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 공원의 쉼터(?) > 포토에세이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포토에세이

  • HOME
  • 이미지와 소리
  • 포토에세이

(운영자 : 물가에아이)

☞ 舊. 포토에세이

 

☆ 본인이 직접 촬영한, 사진과 글이 어우러진 에세이, 여행기 형식의 글을 올리는 곳입니다

(글이 없는 단순한 사진은 "포토갤러리" 코너를 이용)

☆ 길거리 사진의 경우 초상권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바랍니다

  ☆ 등록된 사진은 시마을내 공유를 원칙으로 함(희망하지 않는 경우 등록시에 동 내용을 명기)

  (외부에 가져가실 때는 반드시 원작자를 명기 하시고, 간단한 댓글로 인사를 올려주세요)

하늘 공원의 쉼터(?)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7건 조회 1,711회 작성일 15-11-05 10:17

본문

 



 



 



 



 



 



 



 




 



사람은
무엇이든 다 이룰 수 있다고 생각하고
사람이 세상을 지배한다고 착각하고 살아갑니다
그러나 농사짓는 사람이 없으면 곡식을 먹을 수 없고
물건을 만드는 사람이 있어 편리하게 일상을 꾸려갑니다
그러나 자연의 조화는 사람이 할 수가 없습니다
굳이 종교적인 의미를 부여하지 않더라도
계절마다 다르게 변하는 자연은
우리 마음 대로 할 수 없는 것이기에 가치가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계절이 바뀌는 것을 찿아 나섭니다 우리는
사람이 자연을 사랑하고 자연에 애정을 퍼부으면 자신이 행복합니다
그러나 자연은 우리에게 대가를 바라지 않습니다
해치지 말아 주기를 바라지만 그것조차 저항 할 힘이 없습니다
자연 속에 하루를 보내려고 찿아가는 길
자연 속에 하루를 보내고 떠나오는 것 어느 한 가지 수월한 것이 없지만
그래서 단 몇 시간이라도 머물다 오면 어렵고 고단함이 다 잊힙니다
이렇게 사진으로 남기다 보면 오래오래 추억으로 남게 됩니다
아름다운 추억이 이름까지 아름다운 하늘공원에 새겨졌습니다



.
추천0

댓글목록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햇빛속을 걷다 보면 잠깐이라도
그늘에 들어 가고 싶을 때를 위해서 만든 공간 같은데
생각이 맞는 지 모르겠습니다
목 마를때 한 모금의 물이 꿀맛 처럼 달콤 하듯이
이 그늘도 뜨거운 햇살을 잠시 피할때는 그럴수 없이 아늑한 공간이 됩니다
우연히 하늘을 올려다 보다 색다른 사진을 담아보았습니다

해조음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해조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하늘 공원의 그때가 다시 생각나게 하는 작품..
그물망처럼 생긴 조형물과 사람들의 실루엣이
참 멋스럽습니다.
피곤하지 않으십니까?..ㅎㅎ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해조음님~!
일찍 다녀가셨네요~!
다른 님들 하늘공원 올리실때 까지 기다리다 물가에도 올려봅니다
많이 피곤합니다
아직 가지 입술이 부르터서 밖에 나가기를 망서린답니다
촌님이 한양가기가 쉽지않지요...ㅎ
그날 카메라 안 가지고 오신듯 했는데..
그래서 하늘공원 사진 안 올리시는건가요~!?
점점 날씨가 추워갑니다
건강 잘 챙기시고 좋은 작품 자주 보여주시어요

예향 박소정님의 댓글

profile_image 예향 박소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하늘공원하늘공원... 여기서 찍은 사진이 참 많이 있더군요
많이 있어도, 찍는 사람마다 개성이 있는 하늘공원
멋진 가을 풍경입니다
저녁인데 밥도 없고 뭘 먹을지 매일 저녁이 오네요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예향님~!
원래 같은 장소에 출사를 가게 되면 같은 장소사진이 올라온답니다
그리고 이번에서 사진 콘테스트를 한다고 운영위원회에서 미리 ...
답이 늦어 아침이네요~!
아침 식사는 하셨는지요~!?
아픈 팔이 얼른 나아야 할건데 걱정을 해봅니다
감기는 절대 조심하시고 좋은날 보내시어요~!

산그리고江님의 댓글

profile_image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멀리서 보면 아주작은 공간인데
안에 들어서니 쉼터 맞습니다
짧은 휴식도 필요 합니다 몸도 마음도
건강하십시요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산그리고 江님
나무가 없고 갈대와 억새 뿐이니 한 낮은 더위와 전쟁이였지요
잠깐의 그늘이 고마운 시간이였구요~!
건강 잘 챙기시는 가을 되시어요~!

베네리님의 댓글

profile_image 베네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사진은 채워가는 예술이라기 보다는 비워가는 예술이라 했던 가요
멀리서 바라볼수록 빛의 파장은 더  마음으로 번져 올때가 많은 것을
사각의 프레임 속에 가두기 보다는 가슴으로 품어 사는 세상
님의 고운 글과 사진 속에서 느껴봅니다.

이창희 님의 저 노래를 들으니
새삼 저분 첫 앨범 위해 함께 한 시간들이 자리를 같이 하네요 ^^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베네리님
물가에는 사진 전문가가 아니랍니다
제대로 배운것도 없고 그냥 담고 싶은 대로 담다 보니 엉망일때도 있고
그중에 좀 좋아 보이는 것도 있고...ㅎ
이 노래 가사가 와 닿아서 올려보았는데 마침 추억이 있는 음악이었네요~
늘 건강 하시고 좋은 날 되시어요~!

사노라면.님의 댓글

profile_image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멀리서 보는 조형물
그리고 안에 들어가서 보는 조형물의 느낌 다 다르네요
사람도 겉으로 보믄것 하고 실제 느껴보는것 하고 다릅니다
욕심이 많은 사람은 표정이 다르지요
심술스럽지 않게 곱게 늙어 가고싶습니다
곱게 늙었다는 말이 나이 들면 최고의 찬사일것입니다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사노라면님
물가에도 동감입니다
편안한 얼굴 지나가는 사람도 편안하게 길을 물을 수 있는 얼굴...
심술스럽지 않은 얼굴로 나이들고 싶어요~
건강 잘 챙기시어요~!

여농권우용님의 댓글

profile_image 여농권우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하늘공원 억새
곱게 잘 담으셨네요
고운 작품에 머물다 겁니다.
아름다운 가을에 즐거우시기를 빕니다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여농선생님~!
고생한 보람이 있었답니다
날씨 차거워 집니다 감기 조심하시어요 선생님

늘푸르니님의 댓글

profile_image 늘푸르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저기...저 조형물속에 가까이 가보지를 못했는데
특별한 풍경이 되었습니다.
멋진 작품입니다.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늘푸르니님~!
새삼 아쉬운 마음이 듭니다
보고 싶었는데...ㅎ
우연히 저 아래서 위를 올려보다가 담아보았답니다
늘 건강 하시고 좋은날 되시어요~!

해정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이름도 고운 하늘공원
즐거웠던 지난 추억이 그립네요.
반짝이는 억새와
그곳을 즐기는 사람.
멋있게 담아 온 멋진 작품
아름다운 고운글 감사합니다.

물가에 벙장님!
편안한 고운 가을 밤 되세요.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해정님~!
같이 가셨어면 좋았을것인데
너무 멀어서 당일 치기로 다녀오기는 무리 일것 같아서 억지로 권하지 못했지요~
쓰레기를 모았든 곳이 이렇게 변했으니 참 다행입니다
늘 건강 챙기시고 좋은날 되시어요 해정님~!

Total 6,652건 61 페이지
포토에세이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652 운영위원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5 0 11-06
651
경회루 야경.. 댓글+ 10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6 0 11-06
650
국화 댓글+ 10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3 0 11-06
649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75 0 11-06
648
늦둥이 댓글+ 8
내일맑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2 0 11-06
647 고지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5 0 11-05
646
오르가즘 댓글+ 8
베네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83 0 11-05
645
야생화 댓글+ 8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9 0 11-05
644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5 0 11-05
643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4 0 11-05
열람중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2 0 11-05
641 해조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31 0 11-05
640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0 0 11-05
639
육손이 댓글+ 17
마음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5 0 11-05
638 메밀꽃산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34 0 11-05
637
무등산 댓글+ 5
8579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3 0 11-04
636
향원정의 가을 댓글+ 13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0 0 11-04
635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81 0 11-04
634
나팔꽃 인사 댓글+ 18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2 0 11-04
633 예향 박소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0 0 11-04
632 내일맑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9 0 11-04
631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5 0 11-03
630 여농권우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7 0 11-03
629
둥근바위솔 댓글+ 14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94 0 11-03
628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80 0 11-03
627
열매 댓글+ 9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6 0 11-03
626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73 0 11-03
625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6 0 11-02
624 여농권우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2 0 11-02
623
낙엽 댓글+ 14
베네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8 0 11-02
622 하나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0 0 11-02
621
사진 댓글+ 38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3 0 11-01
620 찬란한은빛소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2 0 11-01
619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1 0 11-01
618
갈대밭 물결 댓글+ 11
고지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1 0 11-01
617 이재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2 0 11-01
616
시월의 끝자락 댓글+ 10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7 0 11-01
615 보리산(菩提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8 0 11-01
614
가을소풍 댓글+ 3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5 0 11-01
613
가을소풍 댓글+ 3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0 0 11-01
612
가을 소풍 댓글+ 2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1 0 11-01
611
가을아 ~ 댓글+ 5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4 0 11-01
610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9 0 11-01
609 찬란한은빛소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5 0 11-01
608 여농권우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0 0 10-31
607 함동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5 0 10-31
606 운영위원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8 0 10-29
605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6 0 10-30
604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5 0 10-30
603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45 0 10-30
602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9 0 10-30
601 찬란한은빛소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27 0 10-30
600 보리산(菩提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4 0 10-30
599
숙제 댓글+ 11
고지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5 0 10-30
598
산국 공부 댓글+ 7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5 0 10-29
597 여농권우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1 0 10-29
596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4 0 10-29
595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9 0 10-29
594 운영위원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6 0 10-29
593
공산성 야경 댓글+ 12
큰샘거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2 0 10-29
592
댓글+ 6
뒤에서두번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0 0 10-29
591
산국 댓글+ 14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1 0 10-28
590
도시의 감 댓글+ 10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0 0 10-28
589 여농권우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3 0 10-28
588
태화강의 아침 댓글+ 17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2 0 10-28
587
섭지코지 댓글+ 6
보리산(菩提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7 0 10-27
586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2 0 10-27
585
참산부추 댓글+ 10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75 0 10-27
584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73 0 10-27
583
비내리는 날 댓글+ 10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7 0 10-27
582
시 인 댓글+ 10
뒤에서두번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7 0 10-27
581
천년의 길 댓글+ 6
예향 박소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1 0 10-27
580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6 0 10-27
579 해조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16 0 10-26
578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2 0 10-26
577
산다는거 댓글+ 3
뒤에서두번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0 0 10-26
576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1 0 10-26
575
내장산의 가을 댓글+ 21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5 0 10-26
574 이재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0 0 10-25
573
가을 2 댓글+ 9
8579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2 0 10-25
572
오랑대 해국 댓글+ 5
보리산(菩提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7 0 10-25
571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6 0 10-25
570 여농권우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5 0 10-25
569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9 0 10-25
568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2 0 10-24
567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6 0 10-24
566 내일맑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2 0 10-24
565 꿈의숫자를찾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4 0 10-24
564
국화 댓글+ 10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3 0 10-24
563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9 0 10-24
562 여농권우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2 0 10-23
561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29 0 10-23
560
마당에 핀 꽃 댓글+ 10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3 0 10-23
559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81 0 10-23
558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4 0 10-22
557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9 0 10-22
556 예향 박소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0 0 10-22
555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65 0 10-22
554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95 0 10-20
553
가을이란 댓글+ 5
오지영3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5 0 10-20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