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상으로 가는 구름다리 (스마트폰 사진) > 포토에세이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포토에세이

  • HOME
  • 이미지와 소리
  • 포토에세이

(운영자 : 물가에아이)

☞ 舊. 포토에세이

 

☆ 본인이 직접 촬영한, 사진과 글이 어우러진 에세이, 여행기 형식의 글을 올리는 곳입니다

(글이 없는 단순한 사진은 "포토갤러리" 코너를 이용)

☆ 길거리 사진의 경우 초상권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바랍니다

  ☆ 등록된 사진은 시마을내 공유를 원칙으로 함(희망하지 않는 경우 등록시에 동 내용을 명기)

  (외부에 가져가실 때는 반드시 원작자를 명기 하시고, 간단한 댓글로 인사를 올려주세요)

천상으로 가는 구름다리 (스마트폰 사진)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예향 박소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9건 조회 2,010회 작성일 15-09-16 19:58

본문

 



다대포 해변에 가면 저기 보이는 작은 배가있습니다
사진 잘 찍는 분들은 멋지게 담아내겠지만
저는 무조건 그냥 팍팍 찍습니다
바람이 많이 불면 모래가 사르르 날아가는 모습도 멋집니다


 



 



 



 




 



 



 



 



 



 



 



 



 



 



 



 


살다가, 살다가/예향 박소정


 


변화무쌍한 하늘빛에


구름도 각양각색으로 변하고


세상에 멋진 풍경이 많지만


넘어가는 노을빛은 참 아름답습니다


저렇게 멈추었으면


저렇게 가만히 있었으면


사라지는 노을빛이 아까워서


사진으로 찰나를 잡아봅니다


사람은 쉴 수 있어도


한 순간도 쉬지 못하는 태양입니다


살다가, 살다가


지는 노을처럼 사라지는 것이 인생이지만


저렇게 가야 한다는 것이 서럽기도 합니다


 

추천1

댓글목록

마음자리님의 댓글

profile_image 마음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끝이 저렇게 아름다울수만 있다면 저렇게 쓰러지는 것도 괜찮겠다는
생각이 들게 만드는 사진입니다.
위쪽 사진은 1000년 도 닦은 지네가 승천 하는 것 같고
아래 사진 구름은 고대 전설의 물고기가 하늘을 헤엄치는 것 같습니다.

등꽃 안희연님의 댓글

profile_image 등꽃 안희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예향 박소정 시인님! 이곳에서 활동하시네요
잘 오지 않는 방이지만
베드로 김용환 시인님 댓글 인사하러 왔다
뵙고 갑니다
잘 지내시지요^^
폰으로 촬영을 멋지게 하셨습니다
잘 감상하며 머물다 갑니다
아름다운 가을 보내시기 바랍니다 ^^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간다고 벼르는 다대포
약속을 정하고 나서야 하는데....
이 비가 그치고 나면 저 검은 구름은 어디론가 떠나겠지요~!
팍 팍 잘 담았습니다
간 밤에 잠 못 이루어 신경안정제 몇 알 먹었더니
아침 까지 몽롱합니다
어떻게 게시물 올리고 했는지...
숩관과 의무는 무서운것 같습니다...ㅎ
오늘도 좋은날 되시고 행복하셔요

보리산(菩提山)님의 댓글

profile_image 보리산(菩提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다대포 저녁사진 참 아름 답습니다.

다대포는 사진찍기 정말 좋은곳입니다.
사철 일출을 찍을수있고 한자리에서
아름다운 일몰도 찍을수 있으니 .

좋은사진 잘보고 갑니다.

은영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예향 박소정님
이곳에서 활동 하시나요?
반갑고 뵙고 싶었습니다
아름다운 구름꽃입니다 음악도 좋구요 한켠 가슴 아려옵니다
물가 방장님 많이 많이 후원 해 드리십시요
저는 진사를 할줄 모르고 건강도 안 좋아서
보기만 합니다
자알 감상하고 갑니다
오늘밤도 고운 밤 되시옵소서~~^^ 시인님!!

저별은☆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다대포 가보고 싶어 지네요
핸폰으로 찍은 웅장한 다대포
대 자연의 노을빛 참으로 황홀합니다
멋진작품과 멋진글 감사히 봅니다
늘 건강 행복하세요 ~

해정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우리 인생은
늘 이렇게 아름다운
황혼의 인생 길이기를
누구나 바랄것입니다.
꽉 차버린 남은 인생 이처럼
고울 수가 있다며 얼마나 좋을까요.
다대포의 아름다운 해넘어
감사히 머물러봅니다

예향님!
노을처럼 고운 가을 되소서

예향 박소정님의 댓글

profile_image 예향 박소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마음자리님,
등꽃 안희연님,
물가에님,
보리산님,
은영숙님,
저별은님,
해정님,  모든분들께 답글이 늦어서 죄송합니다
제가 손목이 불편해서 겨우 키보드를 두드리는데 많이 불편해서 댓글적는것도 힘이 들기도 합니다  ㅎ
그래도 요즘은 가게에 들락날락 해야하고, 밤늦게도 들어옵니다
손 때문에 일은 못해도 남편 심부름은 합니다
모든분들, 즐겁고 풍성한 추석되십시요 감사합니다  ^^

산그리고江님의 댓글

profile_image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스마트 폰으로 이 정도의 솜씨면 사진 정식으로 하시면 대단하시겠습니다
손을 다치셨나 본데 얼른 완쾌하시고 추석 잘 보내십시요

Total 6,652건 63 페이지
포토에세이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452 여농 권우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7 0 09-26
451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2 0 09-26
450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53 0 09-25
449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33 0 09-25
448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1 0 09-25
447
사엽당삼 댓글+ 21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65 0 09-24
446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32 0 09-24
445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61 0 09-24
444 여농 권우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3 0 09-24
443 마음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1 0 09-24
442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0 0 09-23
441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22 0 09-23
440
九월이 댓글+ 6
8579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1 0 09-22
439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72 0 09-22
438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59 0 09-22
437
분꽃 댓글+ 8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2 0 09-22
436
호박 꽃 댓글+ 8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4 0 09-22
435
불갑사 꽃무릇 댓글+ 21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04 0 09-22
434 이재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63 2 09-21
433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72 0 09-21
432 마음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3 0 09-21
431
제피란서스 댓글+ 9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03 0 09-21
430
직립을 꿈꾸며 댓글+ 11
뒤에서두번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74 0 09-21
429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97 0 09-21
428 8579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57 0 09-20
427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77 0 09-20
426 보리산(菩提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75 0 09-20
425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71 0 09-20
424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06 0 09-20
423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89 0 09-18
422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90 0 09-18
421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36 0 09-18
420 여농 권우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74 0 09-17
419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76 0 09-17
418 베네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28 0 09-17
417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0 0 09-17
416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48 0 09-17
415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1 0 09-17
414
물총새 댓글+ 16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22 0 09-17
열람중 예향 박소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1 1 09-16
412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22 0 09-16
411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62 0 09-16
410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68 0 09-16
409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26 0 09-16
408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64 1 09-16
407 보리산(菩提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62 0 09-15
406
장미 댓글+ 9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80 0 09-15
405
수세미 댓글+ 9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34 0 09-15
404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18 0 09-15
403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83 0 09-15
402
박하랑 산박하 댓글+ 10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62 0 09-14
401
병꽃 댓글+ 13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6 0 09-14
400
이름은 몰라요 댓글+ 19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9 0 09-14
399 예향 박소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97 0 09-14
398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74 0 09-14
397 고지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0 0 09-13
396 여농 권우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2 0 09-13
395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41 0 09-13
394
바위 아저씨 댓글+ 16
마음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68 0 09-13
393
둥근 유홍초 댓글+ 13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44 1 09-13
392 여농 권우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66 0 09-12
391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67 0 09-12
390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90 0 09-12
389
그 집앞 댓글+ 11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38 0 09-12
388
올 가을에는 댓글+ 19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57 1 09-12
387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95 0 09-11
386 여농 권우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49 0 09-11
385 큐피트화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24 1 09-11
384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1 0 09-11
383
하얀 독말풀 댓글+ 12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5 0 09-11
382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76 1 09-11
381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74 0 09-10
380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90 0 09-10
379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71 0 09-10
378
과꽃 댓글+ 9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90 0 09-10
377 베네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39 0 09-10
376
엉컹퀴 댓글+ 15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41 0 09-10
375 8579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1 0 09-10
374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38 0 09-09
373 마음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66 0 09-09
372
그리움의 추억 댓글+ 14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61 0 09-09
371
메꽃의 그리움 댓글+ 12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64 0 09-09
370 보리산(菩提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3 0 09-09
369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71 0 09-09
368
영정사진 댓글+ 7
고지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31 0 09-09
367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62 0 09-08
366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44 0 09-08
365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33 0 09-08
364 8579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26 0 09-07
363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91 0 09-07
362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53 0 09-07
361 마음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49 0 09-07
360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49 0 09-07
359 소중한당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61 0 09-07
358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2 0 09-07
357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57 0 09-06
356
정서진 일몰 댓글+ 7
이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86 0 09-06
355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05 0 09-06
354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23 1 09-05
353
감사했습니다 댓글+ 25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34 0 09-05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