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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공원에서 가을의 끝자락을 붙잡고..시마을 가을소풍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찬란한은빛소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1건 조회 1,735회 작성일 15-11-01 07:35

본문



하늘공원에서 가을의 끝자락을 붙잡고..시마을 가을소풍


김상협시인님의 사진작을 옮겨와 재편집입니다.

2015년 10월 마지막날 하늘공원에서는 마지막 단풍을 즐기려는 사람들로 붐볐다.
여기 시마을 가족들의 단풍놀이는 붉게 물든 단풍빛과 푸른하늘만큼이나 
다채로움과 함께 애틋한 정이 흘렀다. 
가을 빛이 내린 하늘공원에서 아름다운만남을 한껏 즐길 수 있었다.
디카에 담긴 사진 몇점으로 그 날을 다시 돌아본다.



뒷모습이 다정한 연인처럼
제 디카에 잡힌 이네들은 누구실까요?



시마을의 멋진 님들, 이분들이 이렇게 떡 버티고 서 계시니
시마을은 언제나 탄탄대로로 쭉쭉 뻗어나갈 수 있음을.
시마을의 힘입니다. 



앉으나 서나 시마을의 여전한 힘입니다.
분홍빛 여인의 상큼한 미소까지 덧대어 시마을은 더욱 화사히 피어 오를 듯 합니다.



갈대밭 길에서 두 여인의 포즈
가을빛에 물든 여인둘이 얼마나 좋아하는지
만나서 좋아하고, 또..



하늘공원에 내린 가을빛에 취한 두 연인은 
저무는 10월의 마지막 날이 아쉬워 마냥 걷고 있습니다.
가만, 지금 어디로 가고 있나요?



월드컵경지장역에서 선발대는 먼저 하늘공원을 향하고
요 사람들은 좀 늦게 온 마지막 사람들의 인증샷입니다.
김선근회장님과 하나비님께서 찬 날씨에 기다리는 수고가 있었습니다.
저별은☆님의 사진작을 옮겨 편집한 사진이예요.



시마을님들 활보



노희시인님의 모습(우측)



노희시인님의 멋진 사진작입니다.  
이 가을에 갈대밭 멋진 사진 한장 건지며 찬란한 빛이 감사드립니다.
추천0

댓글목록

찬란한은빛소녀님의 댓글

profile_image 찬란한은빛소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아름다운 10월의 마지막 가을날에 시마을 소풍에 따라 나서면서
그간 그리웠던 시마을님들을 뵙게 되어 여간 기쁘고 흥분되지 않았습니다.
양현근대표시마을님을 위시해서 김선근운영회장님외 여러분들 너무 반갑고 고마웠습니다.
시마을의 소풍을 위해 애쓰신 여러분들의 수고엔 정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예전 같으면 제가 사진도 많이 담아 멋지게 꾸며 올릴텐데
이젠 세월이 절 그렇게 하지 못하게 해서 사진을 담지 않은데
제 디카에 몇점이 담겨있어 오픈했습니다.
참여한 모든분이 아닌 몇몇분만 보여드려서 좀 미안하네요.
감사합니다.

김선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김선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은빛 억새밭에서 웃음꽃이 활짝 피었던
참으로 화기애애하고 정겨운 시간이었습니다
멀리 창원에서 달려온 물가에 방장님
벌써 하늘공원에 계시던 베드로님
몸이 불편하신데도 친구까지 동행하시고 찬조금까지 내신 메밀꽃 산을님
바쁜 시간임에도 행사를 빛내주신 울 모든 포토방 가족 분들께
심심한 감사를 올립니다 
참으로 행복했습니다
모든 가족 분들 오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언제 뵈어도 반갑고 멋진 하모니카 연주를 해주신 찬란한 빛님
이렇게 꽃보다 아름다운 모습들을 멋지게 담아주신 님께
감사드립니다
잘 감상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찬란한은빛소녀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찬란한은빛소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아공 회장님,
회장님 그날 우릴 기쁘게 해 주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기쁜 하루 행복한 하루 시마을이 있어 행복입니다.
언제나 고마운 회장님이십니다.

저별은☆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찬란한빛님 ~
너무도 반가웠습니다
아름답던 우리 시마을 소풍 만남의 정겨움이 이리 행복할수 없었던 날입니다
식당에서 빛님의 낭송 과 하모니카 연주는 감동 그 자체였습니다
예쁜 빛님의 모습이 다시 소녀처럼 아름다운 모습이시네요
가는 가을 더욱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 정말 반가웠습니다 ~

찬란한은빛소녀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찬란한은빛소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늘 고운, 따뜻한 마음으로 기운을 넣어 주시니
어찌 아니 곱다칼까요.
그날 사진찍어 주시느라 그 수고에 큰 감사드립니다.
반가운 만남, 고마웠습니다.

해정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찬란한빛님!
이곳에서 만나니 더욱 반가워요.
두분 함께 걸어가시는 여인.
물가에 방장님 모습이군요.
고운 작품
감사히 머물러 봅니다/

행복하며 건강하신11월달 되세요.

찬란한은빛소녀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찬란한은빛소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해정님, 뒷모습이 앞모습이군요.
척이면 아시니요.하하하
보아 주셔서 고맙습니다.
가까이 계셨으면 함께 사진도 찍으며 즐거운 소풍을 보냈을텐데요
건강하세요.

찬란한은빛소녀님의 댓글

profile_image 찬란한은빛소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우리 톡톡 튀시는 박미숙시인님,
님이 장기을 보여주셔서 기쁨가득 행복가득이었지요.
그날 가장 오래도록 함께했던 님이기도 하지요.
귀가길 지하철 동행까지..만나서 좋았고 기뻤습니다.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빛님~!
물가에 뒷모습 소녀처럼 잘 담아주셨네요~!
고맙습니다
만나서 반가웠구요~
행복해 보여서 더 좋았습니다
건강 잘 챙기시며 늘 좋은날 되시어요~!

찬란한은빛소녀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찬란한은빛소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뒤 따라 가면서
눈앞에 펼쳐지는 멋진 모습을 어찌 걍 지나치리오.
찰칵! 담아놓곤 연인이라 이름지으며 혼자 좋아 룰루랄라 신명나 했지요.하하하
저 男은 누군지 본인이 알까요? 하하하
회원님들의 추억을 담아 주시느라 정말 애 쓰셨어요.
시마을에 대한 깊은 애정을 늘 보곤 하지요. 반가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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