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원정의 가을 > 포토에세이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포토에세이

  • HOME
  • 이미지와 소리
  • 포토에세이

(운영자 : 물가에아이)

☞ 舊. 포토에세이

 

☆ 본인이 직접 촬영한, 사진과 글이 어우러진 에세이, 여행기 형식의 글을 올리는 곳입니다

(글이 없는 단순한 사진은 "포토갤러리" 코너를 이용)

☆ 길거리 사진의 경우 초상권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바랍니다

  ☆ 등록된 사진은 시마을내 공유를 원칙으로 함(희망하지 않는 경우 등록시에 동 내용을 명기)

  (외부에 가져가실 때는 반드시 원작자를 명기 하시고, 간단한 댓글로 인사를 올려주세요)

향원정의 가을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3건 조회 1,731회 작성일 15-11-04 17:39

본문

 



 



 



 




아직도 남아 있는 경복궁 입장권 날짜를 보니 2012년 12월 15일로 찍혀 있습니다
글자색이 바래서 한 참 들여다 보아야 보입니다
12년 우리님들 서울역에서 만나 함께 출사를 하고 모임에 갔었습니다
눈이 하얗게 내려 있었지요 얼음조각도 약간 남아 있었고
몇 년 만에 그것도 가을에 가 보니 감회가 새롭습니다~!!

 



중국사람들이 단체 노란 옷으로 맞추어 입고 아주 열심히 듣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역사를 듣는건지... 자기들 우월감을 과시하는지...ㅎ

 



 



젊은 처자들이 한복을 입고 나들이 와서 기념사진을 담습니다
몇 컷 찍사(?) 해 주고 모델을 부탁했습니다 앞 모습 보다는 뒷태가 좋을것 같아서 돌아서 달라고 했지요 담은 사진 보여주었더니
자기들 카메라 다시 내밉니다 뒷모습도 담아 달라고...

 



 



 



흔들리는 물결에 비치는 반영이 아름답습니다 건물도 사람도 나무들도 아름다운 풍경입니다

 



만약 화가가 그림을 그린다면 이런 모습이 아닐까 합니다 그림 형태로 살짝 바꾸어 봅니다

추천0

댓글목록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바로 앞 정원의 경회루는 아직 여름이였는데
뜻밖에 향원정은 가을 입니다
신비스러운 현상입니다
자연의 조화가 오묘합니다

산그리고江님의 댓글

profile_image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가을이 깊어가는 고궁
한복입은 젊은 아가씨들 뒷태가 곱습니다
아픔이 있는장소라고 얼핏 알고 있습니다
오랫만에 구경 잘 합니다 감사 합니다
건강하십시요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산그리고 江님~!
옛날이나 지금이나 그대로 인데 자연은..
사람만 늙어 가나 봅니다
젊은 아가씨들 한복이 생활화 되면 더 좋을것 같은 생각도 들었답니다
가을 내내 좋은날 되시어요~!

여농권우용님의 댓글

profile_image 여농권우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향원정에도 가을이 저물고
낙엽이 딩굴고 있을듯.....
고운 작품에 머물다 갑니다.
내내 건강하시고 즐거우시기를 빕니다.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여농선생님~!
12년 겨울에 갔을때 저 다리 앞에 선생님 사진 담은 것 전번 시마을에 그대로 남아있을 거여요~
언제 세월이 3년이 훌쩍 지나갔어요~
너무 빨리가는 세월이 원망 스럽기만 합니다 가을만 되면...ㅎ
늘 좋은날 건강 하시게 일정 잘 소화 하시어요 선생님

마음자리님의 댓글

profile_image 마음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잘 보존된 옛 궁궐은 서울의 자랑입니다.
가을이라 고궁의 정취가 더욱 깊은 것 같습니다.
우리나라를 잘만 가꾸면, 온나라가 관광지로 꾸며질 수 잇을 것 같은데...
산 많고 강 많고 골 만은 우리나라, 잘 가꾸어서 관광부국으로도 돋보여졌으면 좋겠습니다.
옛 노래들은 요즘 노래들과 달라, 귀로 안들리고 곧장 가슴으로 들려옵니다.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마음자리님~
촌님이 서울은 갔는데 시간이 생각보다 여유가 있어서 들렀다 왔습니다
경복궁안은 그다지 변하지 않은 듯 하여 좋았습니다
대부분 사진 포인트는 갈때마다 변해서 실망이 커지요~!
옛 노래는 가사가 정말 가슴에 와 닿지요~!
건강 하시게 하시는 일 술술 잘 풀리시는 날들 되시어요~!

해조음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해조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물가에님이 경복궁 다녀 가신지가 벌써 3년이 지났군요.
엊그제 같은데..
그 바쁜 일정에서도 경복궁의 풍광, 한국의 미, 그리고 세계속의 한국을 다 보여 주신듯 합니다..ㅎㅎ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해조음님 12년도였어요
어디 다녀오면 입장표를 보관하는 성격이라 찿아 보았더니~
깜짝 놀랐어요...ㅎ
기차 타고 가면 모임 장소에 가기 빠뜻한 시간인데
표 매진 된것이 이렇게 좋은 점도 있습니다
늘 건강 하시구요
좋은 작품 많이 보여주시어요~!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사노라면님~!
우리나라 한복은 기왓집이나 초갓집 같은 한옥과 어울리지요~!
지금의 아파트와는 너무 동 떨어진 옷이지요
오늘도 좋은 하루 되시어요~!

Total 6,654건 61 페이지
포토에세이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654
일산은 지금 댓글+ 7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3 0 11-07
653
공간속으로 댓글+ 8
함박미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7 0 11-06
652 운영위원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6 0 11-06
651
경회루 야경.. 댓글+ 10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7 0 11-06
650
국화 댓글+ 10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3 0 11-06
649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76 0 11-06
648
늦둥이 댓글+ 8
내일맑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3 0 11-06
647 고지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5 0 11-05
646
오르가즘 댓글+ 8
베네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84 0 11-05
645
야생화 댓글+ 8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9 0 11-05
644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6 0 11-05
643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4 0 11-05
642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2 0 11-05
641 해조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33 0 11-05
640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0 0 11-05
639
육손이 댓글+ 17
마음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6 0 11-05
638 메밀꽃산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35 0 11-05
637
무등산 댓글+ 5
8579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3 0 11-04
열람중
향원정의 가을 댓글+ 13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2 0 11-04
635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84 0 11-04
634
나팔꽃 인사 댓글+ 18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6 0 11-04
633 예향 박소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1 0 11-04
632 내일맑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9 0 11-04
631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6 0 11-03
630 여농권우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9 0 11-03
629
둥근바위솔 댓글+ 14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95 0 11-03
628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81 0 11-03
627
열매 댓글+ 9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0 0 11-03
626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78 0 11-03
625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9 0 11-02
624 여농권우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5 0 11-02
623
낙엽 댓글+ 14
베네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1 0 11-02
622 하나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2 0 11-02
621
사진 댓글+ 38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6 0 11-01
620 찬란한은빛소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5 0 11-01
619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4 0 11-01
618
갈대밭 물결 댓글+ 11
고지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4 0 11-01
617 이재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5 0 11-01
616
시월의 끝자락 댓글+ 10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0 0 11-01
615 보리산(菩提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0 0 11-01
614
가을소풍 댓글+ 3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6 0 11-01
613
가을소풍 댓글+ 3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1 0 11-01
612
가을 소풍 댓글+ 2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2 0 11-01
611
가을아 ~ 댓글+ 5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6 0 11-01
610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0 0 11-01
609 찬란한은빛소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6 0 11-01
608 여농권우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1 0 10-31
607 함동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6 0 10-31
606 운영위원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21 0 10-29
605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8 0 10-30
604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5 0 10-30
603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46 0 10-30
602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0 0 10-30
601 찬란한은빛소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29 0 10-30
600 보리산(菩提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5 0 10-30
599
숙제 댓글+ 11
고지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7 0 10-30
598
산국 공부 댓글+ 7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6 0 10-29
597 여농권우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1 0 10-29
596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6 0 10-29
595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0 0 10-29
594 운영위원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7 0 10-29
593
공산성 야경 댓글+ 12
큰샘거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3 0 10-29
592
댓글+ 6
뒤에서두번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0 0 10-29
591
산국 댓글+ 14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2 0 10-28
590
도시의 감 댓글+ 10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1 0 10-28
589 여농권우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5 0 10-28
588
태화강의 아침 댓글+ 17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4 0 10-28
587
섭지코지 댓글+ 6
보리산(菩提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7 0 10-27
586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3 0 10-27
585
참산부추 댓글+ 10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76 0 10-27
584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76 0 10-27
583
비내리는 날 댓글+ 10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7 0 10-27
582
시 인 댓글+ 10
뒤에서두번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8 0 10-27
581
천년의 길 댓글+ 6
예향 박소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1 0 10-27
580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7 0 10-27
579 해조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16 0 10-26
578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2 0 10-26
577
산다는거 댓글+ 3
뒤에서두번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0 0 10-26
576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2 0 10-26
575
내장산의 가을 댓글+ 21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5 0 10-26
574 이재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3 0 10-25
573
가을 2 댓글+ 9
8579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3 0 10-25
572
오랑대 해국 댓글+ 5
보리산(菩提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7 0 10-25
571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7 0 10-25
570 여농권우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6 0 10-25
569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9 0 10-25
568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2 0 10-24
567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7 0 10-24
566 내일맑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2 0 10-24
565 꿈의숫자를찾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6 0 10-24
564
국화 댓글+ 10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5 0 10-24
563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0 0 10-24
562 여농권우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4 0 10-23
561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30 0 10-23
560
마당에 핀 꽃 댓글+ 10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3 0 10-23
559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82 0 10-23
558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5 0 10-22
557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0 0 10-22
556 예향 박소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2 0 10-22
555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65 0 10-22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