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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빛 바다 올렛길.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여농 권우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6건 조회 1,948회 작성일 15-09-11 19:20

본문


 



 


올렛길


잠시 바다와 걷습니다.


파도의 속삭임도 좋고


영원한 몸부림


파도가 부딪쳐 부서지는 포말도 좋고


새소리 바람소리


대자연의 하모니가 좋습니다.


 



 



 


오늘은 한 시간


애월과 한림 사이의 올렛길을 걸으면서


아쉬운 마음에


조그만 꿈 하나를 안았습니다.


일주일 일정


제주도 올렛길 일주


버켙 리스트(Bucket list) 첫 번째로 올렸습니다.


 



 



 


꿈도 꾸어야 이루어지는 것


이루지 못할 꿈도 없는 법.


그 날이 언제일까.


무조건 건강해야 되겠지.


 



제주도에서 여농  권 우 용이 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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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8579笠.님의 댓글

profile_image 8579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선배님 오랫만에 뵙습니다
바닷가에 울려퍼지는 트럼펫이 마음을 설레이게 합니다
푸르른 바다를 바라보면 젊은날로 돌아가는 느낌이지요
좋은 작품 감사드리며 언제나 건강 하세요

마음자리님의 댓글

profile_image 마음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올렛길이 많이 생겼다 들었습니다.
산책하듯 그런 길 걷는 것을 참 좋아했는데
고국에 돌아가면 올렛길 명소들 찾아 지칠 때까지
걸어보고 싶습니다.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여농선생님
물가에 좋아하는 바닷가~!
넘 멋져요 그중에 3번째 풍경이 너무 좋아요
제주도 달려가고싶습니다
환절기 감기 조심하시고 늘 건강하시어요 선생님

사노라면.님의 댓글

profile_image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바닷물이 마구 넘쳐나올것같습니다
모미터 밖으로
파도소리가 들리는 것 같습니다  철썩 철썩
멋진 바다 보여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별은☆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바다를 낀 올래길 걷노라면 참으로 흐믓한 마음 가눌길 없을것 같습니다
여기 저기 올래길들이 많이 생겨났습니다
우리나라 금수강산 이곳 저곳 모두 다녀 보면서
좋은 사람들과 행복한 가을 되고 싶습니다
여농선생님 고맙습니다 멋진 바다 와 올래길 감사히 봅니다 건강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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