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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대밭 물결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고지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1건 조회 1,680회 작성일 15-11-01 20:29

본문

바다의 파도만 물 너울 치는 줄 알았더니
갈대밭 갈대 너울도 장관이었습니다

10월의 마지막날
시마을 모임 모처럼의 많은 시인분들 만나고
회장님을 비롯 하여
에세이방 물가에님
갤러리방 푸른님
찬란한 빛님
별님
메밀꽃 산을님
해조음님
모두모두 반갑고 고맙고
정다웠습니다

시마을 오고 간지 어느듯 10년도 넘은 세월
어쩌면 친인적 보다 많이 만나고
대화 트고 지내다 보니 정도 들었습니다

2015년 10월의 마지막날 갈대밭 풍경과
모든 회원님들 잊지 못할 것 입니다


추천0

댓글목록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고지연님~!
어제 만나서 반가웠습니다
사정이 있다 보니 사진만 담고 내려오게 되었네요
수많은 이야기가 쌓였는데...ㅎ
 고생은 죽어라 했지만(길 눈 어두워서) 추억으로 남습니다
아프고 힘든 만큼 오래 오래 기억 될것같습니다
건강 하시고 행복하신 날들되셔요
너무 반가웠습니다

김선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김선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ㅇ고운 모습 여전하신 고지연 작가님 뵙게 되어
참 반가웠습니다
만나면 반갑고 헤어지기 싫은 우리 시마을 가족
많이 행복하신 것 같아 저도 좋았습니다
작가님 덕분에 멋진 억새밭 풍경 잘 감상했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시마을 송년회 때 뵙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찬란한은빛소녀님의 댓글

profile_image 찬란한은빛소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하늘밭 갈대밭을 다시 거닐어 봅니다.
전 사진을 담지 않아 볼 수 없는데
잘 보고 갑니다.
가을소풍에서 정말 만나 기뻤습니다.

마음자리님의 댓글

profile_image 마음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갈대밭이나 억새밭을 보면 왜 자꾸
그 위에 드러눕고만 싶어지는 것인지...ㅎㅎ
깔려서 힘들 갈대나 억새의 아픔은 아랑곳하지 않는 그런 나쁜 마음 말입니다.
멋진 곳에서 아름다운 분들을 만나셨습니다.
가까이 있었다면 저도 당연히 함께했을 그 자리가 늘 그리움으로 남습니다.

해정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넓고넓은  갈대 밭
이마을 반가운 모든님
만난 기쁨과 즐거움이
올려놓은 작품과 글에
고스란 하게 담겨져 있습니다.
감사히 머물러 봅니다.

고지연님!
행복한 즐거운 가을 되세요.

여농권우용님의 댓글

profile_image 여농권우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갈대밭 아름답게 담으셨네요.
고운 화면에 쉬어 갑니다.
아름다운 가을 즐기시고
내내 즐거우시고 건강하시기를 빕니다.

고지연님의 댓글

profile_image 고지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물가에님
식사도 못하고 이리 뛰고 저리 뛰며
담아온 작품들 고맙게 잘 보고 있어요
함께 밥한번 못먹고 돌아가야 했던
바쁜 걸음 마음이 짠~ 했어요
식사 잘 챙겨 건강도 지키세요


김선근 회장님
 덕분에 좋은 장소 맛난 음식
잘 먹고 좋은 분들 만나 즐거웠습니다
시마을의 따뜻한 분위기에서
자주 어울리고 싶네요
감사합니다 '

찬란한 은빛 소녀님.
만나서 반가웠어요
나이들면서 아름다운 걸음을 옯기면서
산다는 것 그 또한 보람이 아닐 까요
주어진 사명 열심히 지키며 봉사하시는
빛고운 소녀시네요
건강히 좋은 일 많이 하세요

물가에님 푸욱 쉬세요 ㅎㅎ

마음자리님
시마을 행사 자리에 오시면
더욱 반갑지요
언제 한국 들르시면 꼭 연락 주세요
고운 심성의 마음자리님
오신다면 발벗고 달려 나가지요
가을 만남 좋은 친구들
행복한 시간 이었지요
갈대 그곳 에도 있겠지요?
감사합니다

혜정님도 가까우면 오셨을 텐데
지난연말 먼곳에서 오셔서 선물도 주시고
올 연말에는 소시나요?
어느새 연말을 말할 만큼
일 년이 훌쩍 가 버렸네요
건강하세요
감사합니다

여농님 뵌지는 참 오래 됐는데
여전히 그대로 열정적으로 활동 하시니
그대로 인듯 젊음이 멈추신 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건강 하세요

다연.님의 댓글

profile_image 다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고지연님 좋은계절에 좋은 사람들과의
행복한 시간이 그려집니다
누가 올리신건지 액자속에 사진 참 곱고
아름답던데요 만난듯 반가웠구요
맘만함께 동참하는 저입니다
집안의일로 올 가을은 느낄 여유 조차없는데
여기서나마 대신 느낍니다
건강하세요

사노라면.님의 댓글

profile_image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대단한 억새군락입니다
서울이라 더 면적이 큰것인가요^&^
반가운 님들 만나셔서 참 좋았겠습니다
건강 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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