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제 > 포토에세이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포토에세이

  • HOME
  • 이미지와 소리
  • 포토에세이

(운영자 : 물가에아이)

☞ 舊. 포토에세이

 

☆ 본인이 직접 촬영한, 사진과 글이 어우러진 에세이, 여행기 형식의 글을 올리는 곳입니다

(글이 없는 단순한 사진은 "포토갤러리" 코너를 이용)

☆ 길거리 사진의 경우 초상권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바랍니다

  ☆ 등록된 사진은 시마을내 공유를 원칙으로 함(희망하지 않는 경우 등록시에 동 내용을 명기)

  (외부에 가져가실 때는 반드시 원작자를 명기 하시고, 간단한 댓글로 인사를 올려주세요)

숙제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고지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1건 조회 1,606회 작성일 15-10-30 04:34

본문

숙제

하기 싫어도 할 수 없어도
해야하는게 숙제입니다
학창시절에는 과제물 때문에 늘 쫓겨살았고
결혼해서는 집안 살림 살이가 숙제처럼 부담으로 안겨 있네요
해도해도 흔적도 없지만 안 하면 금방 드러나는 집안 일
이 끝없는 숙제를 죽을 때 까지 해야 하는게 주부의 숙제 입니다
어느 때는 몸이 고단해서 그대로 눕고 싶어도
싸여있는 씽크대 그릇을 정리 하고 아침 식사 준비를 해야만
잠자리에 들 수 있읍니다

내가 어느 곳에 속해 있으면 그 속해 있는 회원으로서 숙제가 있습니다
시마을도 회원으로서 숙제를 해야 한다는 부담은 늘 있읍니다
몸이 안따라 주고 시간이 안되고 하여 조용히 있으면 숙제를 안 한 것
같이 미안하고 어딘가 쫓기는 것 같지만 자주 못 들어 오는 것에 대하여
부담은 있습니다.

자주 못 들어오지만
31일날 만날 수 있어서 기대가 됩니다

사진은 이것 저것 올려 봅니다
요즘은 동네 한바퀴도 잘 안되네요



추천0

댓글목록

보리산(菩提山)님의 댓글

profile_image 보리산(菩提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사람은 태어날때 숙명적으로 숙제를 안고 태어 나는가 봅니다,
아니, 신이 나를 이세상에 보낼때 그 숙제의 임무를 지워 보냈는지 모르겠습니다.
여기에는 너도 나도 예외가 없겠지요.

좋은글 마음에 와 닿아 한참 생각해 봅니다.
감사 합니다.

꿈 속에서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 속에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그러네요
인생은 숙제의 연속인가 봅니다
푸른하늘을
더 가까이 오라 손짓하는
억새가 귀엽네요
잘 보고갑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사노라면.님의 댓글

profile_image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같은 생각입니다
그리고 그 숙제 때문에 즐거움도 있답니다
아침 운동 게으름 부리고 싶다가고
나가야만 사진을 얻을수 있으니 잘 못 찍는 사진이지만
디카를 들고 나섭니다
운동은 해야만 하기에 운동하는 계기를 만들어줍니다
건강 하십시요

고지연님의 댓글

profile_image 고지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보리산님 오랜만이 들어왔어요
사진도 없고 해서 ...
살아있는 동안에는 숙제에서 벗어 날 수 없을 것
같습니다. 병상에 있어도 몇시에 약 먹어라 운동 해라
등등 지시를 받고 이행 해야 하지요 
사는 동안  건강이 제일 인것 같아요
건강 하세요 감사합니다

고지연님의 댓글

profile_image 고지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꿈 속에서님 가을도 깊어 어느새
낙엽이 우수수 지는 계절
31일  억새가 있는 하늘 만나러 하늘 공원 갑니다
그 때는 좀 더 좋은 사진 만나려나?
귀한시간 흔적 남겨 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 시간 되세요 ^^

고지연님의 댓글

profile_image 고지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사노라면님 숙제라지만
즐거움 없으면 이렇게 자주 못오지요 사진 찍는
순간의 여유 사진 찍고 난후 경과물 보는 즐거움
사진 올리는 시마을 친구들의 아름다운 답글의 교류
이 모든것이 좋은 취미를 즐길 수 있는
매개체가 되는 것인데
시간과 건강이 중요 하지요
항상 건강 하세요 사노라면님

저별은☆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지연님 ~
오랜만에 오셨습니다
숙제 정말 우리에겐 숙제처럼 해야 하고
이렇게 가끔이라도 만날수 있고 반겨주는 친구들이 있는곳
시마을은 우리에게 만남의 장소이기도 하지요
내일 볼수있어 기대가 큽니다
못오는 친구들에게 미안하기도 하지만 어쩝니까
우리라도 만나야 하고 그렇게 사는것이 아닐까요
지연님 내일 춥다하네요 따듯하게 입고 오세요 고운밤 되시구요~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숙제라 생각 마시구요
기다리는 식구들 안부라 생각하시어요~
너무 늦게가지 안 오시면 대문만 쳐다 보이는 물가에 심정 아실런지요...ㅎ
몇몇 분들 아니 오셔서 걱정이 많이 됩니다
개인적으로 바뻐시고 다른 일이 있다는 말씀은  들었지만요~!
아름다운 인연이다 보니 안 보이시면 걱정되는것이지요
좋은밤 좋은 꿈 꾸시어요~!

산그리고江님의 댓글

profile_image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숙제 자주 못하는 입장은 마찬가지입니다
그래도 가끔 들어와서 눈으로 여행도 하고
좋은 글.사진도 보면서 눈이 즐겁습니다

고지연님의 댓글

profile_image 고지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별님 답글 숙제 이제야 합니다 ㅎㅎ
만나서 반가움을 논할 시간도 별로 없었지만
함께 다닐 수 있었던 것도 행복 이었지요
무거운 카메라  잘 조절 해도 들고 다니시고
힘들면 무리 하지 마세요
나이가 말해 주더라구요
건강하게 살아야 지요 ㅎ

큰샘거리님
답글 숙제 이제야 해요 ㅎㅎ
답글 다는 것도 바쁜 분들에게는
대단한 배려지요 감사히 생각 하고 있어요
그리고 이렇게 들어와 대화 할 수 있는 것도
모두 고마운 일이지요 건강 하세요
멋진가을날 보내세요 ^^

물가에님 자주 못오지만 잊지 않고 있어요
개인적인 문제 지만
이곳에 들어 오는게 가장 편하답니다
반겨 맞아 주는 물가에 님도 있고
많은 분들이 계시는 곳
좋은 작품이 없어 문제 지요 ㅎ
좋은 날 보내세요 물가에님"

산 그리고 강님
이곳에 오면 행 복 하지요
그러나 행복 보다 바쁜 일거리 때문에 못 오지만
숙제 하듯이 가끔 이라고 와야 겠어요
감사합니다 좋은시간 보네세요 ^^

Total 6,654건 61 페이지
포토에세이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654
일산은 지금 댓글+ 7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2 0 11-07
653
공간속으로 댓글+ 8
함박미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7 0 11-06
652 운영위원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6 0 11-06
651
경회루 야경.. 댓글+ 10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7 0 11-06
650
국화 댓글+ 10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3 0 11-06
649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76 0 11-06
648
늦둥이 댓글+ 8
내일맑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3 0 11-06
647 고지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5 0 11-05
646
오르가즘 댓글+ 8
베네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83 0 11-05
645
야생화 댓글+ 8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9 0 11-05
644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5 0 11-05
643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4 0 11-05
642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2 0 11-05
641 해조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33 0 11-05
640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0 0 11-05
639
육손이 댓글+ 17
마음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5 0 11-05
638 메밀꽃산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35 0 11-05
637
무등산 댓글+ 5
8579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3 0 11-04
636
향원정의 가을 댓글+ 13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1 0 11-04
635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83 0 11-04
634
나팔꽃 인사 댓글+ 18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5 0 11-04
633 예향 박소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1 0 11-04
632 내일맑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9 0 11-04
631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6 0 11-03
630 여농권우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9 0 11-03
629
둥근바위솔 댓글+ 14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94 0 11-03
628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80 0 11-03
627
열매 댓글+ 9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7 0 11-03
626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76 0 11-03
625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7 0 11-02
624 여농권우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3 0 11-02
623
낙엽 댓글+ 14
베네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9 0 11-02
622 하나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0 0 11-02
621
사진 댓글+ 38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4 0 11-01
620 찬란한은빛소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3 0 11-01
619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1 0 11-01
618
갈대밭 물결 댓글+ 11
고지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2 0 11-01
617 이재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2 0 11-01
616
시월의 끝자락 댓글+ 10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7 0 11-01
615 보리산(菩提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8 0 11-01
614
가을소풍 댓글+ 3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5 0 11-01
613
가을소풍 댓글+ 3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1 0 11-01
612
가을 소풍 댓글+ 2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2 0 11-01
611
가을아 ~ 댓글+ 5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6 0 11-01
610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0 0 11-01
609 찬란한은빛소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6 0 11-01
608 여농권우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1 0 10-31
607 함동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5 0 10-31
606 운영위원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20 0 10-29
605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8 0 10-30
604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5 0 10-30
603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45 0 10-30
602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0 0 10-30
601 찬란한은빛소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29 0 10-30
600 보리산(菩提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4 0 10-30
열람중
숙제 댓글+ 11
고지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7 0 10-30
598
산국 공부 댓글+ 7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5 0 10-29
597 여농권우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1 0 10-29
596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5 0 10-29
595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0 0 10-29
594 운영위원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7 0 10-29
593
공산성 야경 댓글+ 12
큰샘거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2 0 10-29
592
댓글+ 6
뒤에서두번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0 0 10-29
591
산국 댓글+ 14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2 0 10-28
590
도시의 감 댓글+ 10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0 0 10-28
589 여농권우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4 0 10-28
588
태화강의 아침 댓글+ 17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4 0 10-28
587
섭지코지 댓글+ 6
보리산(菩提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7 0 10-27
586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2 0 10-27
585
참산부추 댓글+ 10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76 0 10-27
584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76 0 10-27
583
비내리는 날 댓글+ 10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7 0 10-27
582
시 인 댓글+ 10
뒤에서두번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8 0 10-27
581
천년의 길 댓글+ 6
예향 박소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1 0 10-27
580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6 0 10-27
579 해조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16 0 10-26
578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2 0 10-26
577
산다는거 댓글+ 3
뒤에서두번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0 0 10-26
576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1 0 10-26
575
내장산의 가을 댓글+ 21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5 0 10-26
574 이재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1 0 10-25
573
가을 2 댓글+ 9
8579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3 0 10-25
572
오랑대 해국 댓글+ 5
보리산(菩提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7 0 10-25
571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7 0 10-25
570 여농권우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6 0 10-25
569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9 0 10-25
568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2 0 10-24
567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7 0 10-24
566 내일맑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2 0 10-24
565 꿈의숫자를찾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5 0 10-24
564
국화 댓글+ 10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4 0 10-24
563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0 0 10-24
562 여농권우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4 0 10-23
561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29 0 10-23
560
마당에 핀 꽃 댓글+ 10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3 0 10-23
559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82 0 10-23
558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5 0 10-22
557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0 0 10-22
556 예향 박소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0 0 10-22
555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65 0 10-22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