

profile_image 여농권우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돌담의 넝쿨
어쩔수 없이 저도 물들어 가네요.
고운 작품에 쉬어 갑니다.
아름다운 가을
즐거우시고 건강하시기를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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