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쓸쓸한 삼락공원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8건 조회 1,934회 작성일 15-10-04 12:54

본문

쓸쓸한 삼락공원/글 조 금분

떠나려는 연밭에서.
보내는 아쉬움에 청춘을
즐기는 젊은이

공원 잔디밭 파란 파라솔
가을 겨울 지나고 봄이 오거든
그대를 다시 찾으리라.

고운 임 빈자리에
예쁜 보라 꽃 하늘하늘 하늘거리며
날 부여잡아 머물게 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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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보리산(菩提山)님의 댓글

profile_image 보리산(菩提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삼락공원도 계절이 지나는가 봅니다.
계절이 지나니 쓸쓸해지고 찬바람이 불고,
내년 봄을 기다려야 할겄같슴니다.

해정누님 편안한밤 되셔요.

해정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보리산님!
머물러 주신 고운마음
감사합니다.
내년 봄까지 가다려야지요.
이번 경헌 수령회 가시나요.
누님이라 불러주셔 고맙습니다.

편안하신 행복하신 시간 되세요.

저별은☆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해정님~
오랜만에 오셨습니다
건강 하시지요 추석명절도 잘 쇠셨구요
쓸쓸한 삼락공원 가을이 찾아 들어 서늘하고 한적합니다
건강 잘 챙기시구요 환절기 감기 조심하세요 감사히 봅니다 ~

해정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저별은님!
머물러 주셔서 고맙습니다.
한의원에 다니니 늘 바쁘네요.
아주 한적한 삼락 공원입니다.
늘 건강 하셔서
즐거운 가을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해정님~!
물가에는 삼락공원 건너갈 생각을 하면 아직도 어지럽습니다...ㅎ
자주 가 보시네요~
가을이 되면 여름의 공원이 쓸쓸해 지지요~
가을에는 국화라도 많이 심어 두었으면 좋겠네요..ㅎ
아침 저녁 기온차이 많이 나니 옷 여벌로 가져 가셔서 저녁에는 입으셔야 합니다
건강 잘 챙기시고 좋은시간 되시어요~!

해정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물가에 방장님!
긴 다리 건너가고 올 때 벌벌 떨던 생각이 납니다.
팔팔한 사람이 간은 콩 낱만 한가 봅니다.
담력을 키우는 운동을 해야 할것 같아요.
전에는 야생화도 보엿는데 요즘은 없더러고요.
방장님 말씀처럼 국화라도 심었으면 좋으련만
머물러 주셔서 고마워요.

늘 건강하게 즐거운 가을 되세요.

사노라면.님의 댓글

profile_image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이제 길가에 초록빛이 없어지고
옅은 갈색으로 남으면 참으로 슬쓸해 지겠지요
겨울이 오기전에 가을 마음껏 사랑하시고 마음준비도 하십시요

해정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사노라면님!
초록빛이 갈색으로 물들면
단풍을 보려고 많이 모여 들것입니다.
가을을 마음가득 즐기시며 행복하세요.
머물러주신 고운 발길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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