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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장미화는 아름다움을 잃지않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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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4건 조회 2,275회 작성일 15-09-17 17:41

본문

인천 대공원의 장미 아직도 아름다움을 잃지 않은채로 나를 기다려준 장미화야 조석간으로 차가운 바람 찬 이슬에 어떻게 견뎌내고 있었을까 곱게도 다소곳이 애잔한 아름다움깨곰보 예쁜 얼굴 갈잎 되어 가는데언제까지나 이 가을 끝자락을 잡고 떠날 수 없는 어떤 사연이 있었을까고마워 사랑해 나를 기다려준 장미화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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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도도하던 장미 아가씨
이제는 원숙미가 흐릅니다
가을이 깊어가면 장미와의 이별도 미리 마음에 담아야 할듯합니다
아름다운 장미향에 취해보는 저녁입니다
저녁 맛나게 드시어요 저별은님

저별은☆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물가에님 ~
아직은 아름다움을 잃치 않고 기다려준 장미가
한없이 고맙고 감사했습니다
메밀꽃 찍으러간날 뜻밖의 장미 찍는 행복도 같이 누렸지요
행복한 주일 보내세요 ~

저별은☆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다연님 ~
워찌 저 아름다운 장미에
저 같은 메주뎅이를 ㅎㅎㅎ
암튼 고맙습니다 다연님
마음으로 예쁘게 나를 보아주시니 행복합니다
늘 건강 행복하세요 다연님 ~

여농 권우용님의 댓글

profile_image 여농 권우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장미가 아직 피어 있군요.
고운 작품에 머물다 갑니다.
아름다운 가을 맞으시고
즐겁고 건강하시기를 빕니다.

저별은☆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여농선생님 ~
조석간으로 서늘한 가을이 완연합니다
생각보다 한철처럼 예쁘께 피어있는 장미꽃
언제 보아도 그 아름다움은 어느꽃에 비할까요
감사드립니다 늘 건강 행복하세요 ~

해정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비맞은 장미꽃 예쁘기도 하여라.
그 예쁜꽃에 사쁜히 앉은 잠자리
잠자리가 앉아서 더욱 행복해 보입니다.
잘 담으신 장미화 감사합니다.

저별은님!
장미처럼 고운 가을 되소서.

저별은☆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해정님 ~
오전 이른시간에 갓었습니다
지난밤에 내린 이슬 짙은 모습
그대로 마르지 않아 촉촉한 물방울이
한멋을 더해 주었습니다

늘 아름다우신 해정님 건강 행복하세요~

마음자리님의 댓글

profile_image 마음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장미, 송이송이마다 저마다의 사연을 간직하고 있겠지요?
잎들 위에 물방울들이 더욱 장미를 함초름한 모습으로 만들어주는 것 같습니다.
함께 가을을 나누는 잠자리들과의 소통도 참 보기 좋아요.

저별은☆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마음자리님 ~
나를 예쁜 아름다움을 간직하고 있었지만
가을이 짙어지니 꽃잎이 떨어지고 갈잎되어
선별해서 찍었지요
그래도 아직은 그만한 아름다움을 유지하고 있는것이
얼마나 감사하던지요
이 가을 멋지신 나날 행복하세요~

사노라면.님의 댓글

profile_image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소나기가 지나갔을까요?
이른아침이라 물을 뿌려 주었을까요?
송송이에 매달린 물방울도 참 싱그럽습니다

저별은☆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사노라면님 ~
오전 일찍 도착해 보니 지난밤 이슬비가 내렸는지요
물방울이 마르지 않은 상태로 너무도 반가웠습니다
이슬방울과 잠자리 정신없이 담아 보았습니다
사노라면님 이 가을 멋지고 건강 행복하세요 ~

보리산(菩提山)님의 댓글

profile_image 보리산(菩提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나이 들어서도 우아함을 잃치않은 귀부인 같이
늦은 계절에도 곱게 피었습니다.

좋은 계절 가을에
행복 하시기를 기원 합니다.

저별은☆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보리산님 ~
우아한 귀부인 정말 멋진 표현주셨네요
가을이 가고 겨울내내 봄 내내  장미꽃
피우기를 기다리는 마음이었습니다
아직까지 피어있어 반가웠습니다
보리산님 늘 건강 행복하세요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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