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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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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7건 조회 2,931회 작성일 15-09-30 21:30

본문

 



 



 



 



 



 



 



 



 



 



 



 



고양이 꼬리의 다양한 표현
고양이가 화가 나거나 신경질을 부리면서
꼬리를 바짝 올리는걸 종종 보실수 있으시죠
이럴때는 고양이의 신경을 건드리지 않고
피하는게 상책이라고 합니다


이 처럼 고양이는 자신의 기분을 꼬리 언어를 통해 표현한다고 합니다

고양이 안았을때 꼬리가 아래쪽으로 처지거나
꼬리를 살랑살랑 흔든다면 기분이 좋다는 신호인데요.


특히 간혹 기분이 좋아도 꼬리를 수직으로 세우고 있을 때가 있는데
이는 기쁠때나 응석 부리고 싶을때 보내는 신호로
밥을 원하거나 어루만져 달라거나 혹은 반갑다는 표현을 하는 신호이며
이밖에도 꼬리를 크게 천천히 흔들고 있다면
기분 좋은 상태 편안하게 생각하거나
안심하고 있을때라고 보시면 된답니다.

고양이를 안았을때 꼬리를 파닥파닥 빨리 움직인다는건
바로 싫다는 표현입니다
싫어~ 하지마~라는 부정의 의미입니다.
특히 많은 보호자가 고양이가 장난을 치거나
좋다고 오해 하시지만 고양이는 싫다고 말하고 있다는 사실
참고 하시길 바랍니다.

고양이도 생각에 잠길 때가 있는데요.
바로 고양이가 앉아서 세로로 꼬리 끝을 톡톡 치는 행동을 보인다면
생각에 빠져 방해 받고 싶지 않다는 신호 입니다
특히 이런 고양이 꼬리 언어는 주로 생각을 하고 있을 때의 꼬리 움직임입니다
나갈까?, 밥먹을까?, 놀까? 이렇게 고민하고 있다고 보시면 된답니다.

그런데 길 고양이는 '사진 찍자'는 한 마디에 여러가지의 꼬리 모양을 보여주었습니다
(사진속에 고양이 목을 보니 길 고양이 아닐수도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결국은 다 찍고 나니 심드렁 하게 사라졌습니다
고양이도 외로웠나 봅니다

추천0

댓글목록

鴻光님의 댓글

profile_image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고양이
심리 연구
새롭게 깨우치고
 
양양한
기세 등등
그때는 조심 조심

이세상
영물 중 명물
호랑이를 닮았네.

다연.님의 댓글

profile_image 다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산강님 추석 잘쉬셨지요
오늘도 어김없이 안동역으로 오시는
산강님 추석때 고양이가 귀엽고 이쁘다고했더니
다들 영물중에 영물이라며 고개를 젖드라구요
구래도 고양이를 사랑하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데 그쵸

저별은☆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산강님 ~
우리 운이가 살았더라면 저런 색갈을 하였을것이라 생각이 듭니다
지금은 운이가 새로 태어낫듯이 혈통있는 고양이가 왔답니다
아들친구 집에서 보내준 페르시안 친칠라 라고 하는 고양이는
정말 귀엽고 예쁜 멋진 고양이랍니다
이곳에 올리려 하다가 보류하고 있답니다
다시 돌아온 운이 벌써 한달이 넘어서 중 고양이가 되었답니다 ㅎ
추석명절 잘 쇠셨지요 늘 건강 행복하세요 ~

사노라면.님의 댓글

profile_image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길 고양이와 소통이 잘 되시는가 봅니다
자주 모델도 되어주고 친구도 되어주는듯합니다
고양이의 언어 알아두면 좋을것같습니다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삼색 고양이...
여러 포즈를 잡아주었네요~
저별은님 고양이 키우시는데 도움이 되겠네요
고양이 꼬리로 하는 대화...ㅎ

산그리고江님의 댓글

profile_image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감사 합니다
홍광님
다연 님
저별은님
사노라면님
작음꽃동네님
물가에 아이님
가을 건강하신 여행길 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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