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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좀 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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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다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4건 조회 1,828회 작성일 15-10-17 20:47

본문



많은 사랑을받고
애환까지씩이나 남기고 떠나는
사랑받을 자격 충분히 있는 蓮
내년이면 또 어김없이 오겠지하며
달래보는 맘은 이리도 서운하기만 하는데

떠나는 蓮 너무 아쉬워 마시고
이蓮도 이쁘게봐주세요
떠나는 蓮과는 쨉도 안되는줄은 잘알지만
나름 이쁘게 보일려 많은 애를썼답니다

천에 졸작 그려 액자로 만들어봤습니다
다연은 무식이 용감하다네요 ㅎㅎ
추천0

댓글목록

메밀꽃산을님의 댓글

profile_image 메밀꽃산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천에다가  그림을요
아무나 감히  도전을  못해볼  작품을요
역시 다연님이니까  가능한일이지요

천에  물감 번지지 않게  어점  저리도  저런실력을요
 다연님 존경합니다요.

다연.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다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산을님 칭찬에 그져 기분이 좋습니다
황송하게 존경씩이나요
늘 감사합니다
산을님 건강 잘챙기시고
행복한 가을되세요~~

고지연님의 댓글

profile_image 고지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다연님 연꽃도 이렇게 곱게 그리시구요 ^^
다연님과 가깝게 살면 얼마나 좋을까
매일 놀러 거고 싶어요
겨울에는 꽃이 없으니 그림 많이 그려서 올려 주세요
아름다운 삶을 사시네요 ^^

다연.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다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고지연님 마자요 저도 이쁘고 고운
고지연님과 가까이 살면 참좋겠어요
놀러오셔서 따끈한 차한잔으로
정담을 나누며 웃고싶어지는
가을날입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안박사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박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 "다연"任! "蓮꽃"을 ~ 천`畵幅에 擔으셨네如..
    아쉽게도,工房을 摺으셨다니..畵房을 하심이..
    花園을 摺으신 "고지연"任이,第一 방가하시고..
    예쁜 蓮꽃그림과 "노사연"의 사랑`노래,感謝며..
    "다연`빼꼬미"女史님!"詩마을"과함께,늘 幸福`要!^*^

다연.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다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박사님게서 납시였네요
제가 이래 용감히 올리곤 한답니다요
요즘 날씨 넘좋습니다
맘껏 가을을 즐기시길요~~

다연.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다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산강님 별로 사진 찍은것도 없고
찍어봤자 제 그림만 찍으니 올리고파도
못올리겠더라구요 ㅎ
자주오니 좋다시니 기분좋습니다
산강님 오늘도 행복하세요~

사노라면.님의 댓글

profile_image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겸손의 말씀을 하시네요
아름다운 그림입니다
연꽃 떠난 지금 그림으로 다시보니 좋기만 합니다
건강 하십시요

다연.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다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사노라면님 아름답게 봐주시니
마냥 좋습니다
연을 좋아해서 그려봤습니다만 ㅎㅎ
잘봐주시니 그져 감사요
사노라면 오늘도 굿데이요~~

여농권우용님의 댓글

profile_image 여농권우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화면이 곱습니다.
보통 솜씨가 아닌 줄 압니다.
고운작품에 쉬어 갑니다.
아름다운 가을 날씨
즐겁고 건강하시기를 빕니다.

鴻光님의 댓글

profile_image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살며시
오신 손님
대문을 활짝 열고

붓 노림
자연의 멋
화폭의 여유라오

연이란
다연의 작품
쉬어 가는 눈빛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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