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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빅토리아 연꽃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0건 조회 1,938회 작성일 15-10-10 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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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날에 담아온 빅토리아 연꽃입니다
게을러 새벽이며 야간 출사를 하지 못하여
빅토리아 연꽃의 대관식을 만나지 못하는 아쉬움 입니다
때늦은 아쉬움 남는 모습 이지만 그래도 그 아름다운 모습은 지니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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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우와~!
대박입니다 ~!
저 흰꽃이 붉게되었다가 대관식을 하지요
첫날은 희게 둘쨋날은 붉게 그것도 심야에 대관식을 하니
연못가에서 밤을 새워야 하지요
모기와 더위와 싸우면서...ㅎ
담고나면 허탈하게 밀려오는 자괴감~!
그러나 그것도 잠시 가슴이 다시 콩닥거리는 신비감~
저별은님도 언제 꼭 한번 느껴보시어요~! 
첫번째 사진은 담으신 그날 밤을 샜다면 대관식을 보셨겠네요~
미련이 남아야 또 도전을 하지요
몇번을 오르내리던 열정이 어디로 갔는지요...ㅎ
역시 꽃 사진은 최고입니다~!
잘 다녀오시어요 제주도 여행 멋지게 하시구요~!

저별은☆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kgs7158 님 댓글은 고맙습니다
그러나 그냥 그대로 댓글을 쓰세요 R을 누르고 쓰시니 에라가 납니다
남의 답글을 써야 하는곳에 글을 쓰시니 어쩌란 말인가요 ~~

저별은☆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물가에님 ~
대박이라 하시니 다시한번 바라봅니다
추석날 작은집에 다녀 해가 넘어가기 직전 관곡지에 들려 보니
마지막 피었다 지고있는 빅토리아 연꽃이 아직도 아름다움을 잃치 않고
남아 있어 얼마나 반가웠던지요
지금쯤은 모두 지고 없을 빅토리아 대관식을 한번도 만나지 못한 아위움
다음해를 기약하면서 올려 봅니다 고운밤 되시길요 ~

큰샘거리님의 댓글

profile_image 큰샘거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눈으로 본  것은 현란한  게
표현하기 어려울 정도이구요
귀로 들은
정서에 익숙한 우리 노래가락은 좀 쉽게 다가와집니다.
우리가요의 노랫말,참 그러합니다
눈과 귀가 호사를 했습니다

다연.님의 댓글

profile_image 다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우와~~별님
참 멋지네요
이름도 빅토리아 참 연꽃중에 젤로
으뜸인가봅니다
전 오늘 가을 성지순례 가자던데
넘 일찍가서리 안갔네요
제가 이래요 게을러서리 ㅎㅎ
즐휴되시그요 별님~~

해정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픽토리아 연꽃의
뜻이 무엇인가요.
새벽에 담지 안 했을지라도
아주 놀랑 만큼
멋있는 작품입니다.
좋은 작품 감사합니다.

저별은님!
늘 행복하신 즐거운 가을 되소서.

고지연님의 댓글

profile_image 고지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이렇게 멋진 연꽃은 구경 하는 것 만으로 만족 해야지
밤새워 기다리는 일은 정녕 할 수 없는 데
덕분에 멋진 장면 잘 봅니다 별님 건강 하시고
좋은 시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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