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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세미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9건 조회 3,934회 작성일 15-09-15 10:26

본문

노랗게 익은 수세미 입니다

 



 



 



 



 



 


수세미는 박과의 덩굴성 식물로
수세미오이라고도 하는데요.
열대성 식물로 여름 가을에 자라고
열대식물이라서 추운곳에서는 수세미가 자랄 수 없습니다.
덩굴 식물로서 여러갈래로 갈라지며
덩굴손을 내어 다른 물체를 감으면서 자라는
오이와 호박 같은 종류에 식물입니다.

수세미 열매가 열리면
처음에는 오이처럼 녹색이다가
익으면 노랗게 변하고 겉에 세로로 얇은 골이 지고
겉 모양은 거칠고 무게는 가볍습니다.

수세미 어린 열매는 식용으로 사용하고
다 자란 섬유는 녹 그릇 같은 것을 닦는데 주로 사용 되어
수세미라 부르게 되었다고 합니다.
수세미에 쓰임새는
약용이나 화장품 원료로도 사용되고
모자를 만들 때도 수세미 섬유를 사용한다고 합니다.

효능:
산모가 젖이 불어 아프면서 잘 나오지 않을때
수세미를 달여 먹으면 젖이 잘 나온다고 합니다.
껍질채로 잘라서 말려고 그것을 가루로 내어
차로 마시거나 달여마시면 좋다고 합니다
항암작용도 된다고 합니다
추천0

댓글목록

사노라면.님의 댓글

profile_image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노랗게 익은 수세밀ㄹ 가지고 수세미를하든 기억이 납니다
어릴때 수둣가에 많이 뒹굴었지요
그런데 사람 한테도 많이 이로운 식물이군요
좋은 정보입니다 감사합니다

작음꽃동네님의 댓글

profile_image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제 어릴 때만 해도 수세미로 놋그릇 닦았습니다 ㅎㅎ
옛날 놋그릇에 밥 담으면 지금 밥 세배는  될 겁니다 ㅋ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놋그릇을 닦는데도 수세미가 좋은가 봅니다
가볍고 깨끗하게 그릇이 닦여서 엄마들이 좋아하셨던 수세미 입니다
요즘은 찿아 보아도 보이지를 않으니
일부러 사러가야 겠지요~!?
편안 하신 시간되시어요~

다연.님의 댓글

profile_image 다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수세미는 관상용으로도 좋고
주방에 하나 두고싶네요
효능을 진즉에 알았으면 하는 생각입니다
둘째놓고 애를 먹었거든요~~
마당있는집이 또 그리워지네요 ㅎ
어김없이 들려주시는 노래 잘듣고가요 산강님~~

저별은☆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새댁적에 아버지께서 수세미 키우셔서
속알맹이 빼시어 수세미 만들어 주셨던 기역이 납니다
우리 아버지 공무원 이셧던 젊으신 모습이 생생히 생각납니다
수세미 보면서 아버지 생각에 잠시 심각해 지네요
음악 떄문일까요 대답 없으신 분들 떠나면 그만인것을
어제 지난해 가신 어머님 제사 모시고 제사상 앞에서
가슴 메이던 생각도 다시 떠오릅니다 ~
차가워 지는 날씨에 건강하세요 감사히 봅니다 ~

예향 박소정님의 댓글

profile_image 예향 박소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수세미는 심한 기침에도 좋습니다
수세미 달인 물을 먹으면 기관지에도 좋다고 하더군요
수세미는 진짜 수세미처럼 생겻더군요
그래서 수세미겠지요 ㅎ
요새 길거리에서 박하고, 수세미하고 많이 팔더군요
행복한 밤 되세요

산그리고江님의 댓글

profile_image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사노라면님
작음꽃 동네님
물가에 아이님
다연님
저별은님
여농 권우용님
에향 박소정님
마음자리님
옛날을 같이 기억해 주시니 많이 감사합니다
그리고 같은 세대라 더 반갑습니다
추석!! 힘들지만 마음은 행복하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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