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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평 효석 문화제에 다녀왔습니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보리산(菩提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7건 조회 2,061회 작성일 15-09-15 17:34

본문

 



















 

























이 효석 선생의 단편소설 "메밀꽃 필무렵" 의 배경이되는
봉평은 지금(9월4일~9월13일)축제가 한창이며
온통 메밀꽃 천지 였습니다.

메밀 먹거리도 좋구요, 놀이 또한 풍성 하였습니다.
메밀국수 메밀전병 메밀전 메밀묵 메밀 막걸리까지,
이효석 문학관 가산공원 물레방아간 생가 마을 등,
이 한편의 단편소설이 봉평사람의 생계를 돕고
관광객 들의 눈과 입을 즐겁게 해 주니 ....
(꽃은 조금 덜 피었음)

추천0

댓글목록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촐촐한 시간에 사진을 보니 갑자기 배가 고파서 저녁 먹고 댓글 인사 드립니다
물가에 작년에 다녀온곳
올해는 못 가서 애가 마르지만 이렇게 사진으로 보니 좋습니다
초가지붕위에 피어 있던 해바라기 올해는 안 보입니다
맛나게 저녁드시고 편안하시어요 보리산 선생님

메밀꽃산을님의 댓글

profile_image 메밀꽃산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봉평메밀꽃 필무렵  이효석님의  생가에  다녀오셧네요
재작년  시마을  김선근  회장님하고  동호인들이  다녀온곳
정말  아름답습니다요
아직은  메밀꽃  잎파리가  초록인것을  보면 메밀이  덜 야물었나요
정말 감히가  새롭습니다

특히  나의 친한친구가  온종일  함께  메밀꽃밭  구경을하고
다음날  갑자기  세상을 등진  사연에  더욱  가슴이  메어옵니다요.

메밀꽃산을님의 댓글

profile_image 메밀꽃산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특히 우리시마을  동호인들이 (김선근회장) 님과  함께  점심식사한곳이
저 물래방아 옆  어느식당이였답니다요
그당시엔  저 방아깐 지붕위에  노랑  해바라기가  활짝  피여있었지요
저 물래방아 사진좀 자세히  올려주세요.

저별은☆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메밀꽃 형님과 함께 했어야 하는데
이중으로 사진출사가 겹쳐 선약때문에
가보지 못한 봉평 이효석 님의 생가
아직도 못가고 있습니다
가지 못하는 아쉬움 달래면서 봅니다 감사합니다 ~

예향 박소정님의 댓글

profile_image 예향 박소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메밀밭 멋집니다
저는 저기 한번도 못갔습니다
보리산님은 너무 무거운 가방은 두고 조금 간단한 카메라 들고 다니시는 것이 건강에 좋습니다
무거운 짐을 들면 심장에 무리가 갑니다
봉평 메밀국수가 더 맛있어 보이네요
사진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한밤되세요

보리산(菩提山)님의 댓글

profile_image 보리산(菩提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물가 방장 님,메밀꽃산을 님,저별은 님,예향 박소정 님, 댓글 감사합니다.
방장님 그곳 메밀 먹거리는 좋았습니다,
메밀 비빔과 메밀 전병을 시켜놓고 보니
양이많아 막걸리를 한잔 못 하고 온 것이 지금껏 아쉽네요,
메밀꽃산을 님 봉평 다녀와 친한 친구가 갑자기 세상을 떴다니 가슴아픈 추억이 되겠습니다,
그런데 물래방앗간 내부 사진 찍으러 들어 갔더니
사람들이 붐벼 삼각대는 세우지 못하고
손각대로 찍었더니 사진이 흔들려 쓸것이 없엇습니다,미안 합니다.
  저별은님, 예향 박소정님 ,
효석 문화재 축제 먹거리 볼거리 모두 좋았습니다,강추 합니다,
특히 바가지가 없고 사람들이 친절하여 더 좋았습니다.
예향 님,가방 무게 정말 고민입니다,
늙어 가면서 대책을 세워야 할것 같습니다.염려 고맙습니다.

해정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멀리도 다녀 오셨습니다.
메밀꽃이 덜 피어서
얼마나 아쉬음이 많으셨을까요.
수고하신
좋은작품 감사합니다.

보리산님!
편안하신 좋은 가울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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