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우장&한양도성!! > 포토에세이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포토에세이

  • HOME
  • 이미지와 소리
  • 포토에세이

(운영자 : 물가에아이)

☞ 舊. 포토에세이

 

☆ 본인이 직접 촬영한, 사진과 글이 어우러진 에세이, 여행기 형식의 글을 올리는 곳입니다

(글이 없는 단순한 사진은 "포토갤러리" 코너를 이용)

☆ 길거리 사진의 경우 초상권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바랍니다

  ☆ 등록된 사진은 시마을내 공유를 원칙으로 함(희망하지 않는 경우 등록시에 동 내용을 명기)

  (외부에 가져가실 때는 반드시 원작자를 명기 하시고, 간단한 댓글로 인사를 올려주세요)

심우장&한양도성!!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소중한당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7건 조회 2,021회 작성일 15-08-28 10:16

본문







3.1 독립운동 민족대표 33인중의 한분이시자, 우리에게는 詩 [님의 침묵]으로
잘 알려진 시인이시자, 스님이신 만해 한용운님의 심우장 입니다!
인생의 말년을 보낸 곳이지요.

서울특별시 성북구 성북동에 있는 만해 한용운의 유택!
서울 특별시 기념물 제7호 (시대 : 1933년 일제강점기)
소재지 : 서울특별시 성북구 성북동 222번지 1호, 2호
만해 한용운 심우장은, 1985년 7월 5일 서울특별시기념물 제7호로 지정되었다.
일제강점기인 1933년에 만해(萬海) 한용운(1879~1944)이 지은 집으로
남향을 선호하는 한옥에서는 흔히 볼 수 없는 북향집인데
독립운동가였던 그가 남향으로 터를 잡으면 조선총독부와 마주보게 되므로
이를 거부하고 반대편 산비탈의 북향터를 선택했기 때문이다.
이처럼 일제에 저항하는 삶을 일관했던 한용운은 끝내 조국의 광복을 보지 못하고 1944년 이곳에서 생애를 마쳤다.

심우장(尋牛莊)이란 명칭은 선종(禪宗)의 ‘깨달음’의 경지에 이르는 과정을
잃어버린 소를 찾는 것에 비유한 열 가지 수행 단계중 하나인 ‘자기의 본성인 소를 찾는다’는 심우(尋牛)에서 유래한 것이다.

왼쪽에 걸린 현판은 함께 독립운동을 했던 서예가 오세창(1864~1953)이 쓴 것이다.
정면 4칸, 측면 2칸 규모의 장방형 평면에 팔작지붕을 올린 민도리 소로수장집으로
한용운이 쓰던 방에는 그의 글씨, 연구논문집, 옥중공판기록 등이 그대로 보존되어 있다.

만해가 죽은 뒤에도 외동딸 한영숙이 살았는데 일본 대사관저가 이 곳 건너편에 자리잡자
명륜동으로 이사를 하고 심우장은 만해의 사상연구소로 사용하였다.





심우장을 나와 서울의 마지막 달동네라는 북정마을로 오르다 만난 비둘기쉼터!

비둘기쉼터에는 우리에게 잘 알려진 詩 [성북동 비둘기]가 현판에 적혀있네요!

이 곳 북정마을에도 재개발과, 보전을 놓고, 복잡하게 돌아가는 것 같습니다.

저는 이 북정마을이 아름답게 보전 되었으면 좋겠네요.

북정마을 주위로 한양도성이 둘러 쌓여 있어서 풍경도 아름다운 마을 이었네요.

비둘기쉼터에 비둘기들은 한마리도 보이질 않터군요. ㅎㅎ




한양도성의 모습도 한~컷 담아 보았습니다.

동대문에서 혜화동에 이르는 구간에 있는 성곽입니다.

서울 한양도성(서울 漢陽都城, Fortress Wall of Seoul)은 조선 시대 서울을 둘러싼 도성(都城)이며
조선 시대에는 줄여서 "한성"(漢城)으로 불렸다.
좁은 의미로 도읍을 둘러싼 성곽과 문을 지칭하나 넓은 의미로는 성곽과 그 안의 공간을 가리킨다.

처음에는 서울성곽이라 하였다가 "서울 한양도성"으로 바뀌었다.
한양도성은 1396년 태조에 의해 축조되었고, 세종, 숙종 시기 대보수공사로 성곽의 축조방식에 차이가 있다.

일제강점기와 6.25 전쟁을 거치며, 상당한 구간이 훼손되었으나 1974년 박정희 정권의 복원사업을 시작으로
2013년까지 총길이 18,627m 중 약 70% 구간의 복원작업이 완료되었다.
서울한양도성은 2012년 11월 23일,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신청자격이 부여되는 세계유산 잠정목록에 등재되었다.




8월의 마지막 주말이자, 이제 8월도 다 가고 새로운 달 9월을 맞이해야 할 시기이네요.
8월 마지막 주말 잘 보내시고, 9월에도 항상 행복하고, 기쁨 넘치는 한달 채워 나가시길 바라겠습니다.

추천0

댓글목록

해정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3.1 독립운동 민족대표 33인중의 한분의 詩 [님의 침묵]
스님시인 만해 한용운님의 심우장.
수고하신 보람에 편안히 볼 수 있어서 고맙습니다.
비둘기쉼터의 현판에 적혀있는 詩 흐려서
보지 못함이 아쉽네요.
비들기 조각들 모두 예쁩니다.
감사히 머물러 봅니다.

소중한당신님!
즐거운 주말 되시며 행복하세요.

마음자리님의 댓글

profile_image 마음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만해 스승님의 유택을 덕분에 이렇게 편히 들러 봅니다.
우리는 지난 한 세기 동안 참 많은 스승들을 너무 어이없게
잃곤 했지요.

저별은☆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만해 한용운님의 고택이 자리한 성북동
굳이 북향터를 고집 하셧던 만해 한용운님의 깊은 뜻
작은 것에도 우리 조상님들의 아픔이 보이는듯 합니다
우리들이 이만큼 살기 까지에 험넌햇던 지난 역사
이제 그 깊은 뜻을 높이 새기면서 보존하는것에
최선을 다해야 할것 같습니다
멋진 작품과 세세한 역사 감명깊게 읽고 봅니다 고맙습니다 ~

소중한당신™님의 댓글

profile_image 소중한당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해정님! 안녕하세요~~
詩  [성북동 비둘기] 실은 따로 잘 볼수있게 한장 한장 담긴 했는데요. 올리지는 않았네요!^^
담에 게시물 올리면 함께 올려 놓을께요!
즐거운 주말 되시고, 8월 잘 보내시고 행복한 9월 맞이하세요!!

마음자리님!
그렇네요! 광복을 불과 1년 앞두고 1944년에 작고 하셨네요.
그토록 바라던 광복을 못 보고 말입니다.
대한민국의 큰별이 지셨네요.
마음자리님도 9월 맞이 잘하십시요!

저별은님!
이 시대의 큰별은 이렇게 쓸쓸한 마지막을 심우장에서 맞았네요.
험난한 역사속에서 민족을 위해 살다간 애국지사분들을
다시 한번 돌아보게 됩니다.
9월맞이 잘하십시요!!

사노라면.님의 댓글

profile_image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소녀시절에는 한용운 시인님이
님이였지요
님의 침묵을 우리에게 읽게 하신 ..
개발도 정도껏 했어며 좋겠습니다 ^&^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물가에는 한양도성의 모습이
마음이 깊이 갑니다
초록의 넝쿨들이 오르고 있으니 더 삶의 애착이 가는듯합니다
개발 좀 자제 하고 있든 유물들 제대로 복원해서
전통을 지켜나갔으면 합니다
어디로 가셨을까요~!?
8월과 9월 달력 한장 차이가 아니고 날짜 하루 차이인데
오래 못 본듯 합니다 ^^*

Total 6,652건 64 페이지
포토에세이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352
가시연꽃 댓글+ 5
보리산(菩提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77 0 09-04
351
정상(頂上) 댓글+ 8
여농 권우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5 0 09-04
350 보리산(菩提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56 0 09-04
349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2 0 09-04
348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07 0 09-04
347
가지 댓글+ 12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45 0 09-04
346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53 0 09-04
345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7 0 09-03
344
들길 따라서 댓글+ 10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24 0 09-03
343
채송화 댓글+ 13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2 0 09-03
342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91 0 09-03
341 이재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80 0 09-02
340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18 0 09-02
339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09 0 09-02
338
9월의 노래 댓글+ 11
베네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2 0 09-02
337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81 0 09-02
336 소중한당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93 0 09-02
335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80 0 09-02
334 마음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46 0 09-02
333
물옥잠 댓글+ 8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5 0 09-01
332
세월은 가고, 댓글+ 10
8579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41 0 09-01
331
민들레 댓글+ 9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22 0 09-01
330
오이 댓글+ 11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36 0 09-01
329 마음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37 0 09-01
328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55 0 09-01
327
송이풀 댓글+ 12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97 0 08-31
326 고지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32 0 08-31
325
꽃과 사랑 댓글+ 26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82 1 08-31
324
나팔꽃 댓글+ 12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98 0 08-31
323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46 1 08-31
322
닭의장풀 댓글+ 8
고지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74 0 08-30
321
날 두고 넌 ~ 댓글+ 6
8579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0 0 08-30
320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42 0 08-30
319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48 0 08-29
318
서늘해요~! 댓글+ 5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7 0 08-29
317
매미야 고맙다 댓글+ 12
마음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24 0 08-29
316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10 0 08-29
315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47 0 08-29
314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0 0 08-28
열람중 소중한당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2 0 08-28
312
개소시랑개비 댓글+ 14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44 0 08-27
311 메밀꽃산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45 0 08-27
310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5 0 08-27
309 소중한당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45 0 08-27
308
고랭지 배추밭 댓글+ 17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14 1 08-27
307
파도 댓글+ 6
보리산(菩提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68 0 08-26
306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43 0 08-26
305
가을편지 댓글+ 7
베네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96 1 08-26
304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19 0 08-26
303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15 1 08-26
302
해피불루 댓글+ 8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63 0 08-26
301
이어지는 혼 댓글+ 6
마음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56 0 08-26
300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7 0 08-25
299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6 0 08-25
298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70 0 08-25
297 소중한당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85 0 08-25
296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93 0 08-25
295
안투리움 댓글+ 7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7 0 08-25
294 宇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93 0 08-24
293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54 0 08-24
292 보리산(菩提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0 0 08-24
291
바늘꽃 댓글+ 8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6 0 08-24
290
코스모스 댓글+ 12
베네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70 0 08-24
289
봉숭화 댓글+ 15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06 0 08-24
288 함동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93 0 08-24
287 함동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02 0 08-24
286
여주 입니까? 댓글+ 9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92 0 08-24
285 고지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27 0 08-24
284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04 0 08-24
283 메밀꽃산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77 0 08-23
282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65 0 08-23
281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11 2 08-23
280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5 0 08-23
279 8579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64 0 08-23
278
양떼목장 댓글+ 17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16 0 08-23
277
택사 댓글+ 10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65 0 08-22
276
해바라기 댓글+ 8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03 1 08-22
275
허수아비 전설 댓글+ 12
마음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35 0 08-22
274
부추꽃 댓글+ 17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48 0 08-22
273
상실의 시대 댓글+ 8
베네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12 0 08-21
272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80 1 08-21
271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59 0 08-21
270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92 0 08-21
269
상추를 탐하다 댓글+ 11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26 0 08-21
268
이끼 계곡에서 댓글+ 33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65 2 08-21
267 8579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32 0 08-21
266
물총놀이 댓글+ 16
마음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8 0 08-21
265
그리움의 빛 댓글+ 17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56 0 08-20
264
여름 장미 댓글+ 16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79 0 08-20
263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66 0 08-19
262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11 1 08-19
261
오늘 만큼은 댓글+ 12
베네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72 0 08-19
260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80 0 08-19
259 소중한당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99 0 08-19
258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57 0 08-19
257
참깨 꽃 댓글+ 17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49 0 08-19
256
펌프 댓글+ 20
마음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45 0 08-19
255 여농 권우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71 0 08-18
254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38 1 08-18
253
낮 달 댓글+ 13
베네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26 0 08-18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