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 남강 위를 수 놓았든 아름다운 연등들.. > 포토에세이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포토에세이

  • HOME
  • 이미지와 소리
  • 포토에세이

(운영자 : 물가에아이)

☞ 舊. 포토에세이

 

☆ 본인이 직접 촬영한, 사진과 글이 어우러진 에세이, 여행기 형식의 글을 올리는 곳입니다

(글이 없는 단순한 사진은 "포토갤러리" 코너를 이용)

☆ 길거리 사진의 경우 초상권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바랍니다

  ☆ 등록된 사진은 시마을내 공유를 원칙으로 함(희망하지 않는 경우 등록시에 동 내용을 명기)

  (외부에 가져가실 때는 반드시 원작자를 명기 하시고, 간단한 댓글로 인사를 올려주세요)

진주 남강 위를 수 놓았든 아름다운 연등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3건 조회 1,822회 작성일 15-10-13 20:30

본문

 



남강 다리 입니다 다리 아래 개인의 정성을 모은 작은 등이 떠내려 갑니다





견우와 직녀라도 되는 양 일년에 한번 뵙습니다 ^^* 여농선생님(작년에 담아 두었든 사진입니다)

 



 



 



강물 위의 燈 /물가에 아이


강물 위에 燈이 흘러갑니다
따스한 마음이 흘러갑니다
아름다운 마음으로 원 하는 뭔가를 갈구하면서
조심스럽게 강물 위에 마음을 띄웁니다
戀人의 사랑을 원하며 놓는 떨리는 손
가족의 건강을 소원하며 조심스레 놓는 손

어둠과 밝음의 경계선에서
잠시 멈칫거리는 燈들
가만히 江 가운데로
밀어 보내는 안타까운 마음이
깊어가는 가을밤에
지켜보는 이 덩달아 조바심 납니다

燈은 마음입니다 燈은 사랑입니다



 



 



 



 



 



 



맨 앞에는 실제 사람들이 타고 다니는 배 입니다

 



 



 



 



추천0

댓글목록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깊어가는 가을밤에
진주 남강 위를 수 놓았든 연등들을 올려 봅니다
이른 아침 올리기는 무~드(?) 안 나고...ㅎ
멋진 연등 보시고 좋은 꿈 꾸시어요~

큰샘거리님의 댓글

profile_image 큰샘거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네에
아름다운 불빛을 보고 잠들면
무지개빛 꿈을 꾸게될 것 같습니다
무지개 다리위에서 양팔을 벌리고 쩡아씨 하고 슬로우로 달려가면
나 잡아봐~라하고 달아나고....ㅎㅎㅎ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큰샘거리님~!
폭풍의 사랑인가요~!?
오시면 이렇게 밤 낮으로 오시고 아니 오시면 몇날 몇일을 아니 오시고...ㅋㅋㅋ
너무 반가워 한번 그래 봅니다~!^^*
좋은꿈 꾸시라고 졸리는 눈 비벼 가며 올렸답니다
편안하신 시간되시어요~!

다연.님의 댓글

profile_image 다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어 또 보인다요 다아~~
빛의 아름다움
물가에님캉 여농쌤캉은 견우직녀인갑다요
화려한 등축제 잘봅니다 앉아서~~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다연님~!
오늘 아침에 올릴려니 어쩐지 밤 풍경이라서...ㅎ
8시만 되면 꿈나라 가는데 오늘은 엄청 노력중입니다요~!
지금도 졸려 죽겠어요~
눈이 저절로 감기는 중입니다...ㅎ
견우직녀 처럼 일년에 한번 뵙는 인연인데
올해는 마산 국화 축제에 꼭 뵈었어면 한답니다
좋은밤 되시어요~
머리 아픈거 저 강물에 다 흘러보내고~!!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내일 맑음님~
야경은 아직 멀었습니다
크롭바디를 탓하면서 혼자 구시렁 구시렁 자신을 달래봅니다
목수가 연장 나무라는 거지요~!
그냥 취미 생활이거니 하지만 다른 님들 사진 보면 눈물납니다
실력도 안 늘고...에효~!!
좋은밤 편안 하신 시간되시어요
아직 낯설지만 다른 님들과도 댓글로 인사 나누어 보시어요~!  ㅎ

고지연님의 댓글

profile_image 고지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물가에님
남강물에 어른거리는 고풍스러운 정자들과
예술적인 유등 축제가 환상의 하모니를 이루고 있군요
좋은 곳 다녀오시고 함께 볼 수 있으니 더 좋구요
여농님도 만나셨으니 좋으셨겠어요
멋진작품에 즐감합니다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고지연님
안 주무셨네요~!
물가에 8시만 되면 꼬구라 지는데...ㅋ
지금 눈이 따가울 지경입니다
그래도 아웃하려다 뵙게 되니 많이 많이 반갑습니다
올림픽 공원에서 만날 날만 기다립니다
허리는 좀 어떠신지요~
따듯한 찜질 하시면 많이 편안해 진답니다
전기로 하는 작은 찜질기 있어요~!
뵙게 되는 날까지 잘 지내시어요~!

마음자리님의 댓글

profile_image 마음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진주성을 배경으로 아름다운 남강의 연등 축제를 담아오셨네요.
강물에 뜬 연등들이 다들 특색있게 예쁘네요.
진주성은 학창 시절에 한번 들러보고, 그후로는 그저 스쳐지나기만 했었는데
그간 아주 뜻 깊고 의미있는 유적지로 잘 가꾸어졌나 봅니다.
겹쳐지는 바쁜 일들로 한동안 못 들렀습니다.
그간 마음 한구석 허전했는데, 이 곳에 오니 그 허전함 메워집니다.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마음자리님~!
낮에 갔어면 진주성 반영이 담긴 남강 사진이 좋은데...ㅎ
진주성 멀고도 가까운 물가에 사진터가 되었습니다
그러다 보니 일년에 한번 가게 된답니다^^*
아니 오셔서 걱정도 되고 궁금하기도 하고 그랬답니다
이렇게 안부 놓아 주시니 고맙습니다
늘 좋은날 되시고 건강 잘 챙기시어요~

베드로(김용환)님의 댓글

profile_image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덕분에 뚜벅이 베드로는
앉아서 편히 구경합니다
계속 좋은 10월의추억 만드시길 바랍니다
샬롬~!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베드로님께서도
날씨좋은 가을날 출사 많이 다니시길요~!
아무래도 추워지면 나서기가 그렇지요~!?
환절기 감기조심하시구요~!

여농권우용님의 댓글

profile_image 여농권우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진주남강유등축제
그 아름다운 야경을 잘 담았네요.
불과 빛과 색이 만나 물결 위에 만드는 조화
누구라도 탄상을 지르며 즐거워 햇습니다.
이제 잔치는 끝나고 남강은 암흑일 뿐
또 강물은 오늘도 쉬지 않고 흐릅니다.
물가님 수고 햇습니다. 건강하시고 즐거우시기를.....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여농선생님~!
뭔가 2%부족한 마음~
크게 욕심은 안 내는데 아무래도 렌즈 차이인가 싶습니다
들석거리든 축제일이 끝나면 한참 허전하시겟어요 진주시민들...
쉬엄엇이 흐르는 남강물결 늘 그리움 입니다
건강 잘 챙기시어요 선생님~!

사노라면.님의 댓글

profile_image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유유히 흐르는 남강위에
오색 찬란한 수를 놓았습니다
작품들이 점점 좋아지고 다양해져 가는것같습니다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사노라면님~!
아무래도 유로화 되고나니 작품도 많아지고 행사도 다양 해 진것같습니다
물가에 솜씨가 못 따라가니 미안할 뿐입니다
늘 건강 하시어요

메밀꽃산을님의 댓글

profile_image 메밀꽃산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TV에서  늘  뉴스로  보고  더욱실김이 납니다요
부지런도 하셔라
 저도 이곳 등불구경좀 하고 싶어지네요
젊었으면  가까웠으면  단숨에  찾아가  보고싶지만

물가에 아니님  31일만남에  오시는건가요?
전  지금같아선  못갈것같아요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메밀꽃 산을님
전국뉴스에도 진주 행사가 나왔나봅니다
마산에서는 채 한시간도 안 걸리니 갈만 하답니다
사람이 많아서 좀 힘들기는 하지요~!
기운 차리시구요 31일 날 꼭 뵈어요
한 참 못 뵈었잖아요~!
5시간 걸려서 가는 물가에 생각 좀 해 주셔요~! ^^*

안박사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박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물가에 아이* Photo-作家님!!!
  "晋州`南江"의 "流燈축제"風景이,煌惚합니다..
  "晋州城"을 바라보니~忠節의 女人,"논개"生覺이..
  10.31行事에,Photo房`님들의參席率이~眉眉하여서..
  攝攝한 마음에,動搖가.."푸르니"房長님과 "산을"님等..
  "물가에"房長님의 誠意에,敬意를 表하며..늘,安寧하세要!^*^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박사님~!
잘 지내시는가요~!?
짱짱하신 스케줄을 잘 소화하시구요~!?
31일 행사에 많이들 오시면 좋겠지만
직장 다니시는 님들은 좀 힘드시겠지요~!?
시간이 퇴근시간이 아니라서...
모임을 주선하시는 관리자님들도 힘드시겠어요
해마다 12월 모임도 우리님들 모실려면 마음이 많이 쓰인답니다
건강 잘 챙기시어 가을 마음껏 즐기시고 31일 뵈어요 안박사님~!!

메밀꽃산을님의 댓글

profile_image 메밀꽃산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물가방장님  저도  꼭  그날  안박사님과  여러분들  얼굴 보고싶어
찾아갈려고 맘은있으나  건강이  좋지않아요
특히 김선근  회장님의  성히를 보아서라도 꼭  가야하지만요
델수있으면  갈께요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산을님~
미리 밖에 나가셔서 조금씩 걷기 운동하시어요~
힘들다고 집안에만  계시면 더욱 처진답니다
병원 가셔서 물리치료도 좀 받으시고
비타민도 챙겨드시고~!  ^^*
꼭 뵈었으면 합니다    ♥

Total 6,652건 62 페이지
포토에세이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552
댓글+ 2
꽃동산꾸리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3 0 10-20
551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1 0 10-20
550
안개끼던 날 댓글+ 6
나무한토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6 0 10-20
549 예향 박소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5 0 10-20
548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3 0 10-20
547
운 좋은 날 댓글+ 12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8 0 10-20
546
가을 1 댓글+ 5
8579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1 0 10-19
545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4 0 10-19
544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6 0 10-19
543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45 0 10-18
542 다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9 0 10-17
541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50 0 10-17
540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4 0 10-17
539 다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27 0 10-16
538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39 0 10-16
537 여농권우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08 0 10-15
536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2 0 10-15
535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41 0 10-15
534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78 0 10-15
533 다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01 0 10-14
532
습지 일기 댓글+ 6
내일맑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0 0 10-14
531
분꽃 댓글+ 6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66 0 10-14
530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8 0 10-14
열람중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3 0 10-13
528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0 0 10-13
527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9 0 10-13
526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1 0 10-13
525 나무한토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1 0 10-13
524
은행 댓글+ 9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5 0 10-13
523 다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27 0 10-13
522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3 0 10-13
521
치명적 사랑 댓글+ 12
뒤에서두번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0 0 10-12
520
국화 댓글+ 14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3 0 10-12
519
진주성의 밤 댓글+ 23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9 0 10-12
518 큰샘거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7 0 10-11
517
가을 나들이 댓글+ 6
보리산(菩提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9 0 10-11
516
가을 연못 댓글+ 15
고지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5 0 10-11
515
바위솔(와송) 댓글+ 11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7 0 10-11
514
들꽃 댓글+ 12
8579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25 0 10-11
513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44 0 10-10
512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39 0 10-10
511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84 0 10-10
510 내일맑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4 0 10-10
509
구절초 핀 숲 댓글+ 21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49 0 10-10
508
저녁의 내막 댓글+ 7
베네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33 0 10-09
507
익어가는 과일 댓글+ 11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7 0 10-09
506
그리움의 추억 댓글+ 18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33 0 10-09
505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38 0 10-09
504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96 0 10-07
503 여농 권우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40 0 10-07
502
꽃무릇 댓글+ 12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2 0 10-07
501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65 0 10-07
500 마음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89 0 10-07
499 운영위원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00 0 10-06
498
들깨 댓글+ 9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81 0 10-06
497
하얀 그리움 댓글+ 13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20 0 10-06
496 8579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26 0 10-06
495 관리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7 0 10-05
494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92 0 10-05
493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0 0 10-05
492
물매화 댓글+ 6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5 0 10-04
491 마음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17 0 10-04
490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35 0 10-04
489 보리산(菩提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9 0 10-04
488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5 0 10-04
487
추석 달맞이 댓글+ 8
나무한토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8 0 10-03
486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6 0 10-03
485
둘째날~! 댓글+ 2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2 0 10-03
484
소망 댓글+ 3
뒤에서두번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1 0 10-03
483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8 0 10-03
482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29 0 10-03
481
잠시, 우리도 댓글+ 2
여농 권우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3 0 10-02
480
가을 산꽃들 댓글+ 4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64 0 10-02
479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74 0 10-02
478
10월첫날~! 댓글+ 3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4 0 10-02
477
오빠생각 댓글+ 21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38 0 10-02
476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5 0 10-01
475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93 0 10-01
474 여농 권우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9 0 10-01
473 베네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41 0 10-01
472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9 0 10-01
471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56 0 10-01
470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58 0 09-30
469
고양이 댓글+ 7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32 0 09-30
468 여농 권우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0 0 09-30
467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60 0 09-30
466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8 0 09-30
465
코스모스 댓글+ 6
고지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2 0 09-30
464 마음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48 0 09-30
463
쓴풀 댓글+ 8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0 0 09-29
462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48 0 09-29
461 8579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97 0 09-29
460
달 꽃 댓글+ 6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8 0 09-29
459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6 0 09-29
458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44 0 09-28
457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56 0 09-28
456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2 0 09-28
455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76 0 09-27
454
어느 일생 댓글+ 14
큰샘거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9 0 09-27
453
통큰 선물 댓글+ 6
뒤에서두번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28 0 09-26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