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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모든 임이시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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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2건 조회 2,189회 작성일 15-08-09 12:00

본문

사랑하는 모든 임이시여.

비치파라솔 가득한
광안리 해수욕장과 푸른 바다.
사랑하는 모든 임이시여.
그대들에게
보여 드리고 싶은 간절함을 아시리까.

쨍쨍한 햇빛이 무서워
우리 집 베란다에서 담은 것일지라도
사랑하는 모든 임에게
이렇게라도
보여 드리고 싶은 저의 마음을 아시리까.

힘든 삶을 살아가는
그대들이여
비록 찾아가지는 못할지언정
이곳 광안리 해수욕장을 보면서
여름을 즐기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추천0

댓글목록

해정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보리산님!
숨 막히게 지친 여름이
빨리 가 주었으면 하는 비람입니다.
고운 발길 고맙습니다.

무더위 잘 견디어
행복한 가을 맞으시길 바랍니다.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예~!
알고 말구요 해정님
햇빛속에 나서시지 않고 이렇게 배란다에서 담아주셔서 더 고마운걸요~!
눈으로 광안리 즐기게 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
물가에도 여름이 가기 전에 한 바퀴 돌고 왔습니다
훅훅찌는 열기에 쓰러지는 줄 알았어요~! ㅎ
건강 잘 지키시고 늘 좋은날 행복하시어요

해정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물가에 방장님!
훅훅찌는 열기에도 한바퀴 돌고
오셨다니 대단합니다.
저는 한의원에 치료하러 가는것
말고는 일절 나가지 않습니다.
땀이 비오듯 흐르니 감당하지 못해요.
놓아주신 고운마음 고맙습니다.

늘 건강 잘 다스리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다연.님의 댓글

profile_image 다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해정님의 배란다에서 담으셨다구요
참좋은 동네에 사십니다요
배려에 감사함을 전하며 해정님도
건강 단디 챙기시고 행복하세요~~

해정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다연님!
네!
베란다에서 담은것입니다.
베단다에 서면
광안리 바다가 펼처져 있으니까요.
배려에 감사하다 하신
따뜻한 마음 고맙습니다.

늘 건강하셔서
즐겁고 행복하세요.

해정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이면수화님!
천국과 가까운 곳인가요.
천국같은 이곳을
재건축 때문에 내년에는 떠나야
하는 아쉬음에 쓸쓸한 마음입니다.
놓아주신 고운 마음 고맙습니다.

무더운 날시에
건강하시며 행복하세요.

여농 권우용님의 댓글

profile_image 여농 권우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광안리를 보아도
여름 해수욕장은 못 보았는데
시원한 바다가 보고 싶어집니다.
고운 작품에 머물다 갑니다.
짜증스런 더위도 곧 가을입니다.
건강하시고 즐거우시기를 빕니다.

해정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여농 선생님!
이곳에서 바다를 보시면서
조금은 쉬원해 지셨나요.
머물러주신 따뜻한 마음 고맙습니다.
님의 작품에 댓글 달지못함을 용서 바랍니다.

짜증스러운 무더위에
건강하시어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저별은☆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도심 한복판에 시원한 바다
한여름의 요즘 모습 이렇게 보여주시니 감사합니다
여름 바캉스 물놀이가 얼마나 행복하고 즐거울까요
저렇게 좋은곳에 사시니 너무도 행복하시겠습니다
멋진작품 보면서 눈으로 시원한 여름 느껴봅니다 감사합니다 ~

마음자리님의 댓글

profile_image 마음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어릴적 기억과 달라 많이 낯설던 광안리 바다가
해정님이 보여주신 여러 사진들, 새벽과 저녁, 밤 풍경들로
다신 친근해졌습니다.
이제 다시 그곳에 가도 낯설지 않을 것 같습니다.
해정님이 그곳에 사셔서 더 그럴 것 같습니다.
제 기억에 그곳을 떠나신다는 말씀이 있었던 것 같은데...
계속 그곳에 머물며 지금처럼 멋진 광안리 풍경 계속 보여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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