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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녀의 금연광고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고지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4건 조회 2,127회 작성일 15-08-24 10:39

본문

유치원 다니는 6세의 외손녀는 위와 같이 방문앞에 표어를 붙여 놓고

9세의 외손녀는 위 부채의 그림과 글로 금연광고를 합니다
이 아이들은 외 할아버지가 담배를 피우신다는 것을 크게 걱정하다가
다음과 같은 광고를 만들어 방 앞에 붙이고
큰 손녀는 부채를 만들어 손에 쥐고 보셔야 된다고
광고를 만들었어요
광고 문구도 재미있어 올려봅니ek

짧은시 한줄

길거리테러

고지연

무심히 길을 걷다
갑자기 목을 타고 들어 오는 매캐한 연기
숨을 쉴 수가 없다

보세요! 당신은 천국이지만
나는 지옥입니다


추천0

댓글목록

산그리고江님의 댓글

profile_image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어린이들 한테 금연이 얼마나 무서운지 교육을 아주 세뇌(?)시켰습니다  ㅎㅎ
담배 끊은지 몇년 안되지만
잘 끊었다는 생각입니다
우선 차 안이고 방 안이고 깨끗해서 좋습니다
금연 어렵지만 끊고 나면 그 보다 더 좋을수가 없습니다

여농 권우용님의 댓글

profile_image 여농 권우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담배 마땅히 끊어야 하는데
지금도 피우는 사람들
제발 연기라도 풍기지 않았으면.....
고운 작품 감사하게 읽고 갑니다.
아직은 무더위가 계속되는 날씨
건강하시고 즐거우시기를 빕니다

작음꽃동네님의 댓글

profile_image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담배 없는 세상에서 살고 싶습니다
요즘은 모두 밖에 나와서 피우는 통에 길을 걸을 때도 짜증 폭발입니다
숨 참고 걷는 것도 고역입니다

고지연님의 댓글

profile_image 고지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사노라면님 담배 몸에도 않좋고 값도 비싼데
왜 끈지 못하는지 담배 끈기가 그렇게 힘든가 봅니다 
담배만 안피워도 한가지 걱정은 해결인데요
편한밤 되세요^^

저별은☆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지연님 ~
손녀딸렘의 표어가 눈길을 화악 끌게 하네요
할아버지 께서 저 표어를 보시고 결심 하셨겠습니다
담배 끈기가 그렇게 힘든가 봅니다
저도 커피 하루에 두잔은 꼬옥 마시는데요
끈으라 한다면 못할것 같습니다
그이상 담배 끈기 힘든가 봅니다
저는 담배 피는 사람이 집에 없으니
차라리 담배 피는 분들이 않타깝습니다
설자리 없는 담배 필곳 이제 여기저기
금연 표어 보면서 숨어서 담배피는 분들이 가엾어 지기 까지 합니다 ㅎ

고지연님의 댓글

profile_image 고지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산 &강님 요즘 담배의 해악에 대해 학교에서 집중적으로
가리치고 있나봅니다 손주들이 더 난리를 하더라구요
예전에는 할아버지들 다 담배 피웠지만 요즘은 
안피우는 이들이 더 많지요
금연 잘 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고지연님의 댓글

profile_image 고지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여농님도 담배 안피우시는군요
부럽습니다
그래서  여농님이 더 건강하신가봅니다
감사합니다 편한 밤 되세요

고지연님의 댓글

profile_image 고지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작음 꽃동네님 앞 사람이 담배 피는 눈치를
알면 숨을 참고 가다가
감자기 확 토해 내곤 한답니다
하지만 모르고 연기를 마시면 정말 화가 나더군요
꽃 동네 님은 담배 안피우시는 군요
하기야 꽃을 사랑 하시는데 꽃 앞에서 담배 피울 수가 없지요
 
담배 끊기가 보통 어려운게 아닌가 봐요
우리 옆지기 부터 ...
담배 안피운다는것 은 큰 복입니다

고운 저녁되세요

고지연님의 댓글

profile_image 고지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저별님 담배 피는 분들  불쌍해요
예전에는 여자들도 나이들면 다 피웠는데
지금은 죄인처럼 담배 피울 곳이 없어
여기저기...ㅎ 우리 아파느에도 담배연기 올리온다고
매일 신고 방송한답니다. 설자리 없는 담배
끊지 못하는 사람들 어찌해야 할지. ..ㅎ
편한 밤 되세요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물가에도 담배연기가 제일 싫어요~
길 가다가 사람은 안 보이는데 어디서 날아 오는 담배 냄새
한 참 가다 보면 담배 피우는 사람이 보여요
얼마나 짜증 나는지 미치겠어요~
무슨 맛있는 것도 아니고
몸에도 안 좋다는데 돈 들여 건강 해 치며 피우는지
피우는 사람은 또 나름 이유가 있겠지요?
아가들이 어저면 할아버지 담배 끊게 할수도 있겠습니다...^^*

마음자리님의 댓글

profile_image 마음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에고...여기 괜히 얼쩡대다가는 혼만 나겠다. ㅎㅎ
저 결심하고 못한 일 없는데, 딱 하나, 담배한테는 매번 집니다.
얼른 자리 뜹니다. ㅎㅎ

고지연님의 댓글

profile_image 고지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물가에님 가장 가까운  옆지기가
담배를 끊지 못해 아파트 광고 때문에
밖에 나가 피고  들어오곤 한답니다
끊기가 쉽지않나봐요
사람의 의지를 시험 하는 가장 강력한 무기같아요
담배 안배운사람은 다행이지만
못끊는 사람도 힘들겠어요
금연 ..오늘도 남편에게 외쳐 본답니다 ..

고지연님의 댓글

profile_image 고지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마음자리님 담배 피운다는 것은
남자들에겐 보통인데 지금은 문제가 되고 있지요
그래도 미국은 담배값 괜찮지만
이곳은 한갑에 4500원 두갑이면 일만원돈이
날아 갑니다
나이들어 수입도 없는데 담배값도 만만치 않아요
나이들면 건강에도 안좋다니 조금씩 줄여 보세요
그리고 건강히 오래 사셔야지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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