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의 불꽃은 노년의 꿈. > 포토에세이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포토에세이

  • HOME
  • 이미지와 소리
  • 포토에세이

(운영자 : 물가에아이)

☞ 舊. 포토에세이

 

☆ 본인이 직접 촬영한, 사진과 글이 어우러진 에세이, 여행기 형식의 글을 올리는 곳입니다

(글이 없는 단순한 사진은 "포토갤러리" 코너를 이용)

☆ 길거리 사진의 경우 초상권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바랍니다

  ☆ 등록된 사진은 시마을내 공유를 원칙으로 함(희망하지 않는 경우 등록시에 동 내용을 명기)

  (외부에 가져가실 때는 반드시 원작자를 명기 하시고, 간단한 댓글로 인사를 올려주세요)

그대의 불꽃은 노년의 꿈.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2건 조회 2,056회 작성일 15-08-19 10:25

본문









그대의 불꽃은 노년의 꿈./글 조 금분

서로 다투듯 물살을 가르며
용감하게 질주하는 활기찬 모습이여.
젊음의 앞날은 모두의 희망이며
장래의 밝은 한국이 될 것이다.
그대의 불꽃은 노년의 꿈.

광안리 해수욕장과
광안대교의 불빛 찬란한 밤바다는
젊음의 거리답게 활기차다.
노인 인구가 제일 많은 부산이지만.
광안리 바다는 젊음이 넘치는 희망의 거리.

흐려져 가는 노년의 바람은
그대의 아름다운 불꽃.












추천0

댓글목록

소중한당신™님의 댓글

profile_image 소중한당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젊음과 노년이 함께 공존하는 도시군요!!
여름의 활기찬 기운이 용솟음칩니다!
광안리의 푸른 바다 멋집니다!
오늘 하루도 행복한 하루 되십시요!!

해정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소중한당신님!
그렇습니다.
광안리 바다는 더욱
젊음이 활기찬 거리입니다.
멋지게 봐 주셔서 고맙습니다
건강 하세요.

산그리고江님의 댓글

profile_image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시원한 낮의 풍경과
낭만스러운 밤의 바다풍경을 다 보여주십니다
올 여름 바다에 가 보지 못한것 어찌 아시고..
감사한 마음으로 바다를 사진으로 즐긴답니다
건강 하십시요

해정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활기찬 바다의 낮 풍경과
젊음이 가득한 낭망의 바다는
희망이 넘처 보이지 않으세요.
올 여름 바다에 다녀오시지 못 했군요.
이곳에서 즐기다 가셨기에 다행입니다.

즐거운 좋은 하루 되세요.

저별은☆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해정님 ~
광안리 부산 앞바다의 활력 넘치는 멋진 바다
너무도 활기차게 멋진 부산의 모습입니다
밤의 열기 바다는 용암처럼 들 끓어
밤의 야경이 화려하기 그지 없습니다
그속에 같이 하시는 해정님 늘 부럽습니다
더욱 건강하시여 멋진 나날 아름다움 넘치는 나날 되세요 ~

해정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저별은님!
부산의 광안리 바다는
낮이나 밤이나 모두가 모여드는
활가찬 모습이 아니리까.
밤의야경은 더욱 곱지요.
놓아주신 고운마음 고맙습니다.

건강하시어 더운 멋진
행복한 가을 맞으소서.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해정님
물가에는 여름 바다 특히 사람 많은 곳은 별로로 여긴답니다
그 대신 겨울 바다 차거운 바람
볼을 찢어지게 차겁게 부는 겨울바람을 바닷가에서 맞는것을 좋아라 합니다
그래도 이렇게 사진으로 보여주시는 여름 바다는 멋져요~!
음악도 어울리게 잘 찿아오셨네요~!
저녁시간입니다 건강 챙겨 드시고 행복하신 시간되시어요~!

해정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물가에 방장님!
부산은 노인이 제일 많은 도시입니다.
광안리 바다에는 젊은이가 많이 모였습니다.
그러니 얼마나 다행입니까.
그래서 청춘이 많은 그림을 올렸습니다.
머물러 주셔서 고맙습니다.

편안하 고운 저녁 되세요.

사노라면.님의 댓글

profile_image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바닷가에 사시면서
바다의 이런 저런 모습을 보여주셔서 감사합니다
낮 보다 밤에 바닷가에 나가면 참 좋을것 같습니다
건강 하십시요

해정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사노라면님!
놓아주신 고운 마음 감사합니다.
낮 바다보다 밤 바다가
낭만을 않고 갑니다.

편안하신 고운 저녁시간 되세요.

여농 권우용님의 댓글

profile_image 여농 권우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광안리 바다의 밤풍경
고운 작품에 머물며 쉬어갑니다.
아직은 무더위가 계속되는 날씨
건강하시고 즐거우시기를 빕니다

해정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여농 선생님!
놓아주신 고운발길
고맙습니다.
낮에는 외출하면 땀이 송송
손수건이 필요합니다.

늘 건안하시어
편안하신 져녁시간 되세요.

Total 6,652건 64 페이지
포토에세이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352
가시연꽃 댓글+ 5
보리산(菩提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77 0 09-04
351
정상(頂上) 댓글+ 8
여농 권우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5 0 09-04
350 보리산(菩提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55 0 09-04
349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2 0 09-04
348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07 0 09-04
347
가지 댓글+ 12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45 0 09-04
346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53 0 09-04
345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6 0 09-03
344
들길 따라서 댓글+ 10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24 0 09-03
343
채송화 댓글+ 13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2 0 09-03
342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90 0 09-03
341 이재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80 0 09-02
340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18 0 09-02
339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08 0 09-02
338
9월의 노래 댓글+ 11
베네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2 0 09-02
337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81 0 09-02
336 소중한당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93 0 09-02
335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80 0 09-02
334 마음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46 0 09-02
333
물옥잠 댓글+ 8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5 0 09-01
332
세월은 가고, 댓글+ 10
8579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39 0 09-01
331
민들레 댓글+ 9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22 0 09-01
330
오이 댓글+ 11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35 0 09-01
329 마음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37 0 09-01
328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55 0 09-01
327
송이풀 댓글+ 12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97 0 08-31
326 고지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32 0 08-31
325
꽃과 사랑 댓글+ 26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81 1 08-31
324
나팔꽃 댓글+ 12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97 0 08-31
323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46 1 08-31
322
닭의장풀 댓글+ 8
고지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74 0 08-30
321
날 두고 넌 ~ 댓글+ 6
8579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0 0 08-30
320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42 0 08-30
319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47 0 08-29
318
서늘해요~! 댓글+ 5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7 0 08-29
317
매미야 고맙다 댓글+ 12
마음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24 0 08-29
316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10 0 08-29
315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47 0 08-29
314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9 0 08-28
313 소중한당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1 0 08-28
312
개소시랑개비 댓글+ 14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43 0 08-27
311 메밀꽃산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45 0 08-27
310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5 0 08-27
309 소중한당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45 0 08-27
308
고랭지 배추밭 댓글+ 17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13 1 08-27
307
파도 댓글+ 6
보리산(菩提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68 0 08-26
306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43 0 08-26
305
가을편지 댓글+ 7
베네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96 1 08-26
304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19 0 08-26
303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15 1 08-26
302
해피불루 댓글+ 8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63 0 08-26
301
이어지는 혼 댓글+ 6
마음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56 0 08-26
300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7 0 08-25
299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6 0 08-25
298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70 0 08-25
297 소중한당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85 0 08-25
296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92 0 08-25
295
안투리움 댓글+ 7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7 0 08-25
294 宇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93 0 08-24
293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54 0 08-24
292 보리산(菩提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0 0 08-24
291
바늘꽃 댓글+ 8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6 0 08-24
290
코스모스 댓글+ 12
베네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69 0 08-24
289
봉숭화 댓글+ 15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06 0 08-24
288 함동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93 0 08-24
287 함동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02 0 08-24
286
여주 입니까? 댓글+ 9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92 0 08-24
285 고지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27 0 08-24
284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04 0 08-24
283 메밀꽃산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76 0 08-23
282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65 0 08-23
281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10 2 08-23
280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4 0 08-23
279 8579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64 0 08-23
278
양떼목장 댓글+ 17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16 0 08-23
277
택사 댓글+ 10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65 0 08-22
276
해바라기 댓글+ 8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03 1 08-22
275
허수아비 전설 댓글+ 12
마음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35 0 08-22
274
부추꽃 댓글+ 17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48 0 08-22
273
상실의 시대 댓글+ 8
베네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12 0 08-21
272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80 1 08-21
271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59 0 08-21
270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91 0 08-21
269
상추를 탐하다 댓글+ 11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26 0 08-21
268
이끼 계곡에서 댓글+ 33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65 2 08-21
267 8579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31 0 08-21
266
물총놀이 댓글+ 16
마음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8 0 08-21
265
그리움의 빛 댓글+ 17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56 0 08-20
264
여름 장미 댓글+ 16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79 0 08-20
263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66 0 08-19
262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11 1 08-19
261
오늘 만큼은 댓글+ 12
베네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71 0 08-19
260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80 0 08-19
259 소중한당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99 0 08-19
열람중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57 0 08-19
257
참깨 꽃 댓글+ 17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49 0 08-19
256
펌프 댓글+ 20
마음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45 0 08-19
255 여농 권우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71 0 08-18
254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38 1 08-18
253
낮 달 댓글+ 13
베네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26 0 08-18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