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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 지난 낮 달맞이꽃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1건 조회 1,993회 작성일 15-10-01 16:07

본문

 



 



 



 



 


난데 없이 피어 있는 낮달맞이꽃
반갑기도 하지만 애틋합니다
개화시기는 5-7월 인데
꽃말은 '무언(無言)의 사랑'

길가에서 자주 보던 노란색 달맞이꽃은
밤에 피는 꽃
분홍 낮달맞이 꽃은
태양이 있을때만 꽃봉오리를 여는 꽃이랍니다.
추천0

댓글목록

사노라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작음꽃 동네님
산책길 미니 정원에 피어있었어요
이미 다 지고 없을 시간에 피어있어 반갑기도 하고
철없는 애들 보는것같았습니다

사노라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해정님
해정니도 자주 보시나 봅니다
한참 안 오셔서 걱정이 은근 되었답니다
자주 오시고 건강을 늘 염두에 두시고지내십시요
저도 독감 예방주사도 맞았답니다
미리 미리 준비 하십시요 겨울을..

여농 권우용님의 댓글

profile_image 여농 권우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낮달맞이꽃
달을 닮아 곱게 보입니다.
고운 작품에 머물다 갑니다.
10월 아름다운 계절입니다.
건강하시고 즐거우시기를 빕니다.

사노라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여농 권우용선생님
달맞이꽃 전설을 언젠가 올렸는데
참 슬픈 사연이였습니다
이른 아침과 저녁은 기온이 내려갑니다
감기 조심하시고 건강 하십시요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아직도 낮 달맞이 꽃이 피어 있었나요~!
철따라 피고지고 해야지...
아마도 세찬 비바람에 이제는 기운을 잃었을것 같습니다
새벽 기온이 찹니다
건강 잘 챙기시어요 사노라면님

사노라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물가에 아이님
아마도 그럴것 같습니다
이번에는 비도 많이오고 바람도 거칠었어요
건강 하십시요

저별은☆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처음 만낫을때 낮달맞이꽃의 신비스런 아름다움이 생각납니다
시골길 호젖한곳에 참으로 고귀한 모습으로 피어있던 낮달맞이꽃
이곳이 아니었다면 귀한줄을 몰랐을 것입니다 ㅎ
비가 오고나니 현저히 날씨가 차가워 졎습니다
건강 잘 챙기시구요 행복하세요 ~

사노라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저별은님
아무리 잘 찍으러해도  꽃 사진은 늘 그대로 솜씨가 안 늘어요
그래서 늘 부럽습니다
건강 하십시요

마음자리님의 댓글

profile_image 마음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언제보아도 그 이름만으로 먼저 마음이 가는 꽃,
달맞이꽃이네요.
낮 꽃이나 밤 꽃이나 어여쁘긴 마찬가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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