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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어느 봄날에 ~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4건 조회 2,267회 작성일 15-08-06 17:10

본문


 



 



 



 



한참 꿈을 꾸던 시절
봄이라는 글 한 자에도
파릇해지는 가슴 벙그러지는 설레임

어떤 좋은 일이 꼭 찾아 들것 같아서
귀 쫑끗이 세우고 하늘하늘 춤추는 마음
그런 기다림의 시절이었지

봄 아름다운 향기 풍겨주는 들녘에
풀꽃 귀밑머리 꽂아 주던 그 사람
다소곳이 손 내밀어 사알짝 마주하던
그것이 그럴 수 없는 행복하던 봄날이었지

 



 



 



 



 


추천0

댓글목록

저별은☆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작음꽃동네님 ~
풀꽃 봄이면 그렇게 싱그러움으로
봄이라는 행복이 갑자기 사진 창고에서 만났지요
그런데 올리지 않아 미안해서요 ㅎ
고맙습니다 무더위 건강하세요 ~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꽃 모양이 보일듯 보일듯 아련합니다
이 꽃 담을 때만 해도 이렇게 더울것 이라고는  몰랐겠지요~
겨울추위에서 막 벗어난 봄날이
사계절 중에서 제일 좋은듯합니다
가을은 뭔가 떠나보내는 듯 해서 아쉽고....
음악과 조화로운 작품입니다
운이는 어떤가요 ?
초미 관심사가 되었습니다
좋은밤 편안하시 시간되시어요~!

저별은☆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kgs7158 
 
아주 멀게만 느껴지는 봄이 그립습니다
그래도 벌써 8월이 지나가고 있으니까요
고맙습니다 무더위에 건강하세요 ~

저별은☆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물가에님 ~
요즘은 방콕하고 있다보니
창고속을 뒤져 보면서
그때 그때 행복했던 순간들을 찾아 봅니다
올리려 준비했던 봄의 아련한 꽃들
아마도 꽃다지 인듯 합니다
무더위 잘 이겨내세요 물가에님

마음자리님의 댓글

profile_image 마음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그랬지요.
지난 봄날엔 그랬었지요.
햇살이 톡톡 언땅을 두드리면
잠든 꽃들이 기지개를 켜며 일어나고
온기 담긴 바람이 볼을 만지면
나비와 벌들이 일을 시작했지요.
얼음판에 송송 구멍이 나면
개구리들 짝짓기에 바빴었지요.

저별은☆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아름다운 댓글이 시처럼 아름답습니다
봄은 늘 희망이며 행복을 노래하지요
저는 봄이 제일 기다려지고 행복한듯 합니다
고맙습니다 마음님 늘 건강 행복하세요 ~

소중한당신™님의 댓글

profile_image 소중한당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다시 꺼내보는 봄 날의 풍경이군요~
하얀 작고 여린 잎들이 예쁘네요!
아웃포커싱을 잘 담아내려 저별은님은 어떤 사진 셋팅을 하시나요?
초점이 긴 망원랜즈를 사용하시나요?
전 똑딱이디카라서 아웃포커싱 잘 안되던데요 ㅎㅎ
봄 내음 가득한 봄날의 풍경 감상 잘하고 갑니다!
이 노래 오랜만에 들어보네요!!
저 꽃잎으로 꽃반지 만들면 예쁠 것 같네요^^
더운 날씨 시우너하게 보내십시요!!

저별은☆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네 소중한님 니콘 망원 28~300을 사용합니다
망원도 기본도 되는 아주 편안한 렌즈입니다
똑딱이 라도 사진 잘 담으시고 멋지게 편집 하시던데요
고맙습니다 소중한님 무더위에 건강 행복하세요 ~

사노라면.님의 댓글

profile_image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초록이 되기 전의 연두빛이 감도는
평화스러운 봄 풍경입니다
여름이 가고 가을이 다녀가고 그리고 겨울이 오면
우리는 봄을 기다리는 맛으로 살게 될것입니다

저별은☆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갑자기 하도 무더위가 대단해서요
봄이 올리고 싶어 졌습니다
세월이 하도 빠르다 보니 봄도 자주 오고 가는듯 합니다
사노라면님 무더위에 건강 행복하세요 ~

베네리님의 댓글

profile_image 베네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봄의 속삭임이 있어 이 뜨거운 여름도 만끽 할수 있지요
떨림의 순간과 열정은 같이 오는 것을
아름다운 사진앞에서 느껴보고 갑니다.

저별은☆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베네리님 ~
봄은 정말 설레임 입니다
늘 좋은일이 기다리는듯이 행복한 봄입니다
봄의 야생화 찍으러 다니던 그때가 제일 행복합니다
고맙습니다 베네리님 건강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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