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화단 가꾸기 > 포토에세이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포토에세이

  • HOME
  • 이미지와 소리
  • 포토에세이

(운영자 : 물가에아이)

☞ 舊. 포토에세이

 

☆ 본인이 직접 촬영한, 사진과 글이 어우러진 에세이, 여행기 형식의 글을 올리는 곳입니다

(글이 없는 단순한 사진은 "포토갤러리" 코너를 이용)

☆ 길거리 사진의 경우 초상권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바랍니다

  ☆ 등록된 사진은 시마을내 공유를 원칙으로 함(희망하지 않는 경우 등록시에 동 내용을 명기)

  (외부에 가져가실 때는 반드시 원작자를 명기 하시고, 간단한 댓글로 인사를 올려주세요)

아파트 화단 가꾸기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고지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8건 조회 2,019회 작성일 15-09-13 21:37

본문


어제 물향기 수묵원에 갔지만
볼것이 별로 없었다
늦여름에서 가을로 가는길 꽃들도 다 지고
열매들도 익지않아 푸르딩딩
날씨가 가물어서 인지 잎들도 검은 먼지를 가득 머금고 있다

이런때 집에 와서 베란다에 꽃이라도 볼 수 있어서
다행이다 싶다

아파트에서는 좀체로 꽃을 기르기 어렵다
베고니아와 제라늄정도 는 항상
꽃이 피지만 일년을 두고 꽃이 필 수는 없는 노릇이다
그래서 베란다에서도 꽃을 항상 볼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칼라 감이 강한 꽃은 밖에서 직사 광선을 받아야만
꽃이 핀다 그래서 베란다 밖 화분대를 몇개 걸어 놓고 있다

땅 채송화를 심었더니
진홍색 화려한 꽃이 피어나는데 늦게 심어 이제야 번지고 있다
이꽃은 겨우내 얼었다가도 다시 피어나니 걱정없이 그냥 두려고 한다

고추꽃도 겨우내 내버려 두었다가 봄에 씨았을 터트려 심었더니
마구 올라와 여러곳에 분양 해주고 가을이 되니 붉게 익는다

한가지 재미있는 것은 빈 화분을 버리려고 흙을 쏟아내려고 보니
알뿌리가 가득 들어 있는게 아닌가

그곳에 물을 주었더니 난잎처럼 푸른잎이 마구 올리온다
무슨 꽃일까 가을난꽃을 심은 적은 없는데
고심하며 지난날을 회고 해 보니 작년봄 후리지아 꽃이
금방 져서 내버려 두었던 기억이 난다
아마도 후리지아 꽃이 아닐까
잎이 자라 꽃이 피려는지
두고 볼일이다 화초를 기르면서 이름모를 꽃이 피는 것 처럼
반가운 일은 없을 것이다

가을 후리지아 꽃을 볼 수 있으려는지 ...
꽃이 피면 소식 전해 드리겠습니다

추천0

댓글목록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아기자기한 아파트 화단의 모습이 정겹습니다~
고지연님 오랫만에 오셨습니다
여름이 갈려고 하니 좀 시원해 졌지요~!?
하늘보고 핀다고 하늘고추라고 불렀는데
매운맛은 제일 이지 싶습니다
(혹시 다른 종류인데??)
환절기 이니 감기 조심하시구요~
늘 좋은날 되시어요~!!

사노라면.님의 댓글

profile_image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이제 정말 꽃이 귀합니다
흐드러지게 피던 작은꽃들이 다 사라지고..
빈 화분 아래 남아 있던 꽃의 뿌리들도 잘 살려내시겠지요?

작음꽃동네님의 댓글

profile_image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아기자기 꼭 어릴 때 소꿉놀이 같습니다 ㅎㅎ
혹, 양쪽 볼에 귀욤, 행복이라 쓰고 사시는 건 아니신지...

베드로(김용환)님의 댓글

profile_image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지연님 감사히 봅니다
작은정원 많이 사랑하세요
저는이번여름에 우리집 정원 모두 말렸습니다
아기던동백도 고사되었습니다~흑흑....

마음자리님의 댓글

profile_image 마음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베란다에서 피어난 잎들이, 꽃들이, 고추들이
모두 싱싱해 보입니다.
건강하게 웃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고지연님의 정성이 보입니다.
그들에게 쏟는 사랑이 보입니다.

다연.님의 댓글

profile_image 다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고지연님처럼 어여쁘게 가꾸셨다요
화단에 꽃들이 잘안다더라구요
주인의 손길에 따라서 자란다고
전엔 열심히 키웠는데 이젠 게으름이 늘어서
거의 방치 상태라서 난과관음죽 금전수 이런것들만
쥔못나서도 푸르게 크긴하네요 고지연님 화단을보고
저희 화단의꽃들에게 미안한 생각이 드네요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고지연님~~

여농 권우용님의 댓글

profile_image 여농 권우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베란다에 꽃 밭 이루는 사람들
스스로 고와지고 즐거워지고 행복해 할 것입니다.
좋은 작품에 머물다 갑니다.
아름다운 가을날
건강하시고 즐거우시기를 빕니다.

산그리고江님의 댓글

profile_image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꽃을 사랑하는 사람
마음도 꽃처럼 착하다는 생각입니다
풀이 안 보이는것 보니 정성을 다 하셨습니다

Total 6,652건 63 페이지
포토에세이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452 여농 권우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7 0 09-26
451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1 0 09-26
450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53 0 09-25
449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33 0 09-25
448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1 0 09-25
447
사엽당삼 댓글+ 21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64 0 09-24
446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31 0 09-24
445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60 0 09-24
444 여농 권우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2 0 09-24
443 마음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0 0 09-24
442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0 0 09-23
441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21 0 09-23
440
九월이 댓글+ 6
8579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1 0 09-22
439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72 0 09-22
438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58 0 09-22
437
분꽃 댓글+ 8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1 0 09-22
436
호박 꽃 댓글+ 8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3 0 09-22
435
불갑사 꽃무릇 댓글+ 21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03 0 09-22
434 이재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63 2 09-21
433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71 0 09-21
432 마음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3 0 09-21
431
제피란서스 댓글+ 9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02 0 09-21
430
직립을 꿈꾸며 댓글+ 11
뒤에서두번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73 0 09-21
429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97 0 09-21
428 8579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57 0 09-20
427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77 0 09-20
426 보리산(菩提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75 0 09-20
425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70 0 09-20
424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06 0 09-20
423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89 0 09-18
422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89 0 09-18
421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35 0 09-18
420 여농 권우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74 0 09-17
419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76 0 09-17
418 베네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28 0 09-17
417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0 0 09-17
416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47 0 09-17
415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0 0 09-17
414
물총새 댓글+ 16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22 0 09-17
413 예향 박소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0 1 09-16
412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22 0 09-16
411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61 0 09-16
410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68 0 09-16
409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26 0 09-16
408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64 1 09-16
407 보리산(菩提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62 0 09-15
406
장미 댓글+ 9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79 0 09-15
405
수세미 댓글+ 9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34 0 09-15
404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17 0 09-15
403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83 0 09-15
402
박하랑 산박하 댓글+ 10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62 0 09-14
401
병꽃 댓글+ 13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5 0 09-14
400
이름은 몰라요 댓글+ 19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9 0 09-14
399 예향 박소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96 0 09-14
398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73 0 09-14
열람중 고지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0 0 09-13
396 여농 권우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1 0 09-13
395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40 0 09-13
394
바위 아저씨 댓글+ 16
마음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68 0 09-13
393
둥근 유홍초 댓글+ 13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43 1 09-13
392 여농 권우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65 0 09-12
391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67 0 09-12
390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90 0 09-12
389
그 집앞 댓글+ 11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38 0 09-12
388
올 가을에는 댓글+ 19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57 1 09-12
387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94 0 09-11
386 여농 권우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49 0 09-11
385 큐피트화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24 1 09-11
384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1 0 09-11
383
하얀 독말풀 댓글+ 12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5 0 09-11
382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76 1 09-11
381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74 0 09-10
380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90 0 09-10
379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70 0 09-10
378
과꽃 댓글+ 9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90 0 09-10
377 베네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39 0 09-10
376
엉컹퀴 댓글+ 15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41 0 09-10
375 8579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1 0 09-10
374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37 0 09-09
373 마음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66 0 09-09
372
그리움의 추억 댓글+ 14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60 0 09-09
371
메꽃의 그리움 댓글+ 12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63 0 09-09
370 보리산(菩提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3 0 09-09
369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71 0 09-09
368
영정사진 댓글+ 7
고지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31 0 09-09
367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62 0 09-08
366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43 0 09-08
365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33 0 09-08
364 8579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25 0 09-07
363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91 0 09-07
362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53 0 09-07
361 마음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49 0 09-07
360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49 0 09-07
359 소중한당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61 0 09-07
358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2 0 09-07
357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56 0 09-06
356
정서진 일몰 댓글+ 7
이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86 0 09-06
355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05 0 09-06
354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23 1 09-05
353
감사했습니다 댓글+ 25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34 0 09-05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