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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녀와 나무꾼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보리산(菩提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4건 조회 1,807회 작성일 15-11-01 12:51

본문

 



















 











오늘은 제주여행 이틀째, 선녀와 나무꾼을 보러 갑니다,
선녀와 나무꾼은 우리 전래 동화에 나오는 제목인데 어떻게 전개 되는가 궁금 하였습니다.
그런데 거기에는 선녀도 나무꾼도 보이지 않았습니다,
6~70년대 우리가 살았던모양 우리의 자화상을 재현해 놓았습니다,
마치 내얼굴을 거울에 비쳐 보는것 같았습니다.
딱지치기, 공개 받기, 연탄불, 전파사, ,,,,,,
지금은 보기힘든 장면,
사라져가는 이재료를 정상껏 수집하여 전시해 주는분께 감사 드립니다.
추천0

댓글목록

해정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나이든 선녀와 나무꾼이지지만
포목전에는 젊은 여인의 모습이
상큼합니다.

보리산님!
늘 건강하시며
11월달도 행복하세요.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보리산 선생님~!
여자애들 앉아서 꼼박기 하는것 오랫만에 봅니다
어릴때 놀이 였지요
참 재미있고 시간 가는 줄 몰랐든..
어른 안게실대 연탄불 갈아 놓라시면 저걸 갈아놓고
얼마나 호흡이 가팠든지..
들려다 보고 연탄 구멍 맞추느라고 그랬는것같습니다
얼마나 힘들어 하는지 남동생이 대신 해 주더군요
참 아픈 시절이였습니다
아직 연락이 없어시니 내일 뵐수있을것같습니다~!
편안하신 시간되시어요~!

산그리고江님의 댓글

profile_image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잠시 어린시절로 돌아갑니다
저 딱지 만든다고 집에 있은 종이는 죄다  ㅎ
감사히 봅니다
건강하십시요

사노라면.님의 댓글

profile_image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이렇게 옛풍습을 그대로 전시된 곳이 있군요
참 다행 이라는 생각입니다
어릴적 추억이 생각나서 뭉클합니다 감사합니다
건강 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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