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해에 갇힌 바다 > 포토에세이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포토에세이

  • HOME
  • 이미지와 소리
  • 포토에세이

(운영자 : 물가에아이)

☞ 舊. 포토에세이

 

☆ 본인이 직접 촬영한, 사진과 글이 어우러진 에세이, 여행기 형식의 글을 올리는 곳입니다

(글이 없는 단순한 사진은 "포토갤러리" 코너를 이용)

☆ 길거리 사진의 경우 초상권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바랍니다

  ☆ 등록된 사진은 시마을내 공유를 원칙으로 함(희망하지 않는 경우 등록시에 동 내용을 명기)

  (외부에 가져가실 때는 반드시 원작자를 명기 하시고, 간단한 댓글로 인사를 올려주세요)

운해에 갇힌 바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꿈의숫자를찾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6건 조회 1,685회 작성일 15-10-24 15:26

본문

운해의 바다

안개에 갇힌바다
바닷물도 모습을 감추고
파도도 숨을 죽인
섬과 섬 사이를 달려서
이어 갈수 있을것 같습니다
삶의 고비도
안 보이는것 애써 볼려고 하지 말고
보이는 것에 충실하며 살아 가겠습니다

.
추천0

댓글목록

꿈의숫자를찾아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의숫자를찾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참으로 인생을 살다보면
힘든 사계절이 있나 봅니다!"
본인은 ..
그동안 무능 했기 보다는 쉬었을 뿐인데
그  기간이 넘넘 길었을 거라고 생각이 듭니다
본인이 생각해도 장장 10년 세월이 훌려 가는군요
......
시마을 여기 노크 할 시점은
그래도 봄날 인것 같은 착각 속에서
좋기만 했습니다!"
마냥..

저별은☆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와~아 ~~
아름다운 작품이 눈이 번쩍 뜨입니다
밉습니다
자주 오시지 않으시는 심정이야 어떨까 마는
이런 멋진 작품 자주 만날수 있는 배려도 잊지 마시옵소서 ㅎㅎㅎ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히야~!
어쩐일이래요~!?
인천 님들께서 텔레파시가 통하셨나요~!??
너무나 반가운 꿈의 숫자님~!
저별은님 말씀 따나 멋진 작품 자주 볼 기회를 주시어요~!
가을 타시나 봅니다
오랜 시간이 흘렀지요 시마을에서...
다시 시작 하시는 마음으로 가끔 오시길 빌어봅니다
늘 좋은날 되시고 행복하시어요~!

산그리고江님의 댓글

profile_image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여기가 어딘지 몰라도
정말 아름다운 풍경입니다
그리고 오랫만에 오셨는데 사진에 빠져서
인사 늦었습니다
좋은 사진 자주보여주십시요
건강하십시요

해정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운해의 바다
신비롭고 다름다게 보입니다.
고운 작품 감사히  머물러봅니다.

꿈의숫자를찾아님!
행복하신 멋진 가을 되세요.

사노라면.님의 댓글

profile_image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반가운 님이 여기도 오셨습니다
어찌그렇게 뜸 하신답니까!!
오시면 거물 사진을 가지고 오셔서 심장이 쿵 합니다
이제 자주 좀 오셔서 좋은 작품 보여주시기를 기대해 봅니다
건강 하십시요

Total 6,654건 61 페이지
포토에세이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654
일산은 지금 댓글+ 7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2 0 11-07
653
공간속으로 댓글+ 8
함박미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7 0 11-06
652 운영위원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6 0 11-06
651
경회루 야경.. 댓글+ 10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7 0 11-06
650
국화 댓글+ 10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3 0 11-06
649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76 0 11-06
648
늦둥이 댓글+ 8
내일맑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3 0 11-06
647 고지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5 0 11-05
646
오르가즘 댓글+ 8
베네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83 0 11-05
645
야생화 댓글+ 8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9 0 11-05
644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5 0 11-05
643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4 0 11-05
642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2 0 11-05
641 해조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33 0 11-05
640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0 0 11-05
639
육손이 댓글+ 17
마음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5 0 11-05
638 메밀꽃산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35 0 11-05
637
무등산 댓글+ 5
8579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3 0 11-04
636
향원정의 가을 댓글+ 13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1 0 11-04
635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83 0 11-04
634
나팔꽃 인사 댓글+ 18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5 0 11-04
633 예향 박소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1 0 11-04
632 내일맑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9 0 11-04
631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6 0 11-03
630 여농권우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9 0 11-03
629
둥근바위솔 댓글+ 14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94 0 11-03
628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80 0 11-03
627
열매 댓글+ 9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7 0 11-03
626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76 0 11-03
625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7 0 11-02
624 여농권우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3 0 11-02
623
낙엽 댓글+ 14
베네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9 0 11-02
622 하나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0 0 11-02
621
사진 댓글+ 38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4 0 11-01
620 찬란한은빛소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3 0 11-01
619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1 0 11-01
618
갈대밭 물결 댓글+ 11
고지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2 0 11-01
617 이재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2 0 11-01
616
시월의 끝자락 댓글+ 10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7 0 11-01
615 보리산(菩提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8 0 11-01
614
가을소풍 댓글+ 3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5 0 11-01
613
가을소풍 댓글+ 3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1 0 11-01
612
가을 소풍 댓글+ 2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2 0 11-01
611
가을아 ~ 댓글+ 5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6 0 11-01
610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0 0 11-01
609 찬란한은빛소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6 0 11-01
608 여농권우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1 0 10-31
607 함동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5 0 10-31
606 운영위원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20 0 10-29
605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8 0 10-30
604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5 0 10-30
603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45 0 10-30
602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0 0 10-30
601 찬란한은빛소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29 0 10-30
600 보리산(菩提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4 0 10-30
599
숙제 댓글+ 11
고지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7 0 10-30
598
산국 공부 댓글+ 7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5 0 10-29
597 여농권우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1 0 10-29
596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5 0 10-29
595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0 0 10-29
594 운영위원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7 0 10-29
593
공산성 야경 댓글+ 12
큰샘거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2 0 10-29
592
댓글+ 6
뒤에서두번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0 0 10-29
591
산국 댓글+ 14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2 0 10-28
590
도시의 감 댓글+ 10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0 0 10-28
589 여농권우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4 0 10-28
588
태화강의 아침 댓글+ 17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4 0 10-28
587
섭지코지 댓글+ 6
보리산(菩提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7 0 10-27
586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2 0 10-27
585
참산부추 댓글+ 10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76 0 10-27
584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76 0 10-27
583
비내리는 날 댓글+ 10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7 0 10-27
582
시 인 댓글+ 10
뒤에서두번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8 0 10-27
581
천년의 길 댓글+ 6
예향 박소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1 0 10-27
580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6 0 10-27
579 해조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16 0 10-26
578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2 0 10-26
577
산다는거 댓글+ 3
뒤에서두번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0 0 10-26
576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1 0 10-26
575
내장산의 가을 댓글+ 21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5 0 10-26
574 이재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1 0 10-25
573
가을 2 댓글+ 9
8579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3 0 10-25
572
오랑대 해국 댓글+ 5
보리산(菩提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7 0 10-25
571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7 0 10-25
570 여농권우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6 0 10-25
569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9 0 10-25
568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2 0 10-24
567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7 0 10-24
566 내일맑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2 0 10-24
열람중 꿈의숫자를찾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6 0 10-24
564
국화 댓글+ 10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4 0 10-24
563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0 0 10-24
562 여농권우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4 0 10-23
561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29 0 10-23
560
마당에 핀 꽃 댓글+ 10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3 0 10-23
559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82 0 10-23
558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5 0 10-22
557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0 0 10-22
556 예향 박소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0 0 10-22
555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65 0 10-22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