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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은 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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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8579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0건 조회 2,040회 작성일 15-09-01 15:27

본문


세월이야 가던말던

내 방식데로 세월을 거슬러 올라가 보자
그렇다고 누가 세금내라 하겠는가
꽃 피운지 몇날 되었다고
벌써 가을 ㅉㅉ
갈태면 가라지
난 겨울을 손꼽아 기다리니까
메렁 ^)' ##$%&^*
어느 초봄에
추천0

댓글목록

소중한당신™님의 댓글

profile_image 소중한당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삿갓님은 이제 세월도, 초월해서 사시나 봅니다.
무소의 뿔처럼 당당히, 나아가시는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벌써 겨울을 기다리시는군요!! ㅎㅎ
가을도 잘 보내시고 손꼽아 기다리시는 겨울도 잘 보내십시요.

마음자리님의 댓글

profile_image 마음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가을이 오는데, 지난 봄을 불러다 놓으시고는
이제 겨울을 기다리신다니, 불려온 봄이나
다가온 가을이나 멀리서 오고 있는 겨울이
어느 장단에 춤추어야 할지 어질어질할 것 같습니다.
시간이 삿갓님 손바닥 위에서 춤을 추니 가히 신선이십니다. ㅎㅎ

저별은☆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정상에 올라 뿌듯한 마음을 마음껏 표출하시는
세상 어려움이 많다 한들 저렇게 높은곳 오르는 고행의 산행을
경험하시고 정상에 오르신 기쁨은 어떤 힘든일도
보상 받으시는 기분이실듯 합니다
한겨울 푹푹 빠지는 산행 하얀세상속을 그리시는 마음 알것 같습니다
9월도 행복하시고 멋지신 나날 되세요 ~

메밀꽃산을님의 댓글

profile_image 메밀꽃산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역시  삿갓님이  들어오셔야 
확트인시야로 멀리볼수있는  풍경입니다
서울에 살고있다보니  빙딩속의 같혀  답답함이 마음을  조아렸는되요
파란하늘과  꼬부라진  저 소나무 비바람의  시달려 고사한  앙상한  저나무들을보니
오늘도  기분이  아주  좋습니다요.

다연.님의 댓글

profile_image 다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마자요 갈테면 가라지
세월이 하 빠르니
가을이가 왔다는데 오던 말던임다요
삿갓님처럼 바람따라 물따라 다니시는
그자유가 늘 부럽이지요

해정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즐겁게 사시는 삿갓님!
언제나 청춘이니
언제 늙으리까?
산의 좋은공기 마음가득
마셔봅니다.
좋은 작품 감사합니다.

삿갓님
늘 편안하시기를 바랍니다.

안박사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박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 *8579笠* 삿갓도사`甲長님!!!
    두`甲長이 만나니~세`甲長이 함께..
    "삿갓"甲長님의 撮影技術은~境地에 到達..
    어드메쯤의 山寺인지,"紅梅花"가 예쁜꽃망울을..
    바위틈에서 꿋꿋히 살아가는,"소나무"가 尊敬스럽고..
    아름다운 錦水江山의 貌濕과,Country-Song에 感謝오며
    "삿갓道士"갑장님!가을을~漫喫하시며..늘 健康+幸福하세要!^*^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삿갓 오라버님~!
물가에 하고 싶은 말 마음자리님이 다 하셨네요

"가을이 오는데, 지난 봄을 불러다 놓으시고는
이제 겨울을 기다리신다니, 불려온 봄이나
다가온 가을이나 멀리서 오고 있는 겨울이
어느 장단에 춤추어야 할지 어질어질할 것 같습니다.
시간이 삿갓님 손바닥 위에서 춤을 추니 가히 신선이십니다. ㅎㅎ "
겨울에 하얀 설경이 벌서 기다려 집니다
늘 즐.산 안.산 하시어요~!

사노라면.님의 댓글

profile_image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초봄 임을 알려 주는 매화꽃이 인상적입니다
산의 사진은 어디에서든 좋습니다
가슴이 탁 트이는..
그래서 늘 감사합니다

산그리고江님의 댓글

profile_image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꽃도 제철을 앞 당겨 피더니
계절도 마음대로 바뀔 모양입니다
산 속에 계시는 시간이 많은데 계절이 무어 상관 잇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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