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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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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8579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2건 조회 1,924회 작성일 15-10-11 15:23

본문


살아가는데 있어서 나의 삶은 내가 사는것이다
내가 아이들의 삶까지 살아줄려고 하지말자
그것은 허욕이다
아이들의 삶은 아이들에게 돌려 주어야한다
어리석은 과욕은
아이들의 삶의 가로막을뿐이다


<↑클릭하시면 감미로운 음악 촛불에 흐르는 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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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8579笠.님의 댓글

profile_image 8579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녕 하세요 좋은시간 되셧습니까 !!
무한공감 님

제 이야기에 공감하신다니 다행이구요
언제나 좋은 시간 되시길 원하면서
다음에 또 인사  드리겠습니다 ..

고지연님의 댓글

profile_image 고지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8579님 시화 하라고
쑥부쟁이 한 두송이 작품 올리셨나요?
자식들이 안쓰러워 뒤 봐주고
손주 봐주고
뒷돈 대주고 하다가 부모들은
허리가 휘고 바닥이 보여도
자신은 잊고 자식생각만 하는게
자식바보 부모인가 봐요

8579笠.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8579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아뇨
지연님
제 실력에 작품은요 ^^

단둘이 척박하고 외진곳에
가난하지만 살아가는 모습이 넘 아름다워 행복했답니다
곰 곰 생각해보면

자식이 뭔지
주머니 다털고도 모자라는 것이 ..

시라소니는 자기 새끼를 낭떠러지에 굴려 살아남는 놈만
기른다고 하는데
인간은 화초가 아니지 않는가
들에핀 꽃마냥 강하고 굳세고 아름다운 그런 모습이였으면 합니다

시라소니야  "놈" 이라고 했다고
산에서 날 보면 덤비지 마 
응 ##

큐피트화살님의 댓글

profile_image 큐피트화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구절초...
황홀합니다
어여쁘게도 담으셨습니다..

바위틈사이에서 용케 비집고 나와..
저 예쁜 얼굴을 보여줬네요...
가을꽃 구절초....참 하늘하늘 사람마음을 흔드는 꽃입니다..

산행하시면서 늘 즐거움 함께 하세요

8579笠.님의 댓글

profile_image 8579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큐님 고마워요

꽃이름 구절초인가요
멀리서 마다않고 찾아주시니
넘 고맙고 반갑네요
말씀도 예쁘게 내려주시고

밤이 깊었네요
별님도 조는 시간이겟죠
인사드리고 물러넙니다
다음에 뵙구요 ..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방랑시인 삿갓니~!
안 그런 척 섬세하심이 돋보입니다
나란히 두송이 외롭지 않게 피었네요~!
진정한 야생화들입니다
가을 제일 좋은 계절이지요 등산하기는...
언제나 행복하시어요~!

8579笠.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8579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그래요 가장 산야가 아름다운 계절 가을
온 산에 물감을 품어 놓은듯
빨강 노랑 초록 알록달록
마음이 즐거우니 행복이 따로이 있겟나...
물가 아우님 고마워요^^

사노라면.님의 댓글

profile_image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바위틈에 핀 가을꽃
마음이 아픕니다
흙도 없이 물도 없이 어찌 견디는지...
자식사랑 너무 넘쳐서 걱정입니다
자기밖에 모르는 인간성들이 걱정입니다
건강 하십시요

8579笠.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8579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그래요 어떻게 흙도 물도 매마른 바위틈에 피어난
단 두송이의 들꽃 지나칠수없어
서틀지만 스마트폰을 들이 댓지요..

산그리고江님의 댓글

profile_image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산이 서서히 물들기 시작합니다
가을은 단풍이 열심히 산으로 부르는계절입니다
꽃도 좋아 하십니다
즐거운 산행하십시요

8579笠.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8579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설악에는 요즘  단풍이 절정입지요
깊은 산 속에 홀로이 피어난 꽃을볼땐
나도 모르게 발길을 멈추게 하지요

꽃을 남달리 좋아한다고는 할수 없답니다
꽃 이름은 거의 모른다고하면 정답이죠
고맙습니다 산 & 강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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