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락산에서 본 풍경들!! > 포토에세이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포토에세이

  • HOME
  • 이미지와 소리
  • 포토에세이

(운영자 : 물가에아이)

☞ 舊. 포토에세이

 

☆ 본인이 직접 촬영한, 사진과 글이 어우러진 에세이, 여행기 형식의 글을 올리는 곳입니다

(글이 없는 단순한 사진은 "포토갤러리" 코너를 이용)

☆ 길거리 사진의 경우 초상권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바랍니다

  ☆ 등록된 사진은 시마을내 공유를 원칙으로 함(희망하지 않는 경우 등록시에 동 내용을 명기)

  (외부에 가져가실 때는 반드시 원작자를 명기 하시고, 간단한 댓글로 인사를 올려주세요)

수락산에서 본 풍경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소중한당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0건 조회 2,044회 작성일 15-08-27 10:09

본문








절기상 처서였던 지난 일요일에 다녀 온 수락산의 풍경입니다!
수락산은 여러가지 모양의 바위들이 있는걸로 잘 알려져 있는데요.
산은 그리 높지 않지만(600미터가 조금 넘는걸로 압니다) 산새는 멋진 산이지요.
산 위에 조그맣게 보이는 사람의 모습에서 자연이 얼마나 거대하고 위대한지 느껴봅니다.
이 곳에서는 사람도 풍경이 되네요.










산에 오르다 보면 스릴과 모험을 즐기는 사람들의 모습을 자주 보곤 합니다.
마치 한마리의 새처럼 생명줄에 의지한체, 암벽을 오르고,또는 내리는 분들의 모습!
고소공포증이 있는 저로서는 상상하기 힘든 모습이지요! ㅎㅎ
보는 것만으로도 아찔하던데요~~
자연속 일부가 된 듯한 저 분들의 모습이 멋져 보였습니다.




여러가지 모양의 바위들이 모여있는 수락산!
그 모습을 따서 치마바위,철모바위등... 여러 이름들이 있는데요.
오늘은 그 중 바로 이 아기코끼리 바위를 소개합니다.
바위 위에 자세히 보시면 정말 코끼리가 있는 모습같지 않나요?
등산객분들이 이 바위 지나갈때마다, 아기코끼리 잘 있나!! 안부 묻고 가던데요 ㅎㅎ
저 코끼리를 누가 올려 놓았을까요?^^

산에 올랐던 일요일(23일) 낮 기온이 31도까지 올랐었는데요.
여름에 흘른 땀을 한번에 다 쏟아낸 것 같습니다.
이제는 기온도 조금씩 낮아지고, 아침 저녁으로는 제법 선선한 바람이 부는 가을이 온 듯합니다.
올 가을에도 좋은 추억, 아름다운 추억들과 함께 하시길 바라겠습니다.




하산길에 만난 학림사!

프랑스의 철학자 사르트르는 "인생은 B(birth)와 D(death) 사이의 C(choice)다" 라는 말을 했습니다.
태어나면서 죽을때까지 인간은 삶이 선택으로 이루어져 있다고 합니다.
행복도 바로 이 선택으로 만들어 진다고 합니다.
결코 나에게 저절로 운명적으로 다가오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행복을 선택하고, 실천할때만이
행복이 찾아와 준다고 합니다.
우리는 살아가면서 찾아 온 행복도 놓치고 살아가기도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행복의 의미와, 원리가 무엇인지 부터 아는 노력이 필요하겠지요!
행복은 내일 찾아오는것이 아니라 지금, 바로, 오늘 찾아옵니다.
찾아온 행복을 놓치지 마시고 마음껏 누리시는 하루 되시길 바라겠습니다.
먼저 내가 행복해야 다른 사람도 행복하게 해 줄수 있겠지요?^^

추천0

댓글목록

사노라면.님의 댓글

profile_image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저 바위가 마치 굴러 떨어질것같습니다
특히 두번째 사진
일부러 보는 사람 마음 졸이게 장난 치신것 맞지요^&^
고소공포증이 있어시군요
물가에 방장님도 고소공포증이 심하다고 언젠가 본것 같은데..
산 속에 서 있는 기분이 들어 참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자연에 대하면 사람은 너무나 왜소합니다
그런데 자연을 이길려고 하니 안 좋은 일이 생기지요
자연 재해는 사람이 자연과 맞서다가 당하는것입니다
잘 흐르는 물도 방향을 돌린다거나
바다도 자꾸 매립하여 파도가 들락거리는데 지장을 준다거나....
소중한 당신님도 고소공포증?
에긍~!  이해가 100% 됩니다
타고난 체질은 바껴지지도 않아요 늘 알아서 조심 하고 비켜가야지요~!
수락산은 바위가 장관입니다
좋은 山 구경 잘 합니다~!!

소중한당신™님의 댓글

profile_image 소중한당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사노라면님!
암벽 등반 하는분들의 모습이 아찔하지요!!
두번째 바위에 올라있는분의 바위는 저도 올랐답니다^^
산에서는 암튼 조심~조심해야합니다.
물가에님!
맞아요~대자연 앞에 인간은 너무도 초라하기까지 합니다.
자연앞에서 겸손을 배워야겠어요~~

메밀꽃산을님의 댓글

profile_image 메밀꽃산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소중한당신님  전 강북에서 살기때문에 수락산 도봉산 등등  잘알고있어요
위사진 선명하게  잘도 찍으셨네요
다음엔  아차산에  한번오세요 전철 7호선에서 아차산역에서 하차
그다음엔 전화주세요.

소중한당신™님의 댓글

profile_image 소중한당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앗~~ 메밀꽃님! 다녀 가셨네요!!
그러게요!!  기회되면 찾아뵈야는데요~~
사실 제가 만남 같은건 잘 안해서요!!^^

해정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수락산의 풍경들
깨끗하며 정결한 바위와
고운 푸른잎의 나무.
바위를 줄타고 오르는 사람
아찔합니다. 
하산길에 만난 학림사!
아름다운 전경입니다.
좋은작품 감사히 머물러봅니다.

소중한당신님!
즐거운 좋은 주말 되세요.

마음자리님의 댓글

profile_image 마음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3번 4번 사진은 제가 엉큼해서 그런지...쩝.
남근석처럼 보이네요. ㅎㅎ
북한산은 자루 올랐었는데, 수락산은 가을에 딱 한번 올라본 기억밖에 없네요.
산상음악제가 열렀었는데, 줄지어 오르는 산행인파들 덕분에 산에 가서
오히려 먼지 많이 먹었던 기억이 납니다.

저별은☆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수락산의 장엄한 여름 풍경 파아란 하늘빛과 함께 웅장합니다
무릎이 아파 산행을 못하는 사람이다 보니 사진으로만 감상합니다
무더위에 오르시어 땀 박아지로 흘리셨을 모습을 상상합니다
힘든 삶에도 아름다운 길을 만들기 위한 산행인가 합니다
멋진작품과 멋진글 감사히 봅니다 건강하세요 ~

산그리고江님의 댓글

profile_image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자연 앞에 한없이 작아 보이는 사람들
그 사람들이 자연을 망가뜨리는 장 본인 입니다
사진 멋지게 잘 찍어셨습니다
감사히 봅니다

Total 6,652건 64 페이지
포토에세이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352
가시연꽃 댓글+ 5
보리산(菩提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76 0 09-04
351
정상(頂上) 댓글+ 8
여농 권우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5 0 09-04
350 보리산(菩提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55 0 09-04
349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2 0 09-04
348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07 0 09-04
347
가지 댓글+ 12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45 0 09-04
346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52 0 09-04
345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6 0 09-03
344
들길 따라서 댓글+ 10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24 0 09-03
343
채송화 댓글+ 13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2 0 09-03
342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90 0 09-03
341 이재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79 0 09-02
340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17 0 09-02
339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08 0 09-02
338
9월의 노래 댓글+ 11
베네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1 0 09-02
337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81 0 09-02
336 소중한당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93 0 09-02
335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79 0 09-02
334 마음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46 0 09-02
333
물옥잠 댓글+ 8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5 0 09-01
332
세월은 가고, 댓글+ 10
8579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39 0 09-01
331
민들레 댓글+ 9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22 0 09-01
330
오이 댓글+ 11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35 0 09-01
329 마음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37 0 09-01
328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55 0 09-01
327
송이풀 댓글+ 12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97 0 08-31
326 고지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31 0 08-31
325
꽃과 사랑 댓글+ 26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81 1 08-31
324
나팔꽃 댓글+ 12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97 0 08-31
323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46 1 08-31
322
닭의장풀 댓글+ 8
고지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74 0 08-30
321
날 두고 넌 ~ 댓글+ 6
8579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0 0 08-30
320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42 0 08-30
319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47 0 08-29
318
서늘해요~! 댓글+ 5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6 0 08-29
317
매미야 고맙다 댓글+ 12
마음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24 0 08-29
316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10 0 08-29
315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47 0 08-29
314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9 0 08-28
313 소중한당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1 0 08-28
312
개소시랑개비 댓글+ 14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43 0 08-27
311 메밀꽃산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45 0 08-27
310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5 0 08-27
열람중 소중한당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45 0 08-27
308
고랭지 배추밭 댓글+ 17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13 1 08-27
307
파도 댓글+ 6
보리산(菩提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67 0 08-26
306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43 0 08-26
305
가을편지 댓글+ 7
베네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96 1 08-26
304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19 0 08-26
303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15 1 08-26
302
해피불루 댓글+ 8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63 0 08-26
301
이어지는 혼 댓글+ 6
마음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56 0 08-26
300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7 0 08-25
299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6 0 08-25
298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70 0 08-25
297 소중한당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85 0 08-25
296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92 0 08-25
295
안투리움 댓글+ 7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6 0 08-25
294 宇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92 0 08-24
293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54 0 08-24
292 보리산(菩提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0 0 08-24
291
바늘꽃 댓글+ 8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5 0 08-24
290
코스모스 댓글+ 12
베네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69 0 08-24
289
봉숭화 댓글+ 15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06 0 08-24
288 함동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93 0 08-24
287 함동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01 0 08-24
286
여주 입니까? 댓글+ 9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92 0 08-24
285 고지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27 0 08-24
284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04 0 08-24
283 메밀꽃산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76 0 08-23
282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65 0 08-23
281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10 2 08-23
280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4 0 08-23
279 8579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64 0 08-23
278
양떼목장 댓글+ 17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16 0 08-23
277
택사 댓글+ 10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65 0 08-22
276
해바라기 댓글+ 8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03 1 08-22
275
허수아비 전설 댓글+ 12
마음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35 0 08-22
274
부추꽃 댓글+ 17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48 0 08-22
273
상실의 시대 댓글+ 8
베네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12 0 08-21
272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80 1 08-21
271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59 0 08-21
270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91 0 08-21
269
상추를 탐하다 댓글+ 11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25 0 08-21
268
이끼 계곡에서 댓글+ 33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64 2 08-21
267 8579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31 0 08-21
266
물총놀이 댓글+ 16
마음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8 0 08-21
265
그리움의 빛 댓글+ 17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56 0 08-20
264
여름 장미 댓글+ 16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79 0 08-20
263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66 0 08-19
262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11 1 08-19
261
오늘 만큼은 댓글+ 12
베네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71 0 08-19
260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80 0 08-19
259 소중한당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99 0 08-19
258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56 0 08-19
257
참깨 꽃 댓글+ 17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49 0 08-19
256
펌프 댓글+ 20
마음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44 0 08-19
255 여농 권우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71 0 08-18
254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38 1 08-18
253
낮 달 댓글+ 13
베네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26 0 08-18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