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붉어 질수 없나요 ~
페이지 정보
작성자본문
타 들어 가는
저 붉은 단풍잎들이
가슴으로 들어 차올라
함께 타오르는
터질것 같은 심정
그대는 아실런지요
저 붉은 단풍이 지기전에
태우고 싶은 나를
주체 할수 없는 나를
그대여 알기나 하는지요
댓글목록
찬란한은빛소녀님의 댓글
붉다
정말 붉다
더 붉어질수 있느냐 물었나요?
더 붉어질 수는 없겠습니다.
별님, 가을을 흠뻑 들이 마시고 갑니다.
방콕에서 이런축복을 만나다니..감사합니다.
저별은☆님의 댓글의 댓글
빛님 ~
같은 시간대 컴터 앞에서 만나 인사 나누는
마음이 참으로 행복하고 정겹습니다
이렇게 가을이 갑니다
너무도 붉어진 가을 타는듯한 마음을 안겨주던날
주체 할수 없는 가슴을 쓸어내린 날이었지요 ㅎ
빛님 늘 건강 하시고 행복하세요 ~
다연.님의 댓글
흐미 별님 요기는 워디래요
츠자같이 저 단풍처럼 붉게 타들었단 말이제요
난 한참 안보이시길래 설악산 가셔서 몸살이노
났는줄 알고 걱정했다네요
난 두집 입주청소에 넉다운에
폰까정 물이들어가서리 답답해 죽겠시요
여기서나마 별님보니 안심임다요
별님 빛님 이 휴일 아침에 넘 반갑습니다요
즐휴되세요
저별은☆님의 댓글의 댓글
다연님 ~
이사 하시고 몸도 마음도 엄청 바쁘실텐데요
이렇게 댓글을 주시니 너무 감사드려요
성의 없이 답글도 이제 드립니다 ㅎ
그렇치만 저도 어제 그제 반 죽음으로 김장을 햇답니다 ㅎ
입주 청소까지 해주고 암튼 몸이 녹초가 되시겠습니다
다연님 쉬엄 쉬엄 하세요 모두가 건강 다음이 아닐까요
글 잔아도 전화통화 안되어 바쁘신 가보다 햇더랬지요
다연님 추워 지는 날씨에 건강 잘 챙기시고
천천히 천천히 아셨지요 거듭 감사드립니다 ~
마음자리님의 댓글
누구나 저 풍경들을 보았다면
그 터질 것 같은 심정을 알고도 남을 것 같습니다.
지는 때가 저렇게 아름답다면, 뉘 있어 지는 것은 안타깝다 하겠는지요.
저별은☆님의 댓글의 댓글
마음자리님 ~
지는것이 안타깝지 않을수 없는 황홀한 가을입니다
또 한해를 기다려야 저 붉은 단풍을 만날수 있겠지요
이제 해마다 저곳 현충사의 가을을 만나러 가렵니다 ㅎ
마음자리님 추워지는 날씨에 건강 행복하세요 ~
보리산(菩提山)님의 댓글
사람도 끝물이
저렇게 아름다웠으면.!
저별은☆님의 댓글의 댓글
보리산님 ~
정말 그래야 하는데요
추하지 않은 아름다운 노년
누구나 바라는 바 일겁니다 늘 건강행복하세요 ~
안박사님의 댓글
#. *저별은* Photo-作家님!!!
"Patty`Kim"노래~"가을을`남기고,떠난`사람"..
붉디`붉은 저`丹楓을 보며,떠나는 가을을 붙잡고파..
"저별은"任의 詩語를 吟味하며,"가을`愛唱曲"을 즐`聽해如..
"저별은"作家님!換節期에 "感氣" 조심하시고,늘 健康+幸福해要!^*^
kgs7158님의 댓글의 댓글
이보다 더 붉을 순 없다ㅎㅎ
저별은☆님의 댓글의 댓글
안박사님 ~
추워지는 날씨에 건강 하시지요
패티김 노래를 최진희 님이 불렀나 봅니다
안박사님 께서도 음악에 조예가 깊으시네요
제목을 정확히 알고 계시네요 ㅎ
멋지신 안박사님 추워지는 날씨에 건강 행복하세요 감사드립니다 ~
안박사님의 댓글의 댓글
#.*저별은* Photo-作家님!!!
"詩마을`送年會"에서,꼭 만나뵙기를 祈願..
"푸르니"房長님,"산을"任,"jehee"任,"삿갓"님 等..
連絡`하셔서,방가운 만남이 되도록 附託해如!^*^
저별은☆님의 댓글의 댓글
안박사님 ~
너무도 고맙습니다
저도 안박사님도 뵙고싶고 또 다른분들 모두 뵙고싶습니다
그러나 아마도 그때에 울산에 있을것 같습니다
울 딸렘이 중한 시험이 있어 애들을 보아주어야 한다네요
안박사님 꼭 참석하시여 행복하시고 즐거운 송년회 보내세요
늘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시고 평안하시기를 빕니다 ~
여농권우용님의 댓글
저 붉은 함성
무엇을 외치고 있을까.
좋은 작품에 머물다 갑니다.
마지막 가는 가을 즐기시고
내낸 건강하십시요
저별은☆님의 댓글의 댓글
여농 선생님 ~
그렇치요 저 단풍들이 무엇을 외치고 있을지 저도 궁굼합니다
너무도 화려한 끝자락에 토해내는 아름다움의 절정
다시또 만나려면 또한 세월을 모내야 겠지요
웬지 서글퍼 지는 마음입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
뒤에서두번째님의 댓글
더 붉어지면 119 달려올것 같습니다 ㅎㅎ
저별은☆님의 댓글의 댓글
뒤에서두번째님 ~
한마디로 정답입니다 ㅎㅎ 119 올까봐 저만큼 에서
붉어짐을 끝내려 하나봅니다 ㅎ 감사드립니다
산그리고江님의 댓글
이 단풍색을 사람이 어떻게 만들어 낼수있을까요
자연의 위대함입니나
자연앞에 숙연 해지면서 겸손을 배워야 합니다
건강하십시요
저별은☆님의 댓글의 댓글
산그리고강님 ~
대자연의 위대한 끝이 없습니다
어떤 사람이라고 저렇게 아름다운 가을을 그릴수 있을까요
자연의 위대함 엄숙하고 경건하기까지 합니다
차가워 지는 날씨에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고맙습니다 ~
큰샘거리님의 댓글
북은 단풍 아래
낙엽이 이불처럼 포근히 깔려 있군요
가을과 겨울이 길을 잃었는지 아직도 붉게 타는 단풍잎
한 줄 소회를 읽습니다
저별은☆님의 댓글의 댓글
큰샘거리님 ~
아름다운 가을의 융단 그 위에 누워 꿈을 꾸고 시퍼 지시지요 ㅎ
아름다운 단풍 오래 오래 볼수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요 ㅎ
큰샘거리님 차가워 지는 날씨에 건강 행복하세요 감사드립니다 ~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저별은님
현충사의 단풍이 유난히 붉은 것은
그곳에 모셔진 영령들의 사연이 깊어서 그런건 아닐까 잠시 생각해봅니다
이렇게 붉게 피를 토하듯 절규하는듯한 단풍
더 이상 붉을수 없겠지요
좋은곳 보여주셔서 사진으로대리만족합니다
늘 건강 하시어요~!
저별은☆님의 댓글의 댓글
물가에님 ~
정말 그런것 같습니다
그 어느곳 보다 황홀한 아름다운 현충사 단풍 그런뜻이 있었군요
해마다 가보려 마음 먹습니다 현충사 언재가도
좋은작품 많이 담으수 있는곳입니다
추워지는 날씨에 건강하세요 물가에님 ~
poollip님의 댓글
붉어진다는 건 어떤 의미일까
늙어 가는데 대한 당혹스러움일까 아니면
기쁨의 수치가 오르다 오르다 겨워 나타나는 색갈일까 그도 아니면
사랑이 뜨거워져 타 오르는 불꽃의 상징일까....
너무도 붉어
이보다 붉을수는 없을것 같은 작품에
혼자 주절거려 보았습니다^^*
저별은☆님의 댓글의 댓글
풀잎님 ~
글쎼 말입니다
저리 붉어져 가는 나무들의 외침이 무었을 말하고 있을까요
인생의 마지막이 저리 화려하게 갈수만 있다면
서럽지 않을것 같습니다
고맙습니다 늘 같이 하시기를 빕니다 건강하세요 ~
사노라면.님의 댓글
붉은색에 잠시 어지름증을 느꼈습니다
어떻게 이렇게 붉을수 있는지요
실제 눈으로 보고싶은 충동이 납니다
나무 선택을 잘 해서 심은듯합니다
장소에 맞게...
건강 하십시요
저별은☆님의 댓글의 댓글
사노라면님 ~
어느곳에 가도 만나기 힘든 단풍나무들이
색색으로 눈부신곳 현충사
우린 그곳에 간것이 얼마나 잘한 일이던지요
해마다 가려 다짐합니다 ㅎ
이제 곧 저 아름다운 단풍잎들이 가랑잎 되어 흙이되겠지요
차가워 지는 날씨에 건강하세요 ~
해정님의 댓글
붉은 잎 만발한 그 곳.
활활 타오르는 듯
별은님의 마음도 이렇게 타오르겠지요.
소방차를 불러야 할것 같습니다.
고운 작품 감사히 머물러 봅니다.
저별은님!
날씨가 갑자기 추워졌읍니다.
건강조심 하시며 행복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