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녀 집 찿아서 > 포토에세이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포토에세이

  • HOME
  • 이미지와 소리
  • 포토에세이

(운영자 : 물가에아이)

☞ 舊. 포토에세이

 

☆ 본인이 직접 촬영한, 사진과 글이 어우러진 에세이, 여행기 형식의 글을 올리는 곳입니다

(글이 없는 단순한 사진은 "포토갤러리" 코너를 이용)

☆ 길거리 사진의 경우 초상권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바랍니다

  ☆ 등록된 사진은 시마을내 공유를 원칙으로 함(희망하지 않는 경우 등록시에 동 내용을 명기)

  (외부에 가져가실 때는 반드시 원작자를 명기 하시고, 간단한 댓글로 인사를 올려주세요)

해녀 집 찿아서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2건 조회 1,980회 작성일 15-09-02 10:40

본문

해녀 집 찾아서/글 조 금분

토요일 낮에 며느리 전화받았다.
아들과 사돈과 함께 일광 바닷가
해수욕장 가까운 해녀 집을 찾아 헤매다.

겨우 찾은 곳은 포장마차가 줄 비하다.
그 안쪽 방에 들어가 앉으니
한 폭의 그림 같은 아름다운 풍경.

고기잡이 선착장엔 몇 척의 배.
갈매기 훨훨 춤을 추듯 배회하다.
해녀가 아침에 잡아 왔다며 가져 온
뜨뜻한 문어 맛은 일미(一味)다.

장어 구이와 해삼 죽으로 몸보신을
하고 왔으나 기운 없는 것은 여전하니.


추천0

댓글목록

작음꽃동네님의 댓글

profile_image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일광은 한 번도 못 가봤는데 선창이 아주 길군요~~
꽃이나 찾아 다녔지 다른 데는 가 보질 않으니... ㅎㅎ
그래도 해삼이랑 문어숙회는 아주 좋아합니다
십수년 전 성산포에서 몇 달 지낸 적이 있는데
밤마다 쏘주 한 병 차고 나가서 이생진의 시를 읊었습니다
"해삼 한 토막에 소주 두 잔 이 죽일 놈의 고독은 취하지 않고
나만 등대 밑에서 코를 골았다"

해정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작음꽃동네님!
일광은 해수욕장이 있는 공기 좋은 곳 입니다.
꽃만 찾아다니지 말고 바다도 찾으세요.
그래야 해녀가 직접 잡아온 싱싱한 맛을
소주와 곁들이면 얼마나 행복할까요.
정당히 마셔서 등대 밑에서 코 골지는 마세요.
고운 발길 감사합니다.

편안하신 좋은 하루 되세요.

소중한당신™님의 댓글

profile_image 소중한당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갈매기 소리와 파도 소리가 합창하는 바닷가의 풍경이 정겹네요!!
문어와 장어구이 해삼 죽~~
와~우!!! 한 여름 지친 몸에 최고의 보양식이지요!!
한 여름 뜨거웠던 바닷가의 정취들은 이제는 조금씩 사그라들겠지만
아름다웠던 한 여름 추억들은 마음속에 자리 잡고 잇을 요즘 시기겠네요.
바닷가의 시원한 풍경~~ 잘 감상하고 갑니다.
날마다 행복한 날들 되십시요^^

해정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소중한 당신님!
갈매기 소리가 정겨웠으나
갈매기를 멋지게 담지 못해서 유감입니다.
문어와 장어구이 해삼 죽 잘 먹고 왔습니다.
이 시간은 영원한 추억이 되겠지요.
바닷가의 풍경에 놓아주신 발길 고맙습니다.

늘 줄거운날들 되시며 건강하세요.

이재현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이재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문어다리 씹어본지도 십 여년은 된듯하네요
좋은 음식을 드셨으니 차츰 기운이 나겠지요
늘 건안 하세요

해정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이재현 시인님!
놓아주신 고운 마음 감사합니다.
시인님도 시를 적당히 쓰시며
바다도 찾으시고 문어다리도
십어 보시기르 바랍니다.

건안하시어 행복하시기를 바랍니다.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해정님
갈매기 소리가 정겹습니다 조금 외로운것 같기도 하고...
좋은 음식 같이하는 가족이 있다는 것이 얼마나 행복한지만 생각하시어요~!
몸에좋은 음식 드셨다고 금방 기운이 펄펄 날까요~!  ㅎㅎ
서서히 기운도 돌면서 좋아질것입니다
가을 감기만 조심하시면 되어요~
이불 꼭 덮고 주무셔요 창문도 꼭 닫으시구요~!
건강 잘 챙기시어요~! 해정님

해정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물가에 방장님!
일광 바닷가 갈매기 소리가
더욱 정겨웠읍니다.
갈매기 사진을 멋지게 담지 못해서
아쉬웠서요.
며느리는 친정 어머니와 저를
항상 같이 다리고 먹으로 다닙니다.
고맙지요.
늘 챙겨주시는 따뜻한 마음 감사합니다.

오늘도 즐겁고 건강하세요.

사노라면.님의 댓글

profile_image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해녀가 직접 물질해서 잡아온 해물
아무래도 싱싱하겠지요
그러나 가격은 만만치 않을것같습니다
기운 차리시고 온 몸에 긴장을 늦추지 마십시요

해정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사노라면님!
아침에 직접 잡아온 해물맛은
끝내주게 맛이 좋았서요.
가격 따지면 먹지 못하겠지요.
기운 채리려고 챙겨 먹으니
배가 나오는것 같아요.
놓아주신 고운 발길 고맙습니다.

건강하서어 즐거운 가을 맞으소서.

산그리고江님의 댓글

profile_image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바다에서 나는것은 무조건 보약입니다
요즘은 횟집에서 먹는 회값도 만만치 않더군요
적조 현상 때문에 고기들이 많이 죽어 그런가 봅니다
건강 하십시요

해정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산그리고江님!
머물러 주셔서 고맙습니다.
바다에서 해녀가 잡아온 것이기에
가격도 만만하지가 안터군요.

편안하신 즐거운 하루되세요.

Total 6,652건 64 페이지
포토에세이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352
가시연꽃 댓글+ 5
보리산(菩提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76 0 09-04
351
정상(頂上) 댓글+ 8
여농 권우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5 0 09-04
350 보리산(菩提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55 0 09-04
349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2 0 09-04
348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07 0 09-04
347
가지 댓글+ 12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45 0 09-04
346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52 0 09-04
345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6 0 09-03
344
들길 따라서 댓글+ 10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24 0 09-03
343
채송화 댓글+ 13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2 0 09-03
342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90 0 09-03
341 이재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79 0 09-02
340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17 0 09-02
339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08 0 09-02
338
9월의 노래 댓글+ 11
베네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1 0 09-02
열람중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81 0 09-02
336 소중한당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93 0 09-02
335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79 0 09-02
334 마음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46 0 09-02
333
물옥잠 댓글+ 8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5 0 09-01
332
세월은 가고, 댓글+ 10
8579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39 0 09-01
331
민들레 댓글+ 9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22 0 09-01
330
오이 댓글+ 11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35 0 09-01
329 마음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37 0 09-01
328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55 0 09-01
327
송이풀 댓글+ 12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97 0 08-31
326 고지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31 0 08-31
325
꽃과 사랑 댓글+ 26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81 1 08-31
324
나팔꽃 댓글+ 12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97 0 08-31
323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46 1 08-31
322
닭의장풀 댓글+ 8
고지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74 0 08-30
321
날 두고 넌 ~ 댓글+ 6
8579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0 0 08-30
320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42 0 08-30
319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47 0 08-29
318
서늘해요~! 댓글+ 5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6 0 08-29
317
매미야 고맙다 댓글+ 12
마음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24 0 08-29
316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10 0 08-29
315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47 0 08-29
314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9 0 08-28
313 소중한당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1 0 08-28
312
개소시랑개비 댓글+ 14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43 0 08-27
311 메밀꽃산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45 0 08-27
310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5 0 08-27
309 소중한당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44 0 08-27
308
고랭지 배추밭 댓글+ 17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13 1 08-27
307
파도 댓글+ 6
보리산(菩提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67 0 08-26
306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43 0 08-26
305
가을편지 댓글+ 7
베네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96 1 08-26
304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19 0 08-26
303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15 1 08-26
302
해피불루 댓글+ 8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63 0 08-26
301
이어지는 혼 댓글+ 6
마음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56 0 08-26
300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7 0 08-25
299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6 0 08-25
298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70 0 08-25
297 소중한당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85 0 08-25
296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92 0 08-25
295
안투리움 댓글+ 7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6 0 08-25
294 宇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92 0 08-24
293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54 0 08-24
292 보리산(菩提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0 0 08-24
291
바늘꽃 댓글+ 8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5 0 08-24
290
코스모스 댓글+ 12
베네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69 0 08-24
289
봉숭화 댓글+ 15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06 0 08-24
288 함동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93 0 08-24
287 함동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01 0 08-24
286
여주 입니까? 댓글+ 9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92 0 08-24
285 고지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27 0 08-24
284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04 0 08-24
283 메밀꽃산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76 0 08-23
282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65 0 08-23
281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10 2 08-23
280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4 0 08-23
279 8579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64 0 08-23
278
양떼목장 댓글+ 17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16 0 08-23
277
택사 댓글+ 10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65 0 08-22
276
해바라기 댓글+ 8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03 1 08-22
275
허수아비 전설 댓글+ 12
마음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35 0 08-22
274
부추꽃 댓글+ 17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48 0 08-22
273
상실의 시대 댓글+ 8
베네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12 0 08-21
272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80 1 08-21
271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59 0 08-21
270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91 0 08-21
269
상추를 탐하다 댓글+ 11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25 0 08-21
268
이끼 계곡에서 댓글+ 33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64 2 08-21
267 8579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31 0 08-21
266
물총놀이 댓글+ 16
마음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8 0 08-21
265
그리움의 빛 댓글+ 17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56 0 08-20
264
여름 장미 댓글+ 16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79 0 08-20
263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66 0 08-19
262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11 1 08-19
261
오늘 만큼은 댓글+ 12
베네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71 0 08-19
260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80 0 08-19
259 소중한당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99 0 08-19
258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56 0 08-19
257
참깨 꽃 댓글+ 17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49 0 08-19
256
펌프 댓글+ 20
마음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44 0 08-19
255 여농 권우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71 0 08-18
254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38 1 08-18
253
낮 달 댓글+ 13
베네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26 0 08-18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