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 달 > 포토에세이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포토에세이

  • HOME
  • 이미지와 소리
  • 포토에세이

(운영자 : 물가에아이)

☞ 舊. 포토에세이

 

☆ 본인이 직접 촬영한, 사진과 글이 어우러진 에세이, 여행기 형식의 글을 올리는 곳입니다

(글이 없는 단순한 사진은 "포토갤러리" 코너를 이용)

☆ 길거리 사진의 경우 초상권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바랍니다

  ☆ 등록된 사진은 시마을내 공유를 원칙으로 함(희망하지 않는 경우 등록시에 동 내용을 명기)

  (외부에 가져가실 때는 반드시 원작자를 명기 하시고, 간단한 댓글로 인사를 올려주세요)

낮 달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베네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3건 조회 2,225회 작성일 15-08-18 14:41

본문



붉지 않은 저녁을 바라보며
세상은 언제나 깊은 생각에 잠겨있다
망설임 없이 뒹구는 그믐의 기억과
아무렇게나 돌아오는 차디찬 이야기
바람이 일구는 삭막한 모래 언덕 넘어
불어오는 바람은 나의 이력을 읽고 있다
간혹
별빛 가까이 나를 들추어내지만
나는 밤을 건널 수 없고
눈빛 가까이서 새벽을 만날 수 없다

종종 걸음으로 흘러 보내야 할 세상
우리가 죽고 다시 태어나는 곳
아무도 기억하지 않는 시간
홀로 잠들지 못하는 거기



글.사진 / 베네리 사진:다대포.(부산)

추천0

댓글목록

베네리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베네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무성한 생각들이 아침으로 깍이고 있네요
이면수화 님의 예사롭지 않은 사유에 반 해 봅니다.
좋은 날 되세요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글 솜씨도 댓글 솜씨도 대단하시네요~!
물가에 낮달을 참으로 좋아라 한답니다
뭔가 슬픔에 젖어 있는듯 해서 올려다 보기가 민망한...
밤은 깊어갑니다
편안 하신 시간 되셨어면요~!

베네리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베네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노을 빛을 담기위해 갔던 다대포 해변에서
무심코 올려다 본 동쪽
일찍 뜬 달의 모습이 너무 애처로워 보여서 담은 사진 입니다.

베네리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베네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민 낯으로 살아가기 힘든 요즘 이지만
깊은 묵상 가운데 조금은 자신을 비추어 보고 싶은 마음에서
적은 글 이랍니다.
물가에아이님 마음 공유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베네리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베네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밤을 건너서 아침을 맞이해야 하는 달
그것도 조금씩 자신을 버리면서
어느때는 내 자신에게 묻고 싶은 것 이 많은  날이 있지요
저 달도 조금은 그러하지 않나 생각됩니다.

소중한당신™님의 댓글

profile_image 소중한당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낮달의 모습도 저녁때에만 보던 모습처럼 멋지네요!!
푸른 하늘에 하얀낮달의 모습, 잘 보았네요!
달은 흔히 저녁때만 떠 잇을거라 생각하지만
언제나 떠 있는게 달이지요!!
우리는 어느 특정ㅇ한 시기,때, 시간만 생각하다
놓치는게 많을지도 모르겠네요!!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십시요!!

베네리님의 댓글

profile_image 베네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가슴에 품어서 아직은 질때가 아니라는 둥근 생각
몇 걸음  뒤로 물러서서 보면 세상은 넓고 아름답지요
화사한 날 되시길 바랍니다.

저별은☆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낮달아래 페러그라이딩 이던가요
새 인줄 알았답니다
낮달 맑은 모습이 청명한 작품 이네요
멋진글과 함께 감사히 봅니다 ~

밤에우는새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밤에우는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간밤에 지키지 못한 약속이있어
낮에 얼굴을 내 밀었나봅니다.

간밤에 못 다푼 한이 있어
닞에 나타났나 봅니다.

밤은 갔어도 낮이 있어 다행입니다

단지
오늘 밤이 어제 밤 같지않고
내일 닞이 오늘 낮과 같지 않음이
서러울 따름입니다.

Total 6,652건 64 페이지
포토에세이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352
가시연꽃 댓글+ 5
보리산(菩提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76 0 09-04
351
정상(頂上) 댓글+ 8
여농 권우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4 0 09-04
350 보리산(菩提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55 0 09-04
349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2 0 09-04
348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07 0 09-04
347
가지 댓글+ 12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44 0 09-04
346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52 0 09-04
345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6 0 09-03
344
들길 따라서 댓글+ 10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23 0 09-03
343
채송화 댓글+ 13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1 0 09-03
342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90 0 09-03
341 이재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79 0 09-02
340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17 0 09-02
339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08 0 09-02
338
9월의 노래 댓글+ 11
베네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1 0 09-02
337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80 0 09-02
336 소중한당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92 0 09-02
335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79 0 09-02
334 마음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45 0 09-02
333
물옥잠 댓글+ 8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5 0 09-01
332
세월은 가고, 댓글+ 10
8579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39 0 09-01
331
민들레 댓글+ 9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21 0 09-01
330
오이 댓글+ 11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35 0 09-01
329 마음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37 0 09-01
328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55 0 09-01
327
송이풀 댓글+ 12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96 0 08-31
326 고지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31 0 08-31
325
꽃과 사랑 댓글+ 26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81 1 08-31
324
나팔꽃 댓글+ 12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97 0 08-31
323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46 1 08-31
322
닭의장풀 댓글+ 8
고지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74 0 08-30
321
날 두고 넌 ~ 댓글+ 6
8579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0 0 08-30
320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42 0 08-30
319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47 0 08-29
318
서늘해요~! 댓글+ 5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6 0 08-29
317
매미야 고맙다 댓글+ 12
마음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23 0 08-29
316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09 0 08-29
315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46 0 08-29
314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9 0 08-28
313 소중한당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1 0 08-28
312
개소시랑개비 댓글+ 14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43 0 08-27
311 메밀꽃산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44 0 08-27
310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4 0 08-27
309 소중한당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44 0 08-27
308
고랭지 배추밭 댓글+ 17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13 1 08-27
307
파도 댓글+ 6
보리산(菩提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67 0 08-26
306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42 0 08-26
305
가을편지 댓글+ 7
베네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96 1 08-26
304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18 0 08-26
303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14 1 08-26
302
해피불루 댓글+ 8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63 0 08-26
301
이어지는 혼 댓글+ 6
마음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56 0 08-26
300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6 0 08-25
299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6 0 08-25
298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69 0 08-25
297 소중한당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84 0 08-25
296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92 0 08-25
295
안투리움 댓글+ 7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6 0 08-25
294 宇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92 0 08-24
293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53 0 08-24
292 보리산(菩提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0 0 08-24
291
바늘꽃 댓글+ 8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5 0 08-24
290
코스모스 댓글+ 12
베네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69 0 08-24
289
봉숭화 댓글+ 15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05 0 08-24
288 함동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93 0 08-24
287 함동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01 0 08-24
286
여주 입니까? 댓글+ 9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91 0 08-24
285 고지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27 0 08-24
284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04 0 08-24
283 메밀꽃산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76 0 08-23
282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65 0 08-23
281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10 2 08-23
280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4 0 08-23
279 8579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64 0 08-23
278
양떼목장 댓글+ 17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16 0 08-23
277
택사 댓글+ 10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65 0 08-22
276
해바라기 댓글+ 8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03 1 08-22
275
허수아비 전설 댓글+ 12
마음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34 0 08-22
274
부추꽃 댓글+ 17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47 0 08-22
273
상실의 시대 댓글+ 8
베네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11 0 08-21
272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79 1 08-21
271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58 0 08-21
270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91 0 08-21
269
상추를 탐하다 댓글+ 11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25 0 08-21
268
이끼 계곡에서 댓글+ 33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64 2 08-21
267 8579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31 0 08-21
266
물총놀이 댓글+ 16
마음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8 0 08-21
265
그리움의 빛 댓글+ 17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55 0 08-20
264
여름 장미 댓글+ 16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79 0 08-20
263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65 0 08-19
262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10 1 08-19
261
오늘 만큼은 댓글+ 12
베네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71 0 08-19
260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79 0 08-19
259 소중한당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99 0 08-19
258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56 0 08-19
257
참깨 꽃 댓글+ 17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49 0 08-19
256
펌프 댓글+ 20
마음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43 0 08-19
255 여농 권우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71 0 08-18
254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37 1 08-18
열람중
낮 달 댓글+ 13
베네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26 0 08-18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