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초 > 포토에세이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포토에세이

  • HOME
  • 이미지와 소리
  • 포토에세이

(운영자 : 물가에아이)

☞ 舊. 포토에세이

 

☆ 본인이 직접 촬영한, 사진과 글이 어우러진 에세이, 여행기 형식의 글을 올리는 곳입니다

(글이 없는 단순한 사진은 "포토갤러리" 코너를 이용)

☆ 길거리 사진의 경우 초상권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바랍니다

  ☆ 등록된 사진은 시마을내 공유를 원칙으로 함(희망하지 않는 경우 등록시에 동 내용을 명기)

  (외부에 가져가실 때는 반드시 원작자를 명기 하시고, 간단한 댓글로 인사를 올려주세요)

사랑초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0건 조회 1,923회 작성일 15-11-17 15:10

본문

 



 



 



 




이런 저런 다양한 꽃들이 피고 지던 곳에는 이제 꽃들이 자취를 감추었습니다
그러나 이 사랑초는 오래 피어있습니다
사랑초는 모양도 색갈도 다양한듯합니다
사랑초 꽃말은
당신을 버리지 않을게요
★ 사랑초의 전설 ★
팔순된 노인이 자식들을 다 키워 제 갈길을 보내니
돌보아 줄 사람조차 없게 되였읍니다
노인은 어머니 아버지 묘에가 어머니 배고파 배고파 울부짖으며
장독대에서 따온 시금초만 먹다가 시들어 돌아가셨읍니다
부모 무덤 한 쪽에 묻힌 뒤 풀로 되살아나니
사람들은 그 애달픈 모습을 토끼풀이라 불렀답니다
어느새 동네에는 토끼풀을 보면 행복해 진다는 말이 퍼졌고
네잎짜리를 보면 행운도 온다는 말은 더 멀리 멀리 퍼져갔읍니다
사람들은 행복하려고
행운(네잎크로바)를 찾는것입니다.
사람들은 주어진 행복은 고개 돌리고
어쩌다 나오는 행운(네잎크로바}만 찾았읍니다
어렵게 찾은 네잎크로바가 행복을 가져다 주지 못하였읍니다
그러던 어느날 사랑에 목말랐던 이에게
네잎 크로바가 깃들어
그와 한 몸이 된 토끼풀은 뭉개지고 멍들어 자줏빛 사랑초가 되었답니다
행복하면 그만인 것을
못난 사람들이 행운을 바라고
또 사랑을 바라지만
착한 일을 거듭해야
사랑과 행운이 깃드는 걸 모르는 사람들은
괴롭힘으로 사랑과 행운을 쫒으니
행복은 늘 가까이 있어도 먼 것처럼 보이기만 한답니다
그걸 모르는 사람들에게 알리려고
여름이면 잔디밭에 토끼풀 잎사귀가 둥글게 둥글게 퍼져가나는 뜻을 아는 이는 없답니다

추천0

댓글목록

작음꽃동네님의 댓글

profile_image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토종 괭이밥은 한겨울에도 꽃이 핀답니다 ㅎㅎ
사진처럼 꽃밥이 노란 금빛이면 덩이괭이밥
하얀색이면 자주괭이밥이라 하는데
굳이 둘을 나누는 이유는 뿌리가 완전 다르기 때문입니다
저는 갠적으로 왜래종 중에는 트라이앵글라리스를 좋아합니다 ㅎ

사노라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작음꽃 동네님
그래서 이 작은꽃들이 아직 피어있었네요
괭이밥이라는 표현도 참 정겹습니다

사노라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해정님
이 사랑초 겨울 내내 피어있다고 하니 눈여겨 보셔요
건강 하시게 잘 지내십시요

여농권우용님의 댓글

profile_image 여농권우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사랑초,
작지만 사랑스런 꽃
고운 작품에 쉬어 갑니다.
아름다운 가을
즐거우시고 건강하시기를 빕니다.

사노라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여농권우용님
사진 같지 않은 사진에 늘 관심 놓아주셔서 감사합니다
건강 하시게 잘 지내십시요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작은곷들이 생명이 긴 꽃이가 봅니다
겨울에도 핀다고 하니 반가운 마음입니다
전설도 참 슬픕니다
사람들의 욕심은 먼 곳만 보고 있나 봅니다
늘 건강 하시어요 사노라면님

사노라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물가에 아이님
글 솜씨가 없다보니 꽃들의 전설에 관심도 많고 하여
올려봅니다
우리나라는 왜 그렇게 전설이 다 슬픈지요
그래서 한이 많은가 봅니다

고지연님의 댓글

profile_image 고지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이 꽃이 사랑초인지
우리집 베란다에서도 심지도 않았는데 많이
자라고 있어요
노란 괭이밥도 한께 자라는데 괭이밥은 보기만 하면 뽑아 주지요
 
이 꽃이 괭이밥인지 사랑초인지 작음 꽃동네님 알고 싶네요
외국종 사랑초는 흰꽃에 자주색 잎이잖아요

사노라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베란다에 다른 꽃이 있나봅니다
그래서 그 꽃 들이 피는 흙에 씨앗이 날아왔을것같습니다
꽃 귀한 겨울에 베란다 꽃 보여주셔요
꽃 잘 가꾸시잖아요
건강 하십시요

Total 6,652건 60 페이지
포토에세이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752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45 0 11-25
751 이재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55 0 11-25
750 찬란한은빛소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22 0 11-24
749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7 0 11-24
748 운영위원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08 0 11-24
747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3 0 11-24
746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94 0 11-24
745 poollip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8 0 11-24
744 이재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6 0 11-23
743
둥근바위솔 댓글+ 13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33 0 11-23
742 poollip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54 0 11-23
741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8 0 11-23
740
악성 단골 댓글+ 18
마음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97 0 11-23
739
축제..... 댓글+ 6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3 0 11-22
738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35 0 11-22
737 찬란한은빛소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72 0 11-22
736 여농권우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55 0 11-21
735 함동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6 0 11-21
734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4 0 11-21
733
추억 댓글+ 11
8579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6 0 11-20
732 보리산(菩提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38 0 11-20
731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40 0 11-20
730 내일맑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4 0 11-20
729
모과 댓글+ 9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9 0 11-20
728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31 0 11-20
727 poollip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8 0 11-20
726
국화 댓글+ 21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3 0 11-20
725 poollip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84 0 11-19
724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2 0 11-19
723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8 0 11-19
722 poollip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2 0 11-19
721 poollip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2 0 11-19
720 이재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8 0 11-19
719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9 0 11-18
718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31 0 11-18
717 뒤에서두번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9 0 11-18
716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2 0 11-18
715 찬란한은빛소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87 0 11-18
714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5 0 11-17
713
가을비 댓글+ 6
이재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42 0 11-17
열람중
사랑초 댓글+ 10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24 0 11-17
711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1 0 11-17
710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3 0 11-17
709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2 0 11-17
708 여농권우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1 0 11-17
707
담쟁이 넝쿨 댓글+ 8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92 0 11-17
706
가을느낌 댓글+ 15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7 0 11-16
705 찬란한은빛소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73 0 11-16
704
호랑 거미 댓글+ 19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9 0 11-16
703
창덕궁에서. 댓글+ 14
메밀꽃산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1 0 11-16
702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9 0 11-15
701 여농권우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3 0 11-15
700 내일맑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6 0 11-15
699
가을의 남이섬 댓글+ 15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9 0 11-15
698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9 0 11-15
697
아쉬운 사랑 댓글+ 8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6 0 11-14
696 함박미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43 0 11-14
695 내일맑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4 0 11-14
694
두물머리-2 댓글+ 7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8 0 11-14
693
합강공원 댓글+ 9
큰샘거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0 0 11-13
692 함동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31 0 11-13
691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1 0 11-13
690 보리산(菩提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5 0 11-13
689 고지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2 0 11-13
688 하나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81 0 11-13
687 함박미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9 0 11-12
686 메밀꽃산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89 0 11-12
685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5 0 11-12
684
엄마의 나라 댓글+ 11
베네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7 0 11-12
683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6 0 11-12
682 여농권우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1 0 11-12
681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0 0 11-11
680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2 0 11-11
679
꽃 상여(1) 댓글+ 19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2 0 11-11
678
가을밤의 꿈 댓글+ 6
이재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48 0 11-11
677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4 0 11-11
676 하나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21 0 11-11
675 마음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21 0 11-11
674
댓글+ 9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4 0 11-11
673
산까치야 댓글+ 8
고지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19 0 11-10
672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2 0 11-10
671 여농권우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6 0 11-10
670
또 다른국화 댓글+ 10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3 0 11-10
669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2 0 11-10
668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0 0 11-09
667 보리산(菩提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8 0 11-09
666 관리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49 0 11-09
665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1 0 11-09
664
천사의 나팔 댓글+ 15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0 0 11-09
663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7 0 11-09
662 베네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49 0 11-08
661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8 0 11-08
660 마음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63 0 11-08
659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7 0 11-08
658
국화의 소원 댓글+ 10
함동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4 0 11-08
657 고지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7 0 11-07
656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5 0 11-07
655
11월의 장미 댓글+ 19
큰샘거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4 0 11-07
654
일산은 지금 댓글+ 7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2 0 11-07
653
공간속으로 댓글+ 8
함박미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5 0 11-06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