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지나 겨울에 들어선 통도사, > 포토에세이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포토에세이

  • HOME
  • 이미지와 소리
  • 포토에세이

(운영자 : 물가에아이)

☞ 舊. 포토에세이

 

☆ 본인이 직접 촬영한, 사진과 글이 어우러진 에세이, 여행기 형식의 글을 올리는 곳입니다

(글이 없는 단순한 사진은 "포토갤러리" 코너를 이용)

☆ 길거리 사진의 경우 초상권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바랍니다

  ☆ 등록된 사진은 시마을내 공유를 원칙으로 함(희망하지 않는 경우 등록시에 동 내용을 명기)

  (외부에 가져가실 때는 반드시 원작자를 명기 하시고, 간단한 댓글로 인사를 올려주세요)

가을 지나 겨울에 들어선 통도사,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보리산(菩提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0건 조회 2,037회 작성일 15-11-20 18:16

본문

 








통도사
이른 봄 매화 필때부터 꾸준히 다녀온곳입니다
겨울이 채 물러가기 전부터 매화향에 이끌려 발걸음을 시작해서
바로 엊그제 가을이 떠날려는 지금까지 다녔습니다
부산에서 가깝기도 하지만
언제 가도 마음이 편안하고 조용한 곳이다보니
다녀오면 몸도 마음도 편안 해 진것같이 느껴 집니다
올겨울에 눈 이라도 하얗게 내려 설경이라도 담을수 있기를 바래봅니다

추천0

댓글목록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보리산 선생님
서울은 잘 다녀오셨는지요~!
아무래도 시설이 좀 더 나은 곳에 가셔서 받으신 검진이니
아마도 정확하고 좋은 결과가 있으리라 봅니다
이제 모든것 마음에서 비우시고 좋은 결과만 기다리시면 좋을것같습니다
통도사~!
물가에도 올해는 여러번 다녀왔지요
봄이 오면 제일 먼저 피어내는 매화 때문에 가슴을 설레게 하고
이제 사진을 떠나서 조용한 그곳에 한번 다녀오고싶습니다
앙상한 가지가 남아 바람을 견뎌내는 그 풍경이 벌써 그립습니다
이밤 도 편안 하시게 좋은꿈 꾸시면서 행복하시어요~!

8579笠.님의 댓글

profile_image 8579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아~`
통도사
아주 어리던시절(군입대전 1965년될까)
난 저곳과는 인연이 많다
머리깍고 숨죽이며 지나던 시절
감은 붉게 익어가고있었다
수학여행온 여학생들 사이에
난 엉거주춤 마루에 앉아 먼 허공만 바라보고

스님요 누가 부른다

아 ~`
날 부르는가
교복차람의 여학생 부산에서 온모양이다
아 저 말입니까!!
젊은스님 이시네요
왜 혼자서
.
.
.
.
대답이 없다
.
.
.
.
그리고 저 감이 참으로 예뻐 보이네요
.
.
얼굴이 달아오른다

그리고 난 한참후
누구없나 주위를 ....
주렁주렁 메달린 감가지를 뚝 자르고..
@@
젊은스님
고마워요
학생은 좋아라 인사를 나누고
멀리 사라져 ..
그것도 인연이라고
지금에 와서 생각이 나는구나
그래 추억은 추억으로 아름답거든
그 여학생 지근쯤 많이 변했을거야
하얀머리카락에 ....
지금 그런생각 하고있을까 ...

여농권우용님의 댓글

profile_image 여농권우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얼마 전
뻐스 여든 대가 항목에 통도사에 닿았으니
그 혼잡이 어떠 했는지.....
진주문화원 추게 탐방에 참석한  경험이 있습니다.
고운 작품에 쉬어 갑니다.
낙엽 날리는 만추입니다.
건강하시고 즐거우시기를 빕니다.

해정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퐁도사의 가을
낙옆 떨어져 어느새 말라버린
바스락 거리는  길 걸어가는
두여인의 모습
마지막 가을의 산책길
아름다답게 보입니다.
고운 작품 감사히 쉬어갑니다.

보리산님!
건강하셔서 편안하신
주말 되소서.

보리산(菩提山)님의 댓글

profile_image 보리산(菩提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물가 방장님,8579삿갓님,여농 권우용님,해정님, 다연님,
댓글 감사 합니다,
통도사에 못간지도 오래되고 19일은 박물관 봉사날이라,
겸사 겸사 올라 갔습니다,
단풍은 이미 계절이 지나  낙엽되어 딩굴고,
그런것들이 불편한 내 눈에는 을시년스럽게만 보였습니다.
마음도 몸도 속히 정상을 찾아야 할것인데,!
여러 시마을 회원님 댓글도 못따라 올리고 ,죄송 합니다.

마음자리님의 댓글

profile_image 마음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보리산님,
검진 결과가 좋게나오기를 소망합니다.
와중에도 양산 통도사의 가을 풍경 보여주시니
감사할 따름입니다.

저별은☆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통도사 홍매화가 제일 먼저 피는곳
아랫녘 통도사 홍매화가 피면 우리 윗녁 사람들은
봄이 왔음을 매화꽃 피는 통도사 가고파 안달이 나지요 ㅎ
고목들의 옹이 패인 곳에 낙엽 흩날리는길 상상하며
몃진작품 봅니다 감사히 봅니다 건강하세요 ~

사노라면.님의 댓글

profile_image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낙엽이 수북한 저길을
한번만이라도 걸어 봤어면 하는 욕심이 생기게 하는 사진입니다
멋진 사진 감사히봅니다
건강 하십시요

Total 6,652건 60 페이지
포토에세이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752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45 0 11-25
751 이재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54 0 11-25
750 찬란한은빛소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22 0 11-24
749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7 0 11-24
748 운영위원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07 0 11-24
747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3 0 11-24
746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94 0 11-24
745 poollip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8 0 11-24
744 이재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6 0 11-23
743
둥근바위솔 댓글+ 13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32 0 11-23
742 poollip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54 0 11-23
741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7 0 11-23
740
악성 단골 댓글+ 18
마음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96 0 11-23
739
축제..... 댓글+ 6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3 0 11-22
738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35 0 11-22
737 찬란한은빛소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71 0 11-22
736 여농권우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54 0 11-21
735 함동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6 0 11-21
734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4 0 11-21
733
추억 댓글+ 11
8579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6 0 11-20
열람중 보리산(菩提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38 0 11-20
731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40 0 11-20
730 내일맑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4 0 11-20
729
모과 댓글+ 9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8 0 11-20
728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30 0 11-20
727 poollip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8 0 11-20
726
국화 댓글+ 21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3 0 11-20
725 poollip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84 0 11-19
724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2 0 11-19
723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8 0 11-19
722 poollip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2 0 11-19
721 poollip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1 0 11-19
720 이재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8 0 11-19
719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9 0 11-18
718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31 0 11-18
717 뒤에서두번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8 0 11-18
716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1 0 11-18
715 찬란한은빛소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87 0 11-18
714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4 0 11-17
713
가을비 댓글+ 6
이재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42 0 11-17
712
사랑초 댓글+ 10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23 0 11-17
711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1 0 11-17
710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3 0 11-17
709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2 0 11-17
708 여농권우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1 0 11-17
707
담쟁이 넝쿨 댓글+ 8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91 0 11-17
706
가을느낌 댓글+ 15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7 0 11-16
705 찬란한은빛소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73 0 11-16
704
호랑 거미 댓글+ 19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9 0 11-16
703
창덕궁에서. 댓글+ 14
메밀꽃산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1 0 11-16
702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9 0 11-15
701 여농권우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3 0 11-15
700 내일맑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5 0 11-15
699
가을의 남이섬 댓글+ 15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9 0 11-15
698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8 0 11-15
697
아쉬운 사랑 댓글+ 8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6 0 11-14
696 함박미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43 0 11-14
695 내일맑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3 0 11-14
694
두물머리-2 댓글+ 7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7 0 11-14
693
합강공원 댓글+ 9
큰샘거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9 0 11-13
692 함동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30 0 11-13
691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1 0 11-13
690 보리산(菩提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4 0 11-13
689 고지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1 0 11-13
688 하나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81 0 11-13
687 함박미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9 0 11-12
686 메밀꽃산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89 0 11-12
685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5 0 11-12
684
엄마의 나라 댓글+ 11
베네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6 0 11-12
683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6 0 11-12
682 여농권우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0 0 11-12
681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0 0 11-11
680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2 0 11-11
679
꽃 상여(1) 댓글+ 19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2 0 11-11
678
가을밤의 꿈 댓글+ 6
이재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47 0 11-11
677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4 0 11-11
676 하나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21 0 11-11
675 마음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21 0 11-11
674
댓글+ 9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4 0 11-11
673
산까치야 댓글+ 8
고지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19 0 11-10
672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1 0 11-10
671 여농권우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5 0 11-10
670
또 다른국화 댓글+ 10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3 0 11-10
669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2 0 11-10
668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0 0 11-09
667 보리산(菩提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8 0 11-09
666 관리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49 0 11-09
665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1 0 11-09
664
천사의 나팔 댓글+ 15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9 0 11-09
663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6 0 11-09
662 베네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49 0 11-08
661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8 0 11-08
660 마음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62 0 11-08
659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6 0 11-08
658
국화의 소원 댓글+ 10
함동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3 0 11-08
657 고지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7 0 11-07
656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4 0 11-07
655
11월의 장미 댓글+ 19
큰샘거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4 0 11-07
654
일산은 지금 댓글+ 7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2 0 11-07
653
공간속으로 댓글+ 8
함박미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5 0 11-06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