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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소국들에 이야기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6건 조회 2,231회 작성일 15-09-24 18:08

본문



 



 



 



 




바다가 보이는 언덕
앙증맞은 소국은 함초롱이 피어
잔잔한 미소로 누군가 기다리는 애잔한 그리움
지나는 서늘한 바람에게 라도 그 마음 전할까
짙어 지는 가을 마냥 설레임으로 들뜬 소국은

한없이 피고 또 피워 그리운님 올때 까지
모래알 같이 많은 꽃 몽우리 들이
많은 추억속에 그리움 으로 돋아 올라
스산한 가을 바람은 금방이라도 찬서리를 내릴듯 한데.

 



 



 

추천0

댓글목록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가을 맛이 물큰 납니다
이제 추석이 지나면 완전 가을이겠지요
23일이 추분이니 절기상으로는 가을입니다
마음이 설레이게 하는 국화들입니다
편안 하신 시간 되시어요~!

저별은☆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가을 하면 국화의 계절이지요
국화꽃을 보면 어떻게 담아야 에쁘게 담을지
다른꽃에 비해 고민이 압선답니다 ㅎ
이제 어김없이 가을로 들어서 들녘에 나서면
산천초목 빛갈이 달라보입니다
물가에님 올 추석은 그 어느해 보다 건강하고 즐거운 명절 되세요 ~

다연.님의 댓글

profile_image 다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가을소국이 청초하니
참 많은 얘기를 가지고 있는것 같네요
별은님 추석 준비 잘돼가시능교
맛난거 많이하시는거 다아 보이거등요 ㅎㅎ
난 추석 앞뒤 제사로 인해 멍하다요 ㅎ

저별은☆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다연님 ~
수많은 소국들 중에서 살짝 보라빛이 감도는
자잘한 소국을 좋아하지요
그리 흔치 않은 색감으로 자잘하게
꽃몽우리가 수없이 많이 피우려고 참 예쁩니다
다연님 추석 한가위 엄청 바쁘시지요
저도 간단하게 장만하고 있지만 마음만 바쁩니다
다연님도 무리하지 마시고 건강히 행복하신 명절 되세요 ~

사노라면.님의 댓글

profile_image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정말 가을맛니 나게 하십니다
다연님 눈에 맛난거 하시는거 보이신다고 하는데..
맛난 냄새가 나는듯합니다 ^&^
추석 한가위 행복하게 보내십시요

저별은☆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사노라면님 ~
저는 일을 잘 하지 못해서요
우선 시장 서너변 다녀와 쌓아 놓으니
오늘 내일 죽었다 하고 만들어 본답니다 ㅎ
최대한 살수있는것은 사는 편아리서요 ㅎ
배추김치 다섯포기 하는것도 하루종일 씨름을 하지요 ㅎ
몃가지 전 붙이고 게장 갈비 몃가지 나물 국 그렇게 간단히 합니다 ㅎ
사노라면님 께서는 어떤 음식들을 하실까요
지방마다 장만하는 종류도 다르고 다양하겠지요
사노라면님 추석 명절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 ~

저별은☆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이재현시인님 ~
작은 국화꽃 피우려는 꽃송이들이
소복히 올라오는 요즘 어떻게 담아야 예쁘게 담을가요 ㅎ
늘 색다른 표현이 되지 않으니 문제입니다

시인님 행복하신 추석 한가위 명절 되세요 감사드립니다 ~

여농 권우용님의 댓글

profile_image 여농 권우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국화는 역시 청초하고 조용해서
꼭 우리 누나를 닮은 꽃.....
고운 작품에 쉬어 갑니다.
풍성한 추석 맞으시고
건강하시고 즐거우시기를 빕니다.

저별은☆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여농선생님~
내일 모래가 추석 명절이네요
빠른 세월에 추석이 벌써 닥아오니
정신없는 하루였습니다
시장도 두어번 다녀오고 이것 저것 두서없이 하고나니
벌써 졸음이 옵니다

여농선생님 행복하신 추석 명절 되시고 즐거움 넘치세요 ~

큰샘거리님의 댓글

profile_image 큰샘거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소국을 보면 마곡사 가는길의 향내나는 국화를 떠올리게되죠
올가을 향기맡을 기회가 있을지....

저별은☆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큰샘거리님 ~
마곡사 가는길 저도 가본 기역이 납니다
소국들의 아름다움 속에 나비들이 떼지어 나르던 풍경
국화 흐드러진곳에 아름다운 가을을 원없이 담고싶습니다 ㅎ

저별은☆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바닷가 산국 참으로 아름다운 우리나라
가까운곳에 바다가 보이는곳 찾아가고 싶습니다 ㅎ

저별은☆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산그리고강님 ~
행복하신 추석 명절 보내셨지요
어김없이 대풍의 풍성한 시골 감사한 마음 가득합니다
벌써 10월입니다 이 가을 아주 멋진 행복의 가을 되세요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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