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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송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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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3건 조회 2,001회 작성일 15-09-03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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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송화
이쁘지도 귀하지도 않지만
(요즘은 점점 귀해져 갑니다)
우리네 인생길 동반자
어릴때 꽃을 알고 이름을 외울때
맨 먼저 외웠던 꽃 이름
너의 이름은 채 송 화

* * * * *
요즘 우리사회 곳곳에서 나라 곳곳에서
나눔과 기부문화가 확산되고있습니다
물질적 기부 뿐만 아니라
재능기부에 이르기 까지나눔을 통하여
행복을 함께 공유 하고자 하는 현상이라고 할수 있습니다

재능이나 물질이 아니어도
베풀수 있는 7가지가 있습니다
1) 환한 얼굴로 부드럽고 정답게 남을 대하기
2)공손하고 아름다운 말로남을 대하는 것이다
3)따뜻한 마음을 가지고 상대방의 마음을 이해하고 헤아려 주는 것이다
4)부드러운 눈빛으로 호의를 담아 상대방을 대하는 것이다
5)몸으로 어렵고 힘든 사람을 돕는일이다
6)양보 이다 상대방을 배려하고 양보하는 마음도 베품의 미학이다
7)상대방의 마음을 이해하고 헤아려 주는 것이다
물질을 떠난 나눔의 실천을 통해 모든 사람들의 얼굴에 미소와 행복이 가득하기를 빌어봅니다 -신문 칼럼에서-
추천0

댓글목록

저별은☆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흔하던 채송화가 귀한 요즘입니다
어재 미장원 화분에 피인 채송화가
하도 예뻐 담아 보았습니다
사진을 찍다 보니 작은꽃들에게도 더 눈길이 가시지요 ㅎ
좋은일 하는 사람들이 참으로 많습니다
작은 기부라도 참여하면서 살아가는 젊은이들이 많아 지고있습니다
우리애들 셋이 모두 유니세프 아프리카 돕기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좋은사람들이 많은 세상 힘들어도 불쌍한 사람들 돕는것이
몸에배인 그런 세상이니 앞날에 희망이 넘치는 우리나라 입니다 `

사노라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저별은님 가르침이 잘 통했겠지요
작은 나눔이 자신에게 얼마나 큰 기쁨으로 돌아오는지
직접 느껴 봅아야 합니다

해정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채송화하면
그리움의 꽃입니다.
강산은 멏번 변했는지
친정 어머니가 사주신
조그만 신혼 집.

병을 쭉 꽂은
예쁜 꽃밭 울타리
안에는 색색의 채송화가
곱게 피었지요.
그때가 한없이  그립습니다.

사노라면님!
채송화에 머물러 봅니다.
채송화처럼 아름다운 시간 되세요.

사노라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해정님
아름다운 추억을 가지고 계시네요
우리세대는 조그만 꽃밭에
채송화랑 옹기종기 심어졌던 꽃밭을 기억하지요
늘 다정한 마음 놓아주셔서 감사합니다
건강하십시요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베풀수 있는 7가지
1) 환한 얼굴로 부드럽고 정답게 남을 대하기
2)공손하고 아름다운 말로남을 대하는 것이다
3)따뜻한 마음을 가지고 상대방의 마음을 이해하고 헤아려 주는 것이다
4)부드러운 눈빛으로 호의를 담아 상대방을 대하는 것이다
5)몸으로 어렵고 힘든 사람을 돕는일이다
6)양보 이다 상대방을 배려하고 양보하는 마음도 베품의 미학이다
7)상대방의 마음을 이해하고 헤아려 주는 것이다
물질을 떠난 나눔의 실천을 통해 모든 사람들의 얼굴에 미소와 행복이 가득하기를 빌어봅니다
다시 한번 옮겨보면서 깊이 생각해 봅니다

소중한당신™님의 댓글

profile_image 소중한당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세상이 각박하다 하지만, 여전히 따뜻한 곳도 많은 것 같습니다.
요즘은 각종 재능기부에 동참하는 분들도 많아진 것 같더라고요!
나눔문화가 꽃피는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 가면 좋겠네요!
좋은글도 잘 읽어 보았습니다.

사노라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소중한 당신님
우리도 무언가 조그만 것이라도 봉사하면서 살아야 겟지요
여기서 댓글을 열심히 달고 기분좋게 다는것도 봉사라는 생각입니다 ^&^
건강 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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