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불초 > 포토에세이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포토에세이

  • HOME
  • 이미지와 소리
  • 포토에세이

(운영자 : 물가에아이)

☞ 舊. 포토에세이

 

☆ 본인이 직접 촬영한, 사진과 글이 어우러진 에세이, 여행기 형식의 글을 올리는 곳입니다

(글이 없는 단순한 사진은 "포토갤러리" 코너를 이용)

☆ 길거리 사진의 경우 초상권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바랍니다

  ☆ 등록된 사진은 시마을내 공유를 원칙으로 함(희망하지 않는 경우 등록시에 동 내용을 명기)

  (외부에 가져가실 때는 반드시 원작자를 명기 하시고, 간단한 댓글로 인사를 올려주세요)

금불초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9건 조회 2,676회 작성일 15-08-13 06:17

본문

 



















금불초 / 글, 포토:물가에 아이

소나기 한 차례 지나가면
맑아진 풍경속에
햇님이 활짝 웃고
가을을 기다리는
여름 국화가 마음껏 피어나고

큰 꽃으로 시선을 사로잡는
숱한 화려한 꽃들 속에
서로 얼싸안고 하나가 되어
산과 들 습지에서 피어나
고개 숙인 마음 용기를 주고

슬픈 마음
아픈가슴
바람에 손 흔들어 어루만지며
노란 웃음으로 가을을 기다리는
삶은 살아 가는 것 임에....





추천1

댓글목록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국화 모양의 황금색 꽃 금불초(金佛草)
여름에 국화꽃이 핀다고 하여 하국(夏菊)이라고도 합니다
꽃 이름 가운데 "불"(佛)자가 들어가니 어쩐지 위로를 받을수 있는 꽃 느낌입니다
모든 꽃들이 우리의 마음을 편안하고 사랑스럽게 합니다

마음자리님의 댓글

profile_image 마음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강렬한 여름 햇볕 아래 피는 금불초 향기는 가을국화보다 더 진한가요?
이 곳은 한 여름, 땅이 불타오르는 것 같습니다.
배경인 파란 하늘 여백이 제가 겪는 더위를 잠시 식혀줍니다.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마음자리님
음악 찿는 동안 다녀가셨네요~
이제는 눈 뜨자 마자 선풍기 안 켜도 견딜수 있는 정도가 되었어요
비가 한 차례 다녀가니 이렇게 날씨가 다르네요~
자연은 참 위대합니다
뜨겁게 달구었다가 식혀 주기도 하고...
금불초 가을맞이 선구자 인듯 합니다
더위 잘 이겨내시고 행복한 가을 맞으시길요~!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어머낫~!
하영순 시인님 다녀가셧네요~!?
긴 여름 더운데 어찌 보내셨는지요
개편하고 난 뒤 아직 이런 저런 일로 마음이 복잡하여
다른 방에 자주 갈 기회가 없답니다
인사 늦게 여쭈어 미안합니다
건강 잘 챙기시고 늘 좋은날 되시어요~!

사노라면.님의 댓글

profile_image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국화를 올리고 내려오니
국화 닮은 금불초입니다
이제 정말 가을 맛이 납니다 한낮은 여전히 뜨겁지만
그래도 아침부터 더웠든 때를 생각하면 어디입니까^&^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사노라면님
국화 닮은 금불초 그리고 국화.
모두 가을을 재촉하는 꽃이지요~
가을이 온듯 하다 곧 겨울이 오는 우리 기후
가을 맞이 준비 잘 하셨다 아쉽지 않게 보내야 겠어요~!
오늘도 행복 하시어요~!

베네리님의 댓글

profile_image 베네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가을의 전해 주는 금불초
님 덕분에 더욱 가을이 깊어 질것 같습니다.
연휴의 시작이네요 즐거운 휴일 되세요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베네리님
가을을 기다리는 마음이
올해는 더욱 간절할것같습니다  우리 모두 다
여름이 너무 덥게 사람을 힘들게 했었지요
베네리님도 연휴 알차게 행복하시게 잘 보내시어요~

고지연님의 댓글

profile_image 고지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금불초 꽃 따서 말렸다가
꽃차로 마시면 국화 꽃 차보다
향이 진해요 금불초 꽃의 효능은 위의 균을
없앤다고 하네요 번식력이 엄청 강하지요
파란 하늘에 핀 금불초가 더 곱네요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고지연님
금불초 꽃 송이가 작아서
말려 통째로 넣어도 잔 가득할것 같습니다
이론으로는 아는데 실천하는데 게으러다 보니
아직 꽃으로 만든 차를 마셔 보지 못했답니다...ㅎ
번식력은 대단 한것 같습니다
무더기로 피어있었어요~
그래야만 작은꽃이 의지가 되겠다 싶었습니다
휴일 잘 보내시고 건강 잘 챙기시어요~!!!

소중한당신™님의 댓글

profile_image 소중한당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아고~ 물가에님! 안녕하세요!
죄송!! 휴가 갔다 왔네요!!
잘 지내셨죠?
어떻하죠?? 밀린 댓글인사를....^^ 방장님께만 대표로 인사 드립니당^^
금불초!!    아름답네요!!
금불초는 저도 길 지나가다 자주 보긴했습니다!!
참  아름답게 담아 오셨네요!!!
그쵸!!!  금불초의 모습이 이런거지요~~
저는 이렇게 예쁘게 안 찍혀져서 포기했다요.^^
예뻐요~~참 예뻐요~~
할 얘기가 참 많은데 오늘은 요기까지만 할께요!!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소중한 당신님
여름 휴가 잘 다녀오셨나요~!?
오늘 부터 다시 시작하는 3일 연휴도 보너스 이겠지요~!^^*
아래 있던 코멘트 물가에 블로그에 옮겨두었습니다
물가에만 보면 될것 같아서.. 괜찮으시지요~!?
여독을편안하게 푸시고
다녀오신 선물 보따리 기대하겠습니다
어떤 사진이 나올까요~!?

그리고 소중한 당신님
처음부터 꽃 사진이나 다른사진이
잘 담겨 지지는 않았답니다
처음 디카로 담은 사진들 보면
어슬프고 이렇게 담았었나 하는 생각이 들어요~
자꾸 담다 보니 요령도 생기고 구도도 생각하게 되고...
그래도 아직 아마추어 입니다 배울게 많은..

해정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꽃은 국화꽃 달았습니다
잎도 예쁘게 생겼습니다.
금불초 이름도 예쁘네요.
향기도 그윽하겠지요.
감사히 다녀갑니다.

물가에 방장님!
편안한 밤되세요.
이제 자렵니다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해정님
일부러 동백섬에 석양 담으러 다녀오셨나요~!?
물가에 부산 내려간다는 약속을 아직 못 지켰어요~
예향 박소정님도 다쳐서 병원에 입원해 계시고
14일 퇴원한다네요~!
몸 좀 추스리고 나면 다대포에 함께 가요 우리...
건강 잘 챙기시구요 행복하시어요 해정님

늘푸르니님의 댓글

profile_image 늘푸르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오마나~~넘 예뻐욤~~
 사랑스러운 모습으로 꽃두 배경두 깔끔하게 자알 담아내셨네요~
고운 작품 즐감했습니다.
서울은 이제 좀 선선해졌는데 그곳은 어떠할지..
건강 더욱 잘 살펴주시기..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늘 푸르니님
오랫만입니다
바로 곁에 있는데 천리길 같습니다  ㅎ
여기도 이제 아침 저녁은 가을 맛이 살짝 납니다
한 낮은 아직 덥구요~!
몸이 안 좋다는 소식은 들었는데 전화 한 통 못했네요~!
아직 마음이 정리가 안되고 ...
늘 건강 잘 챙기시어요
자신의몸을 사랑하시어 좋은것도 먹어주고
가족들만 챙기시 마시구요
늘 좋은날 되시어요
3일 연휴 잘 보내시구요~!

용담호님의 댓글

profile_image 용담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어.
이 사진은
가을에 피는 금불초
 들국화의 모양처럼 생겼네요.
모양은 엇비슷한데 금불초라
물가에 아이님 이거 제가 모셔가면 안될런지.
갖고 싶네요.ㅎㅎㅎ
(농담)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용담호님
올해는 꽃들이 게절을 앞 당겨 핍니다
아마도 갈수록 더 그럴것같습니다
국화모양인데 여름에 핀다고 '하국'이라고도 한다네요
여름 하(夏) 국화 국(菊)
사진 필요하시면 가져가시어요
영상도 만드실만 하시면 만드시구요~!
늘 건강 하시어요~!

저별은☆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금불초 그렇게 향기가 짙은가 봅니다
꼭 하얀 개망초꽃과 똑 같은 느낌입니다
황금빛을 보여주니 금불초가 아닐까 하면서 바라봅니다
화사한 금불초꽃 만나면 조금이라도 꽃잎을 따 모아
차로 하번 만나보아야 겠어요 ㅎ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저별은님
금불초 가운데 불(부처 佛)이 들어가니
금색옷을 입은 부처님이 연상이 되더군요...ㅎ
차로 마시면 참 좋다고 하니
잘 말리시어 차 만들어보시어요
좋은밤 좋은꿈 꾸셔요~
이제 12시가 넘었어요 광복절 게시물 올려놓고
잠자리에 들었다가 내일은 일찍 서둘러 49제 지내러 다녀오겠습니다

용담호님의 댓글

profile_image 용담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오호라
그래서 금불초라 했나요
여름에 피는 꽃 여름하  국화 국 (夏菊)한자로 써 봤는데
이게 맞는지 모르겠네요.
ㅎㅎㅎㅎ
잘 보았습니다.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용담호님
여름에 피는 국화 '하국' 맞습니다
작은 꽃 송이가 어찌나 정겨운지요~!
우리 글은 한자로 표현하면 더 멋스러울때가 있어요~!
원래 한자에서 시작한 것이니까요~!
늘 건강 하시어요~!

작음꽃동네님의 댓글

profile_image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국화과 금불초속의 금불초는
고온다습한 우리나라 기후에 잘 적응하므로
화단용으로 아주 좋은 식물입니다
봄에는 맛나는 나물이기도 하지요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작음꽃 동네님
봄에 나물을 먹는다니 놀랍습니다
하긴 잎을 보면 나물 같기도 해요...ㅎ
화단에 많은 꽃을 심어 가꾸는 아가들 유치원에서 담았답니다
늘 건강 하시고 좋은날 되시어요~!

이재현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이재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금불초 금빛 꽃이 참으로 곱습니다

감사히 머물러 갑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이재현 詩人님
지나간 게시물에도 흔적을 남겨 주셨네요~!
자주 오시어서 나름 많이 행복하답니다
건강 잘 챙기시구요 늘 좋은날 되시고 대작 담으시어요 詩人님

Total 6,652건 65 페이지
포토에세이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252
그리움 댓글+ 9
이재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34 2 08-18
251
논 잡초들? 댓글+ 16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73 0 08-17
250
청계천 댓글+ 25
고지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1 0 08-17
249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68 0 08-17
248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57 0 08-17
247
멋진 신방 댓글+ 7
함박미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68 0 08-16
246
좀고추나물 댓글+ 11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51 0 08-16
245
끝 물 댓글+ 5
보리산(菩提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05 0 08-16
244
끝 물 댓글+ 5
보리산(菩提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68 0 08-16
243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8 0 08-16
242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22 0 08-16
241 이재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25 0 08-15
240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96 0 08-15
239 보리산(菩提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52 3 08-15
238 다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54 0 08-15
237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18 1 08-15
236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89 0 08-15
235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92 0 08-15
234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16 0 08-14
233
들꽃들을 담다 댓글+ 18
다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53 2 08-14
232
모진 인생아 ~ 댓글+ 20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86 1 08-14
231
꽃의 기다림 댓글+ 19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03 1 08-14
230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08 0 08-13
229
광주 요 (窯) 댓글+ 9
고지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05 1 08-13
228 베네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74 0 08-13
227 이재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43 0 08-13
226
국화 댓글+ 15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49 0 08-13
열람중
금불초 댓글+ 29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77 1 08-13
224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26 0 08-12
223
절국대 댓글+ 8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87 0 08-12
222
부안에서 댓글+ 6
베네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30 0 08-12
221 고지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44 0 08-12
220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34 0 08-12
219 마음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40 1 08-12
218 여농 권우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81 0 08-11
217
절굿대 댓글+ 10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79 0 08-11
216
털이슬 댓글+ 6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70 0 08-11
215 고지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99 1 08-11
214
맥문동 댓글+ 6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17 0 08-11
213
도마토 댓글+ 7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30 0 08-11
212
물가에 앉아서 댓글+ 17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59 0 08-11
211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23 0 08-10
210
제비나비 댓글+ 22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40 1 08-10
209 베네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44 0 08-10
208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33 0 08-10
207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60 0 08-10
206
만.남. 댓글+ 10
宇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01 0 08-09
205
가는 길 댓글+ 11
이재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58 2 08-09
204
계요등 댓글+ 19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12 0 08-09
203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93 0 08-09
202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90 0 08-09
201 보리산(菩提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37 0 08-09
200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63 0 08-08
199 고지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65 0 08-08
198 마음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49 0 08-08
197 메밀꽃산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28 0 08-08
196 산타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48 0 08-07
195 여농 권우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09 0 08-07
194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00 0 08-07
193
긴산꼬리풀 댓글+ 9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70 0 08-07
192 찬란한 빛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35 1 08-07
191
뜨거운 의식 댓글+ 13
베네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02 0 08-07
190
흰 독말풀 댓글+ 22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23 0 08-07
189
<동화> 말똥이 댓글+ 16
마음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22 1 08-07
188
가덕도 휴게소 댓글+ 23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86 0 08-07
187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55 0 08-07
186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68 0 08-06
185 베네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23 0 08-06
184
부산꼬리풀 댓글+ 10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62 0 08-06
183
영화보기 댓글+ 2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57 0 08-06
182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82 1 08-06
181 소중한당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27 0 08-06
180
소나무 댓글+ 10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89 0 08-06
179
아침은.... 댓글+ 21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52 1 08-06
178
고려엉겅퀴 댓글+ 14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28 0 08-05
177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30 0 08-05
176
나비의 날개짓 댓글+ 14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47 0 08-05
175
비둘기 형제 댓글+ 19
마음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22 0 08-05
174
나리꽃 댓글+ 13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93 0 08-04
173
하얀 蓮 댓글+ 24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31 2 08-04
172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22 0 08-03
171 운영위원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61 0 08-03
170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64 0 08-03
169
고양이 댓글+ 8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98 0 08-03
168 메밀꽃산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31 0 08-03
167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04 0 08-03
166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2 0 08-02
165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16 0 08-02
164 여농 권우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10 0 08-02
163
부용화 댓글+ 6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74 0 08-02
162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33 0 08-01
161
기다림 댓글+ 10
함박미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99 0 08-01
160 고지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26 0 08-01
159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60 0 08-01
158
우리 8월은 댓글+ 10
베네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23 1 08-01
157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75 0 08-01
156 보리산(菩提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12 0 07-31
155
능소화 댓글+ 11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05 1 07-31
154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60 0 07-31
153
쥐꼬리 장사 댓글+ 16
마음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19 0 07-31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