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운 반영의 수련 > 포토에세이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포토에세이

  • HOME
  • 이미지와 소리
  • 포토에세이

(운영자 : 물가에아이)

☞ 舊. 포토에세이

 

☆ 본인이 직접 촬영한, 사진과 글이 어우러진 에세이, 여행기 형식의 글을 올리는 곳입니다

(글이 없는 단순한 사진은 "포토갤러리" 코너를 이용)

☆ 길거리 사진의 경우 초상권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바랍니다

  ☆ 등록된 사진은 시마을내 공유를 원칙으로 함(희망하지 않는 경우 등록시에 동 내용을 명기)

  (외부에 가져가실 때는 반드시 원작자를 명기 하시고, 간단한 댓글로 인사를 올려주세요)

고운 반영의 수련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8건 조회 2,709회 작성일 15-07-18 11:53

본문

고운 반영의 수련/글 조 금분

수련은 이렇게
아름다운 그림자를
곱게 남깁니다.

수련이 내린
황홀함에 인간은 감탄하고
행복해합니다.

80대 할머니 독극물.
세상이 왜 이렇게 험악할까.
무슨 원한이 있었을까

자라나는 어린이에게
좋은 모습만 보여줄 수 있는
참다운 인간이길 바라면서.
추천0

댓글목록

베드로(김용환)님의 댓글

profile_image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여름의 아름다운 수련을봅니다
수고하신사진감사히봅니다
긴여름 건강잘챙기시며
사진으로 행복한 여름되시기바랍니다

한남주부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한남주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 우~와!!  참으로 예쁜 색채가 환상적입니다
    수련화 앞에 서서 보는것 처럼 실감납니다

♣ 물속에 똑 닮은 수련화는 명꽃으로 투명화입니다
  솜씨도 명품이신 *해정*님 의 수고하심에
  感謝의 인사 글 드립니다 ♡♥♡

해정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kgs7158님!
이 세상 모두가 꽃처럼
마음이 아름답다면
세상은 좋은 세상일것입니다.
놓아주신 고운 마음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되세요.

해정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한남주부님!
곱게 봐주신 따뜻한 마음
감사합니다.
수련화 앞에 서서 보는것 처럼
실감나셨다니 저도 기쁩니다.

수련화처럼 행복한 하루 되소서.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해정님
수련잎이 비에 씻겨서 말갛게 좋습니다
그리고 댓글에 답글 다실대 앞에 "R"을 클릭하셔서 다시면
댓글 그리고 답글이 연결된답니다....

해정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마음자리님!
탁한 물속이지만
분홍색의 수련은 자기 자태를
곱게 유지하고 있는걸요.
저녁이면 꽃잎도 오물어
잠을 잔답니다.
고운 발길 고맙습니다.

편아하신 고운 여름 되소서.

작음꽃동네님의 댓글

profile_image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해정님 글과 사진도 도용되었습니다 ㅎ
http://cafe.daum.net/gwangnaru77/EYGJ/8528
이 사람은 양심의 가책도 없고 아주 심하다고 여겨질 정도입니다
시마을의 글과 사진 중 좋은 것은 몽땅 가져다 씁니다

해정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작음동네님!
저의 사진도 갖어 갔나요.
욕심히 났던가보조.
양심을 심판 받아야 할 것 같은 사람이군요.
한번 들어가 봐야겠군요.
알려주셔서 고맙습니다.

해정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소중한당신님!
반영 멋지게 봐 주신
놓아주신 고운마음 감사합니다.
연못가에서 맑은 향을 맡으셨나요.

좋은 여름 되소서.

해정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산그리고江님!
수련은 반영으로 다시 태어났지만
죽어서 저 꽃으로 피어난다면 세상 사람들
사랑을 얼마나 받을까요.
생각만하여도 횅복합니다.
놓아주신 고운 마음 고맙습니다.

수련처럼 고운 시간이길 바랍니다.

Total 6,652건 66 페이지
포토에세이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152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52 3 07-30
151
코스모스 댓글+ 16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95 0 07-30
150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40 0 07-30
149
옥수수밭 댓글+ 12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10 0 07-30
148
접시꽃 댓글+ 5
함동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18 0 07-30
147 소중한당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69 0 07-30
146 베네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36 0 07-30
145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80 1 07-30
144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36 0 07-30
143
우리사는 동네 댓글+ 17
고지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85 0 07-29
142
순비기나무 댓글+ 7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19 0 07-29
141 보리산(菩提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04 0 07-29
140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92 0 07-29
139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09 0 07-29
138
여왕의꽃 댓글+ 25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92 1 07-29
137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50 1 07-29
136
저금 댓글+ 14
마음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63 1 07-29
135
패랭이꽃 댓글+ 10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77 0 07-28
134 함동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88 0 07-28
133 소중한당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64 0 07-28
132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97 0 07-28
131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99 0 07-28
130
꽃잎 댓글+ 10
이재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55 1 07-27
129 함동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21 0 07-27
128
계요등 댓글+ 10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81 0 07-27
127
통영에서 하루 댓글+ 16
베네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38 0 07-27
126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56 0 07-27
125
새벽하늘 댓글+ 5
나무한토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86 0 07-27
124 베네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54 0 07-27
123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85 0 07-27
122
가지 댓글+ 13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82 0 07-27
121
바다의 日出 댓글+ 15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74 0 07-27
120
또렷한 첫기억 댓글+ 10
마음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98 0 07-27
119
술패랭이꽃 댓글+ 14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76 0 07-26
118 해조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42 0 07-26
117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43 0 07-26
116 보리산(菩提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58 0 07-26
115 여농 권우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47 0 07-26
114
제주도 댓글+ 10
다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74 0 07-26
113
표충사 배롱꽃 댓글+ 17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58 0 07-26
112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52 0 07-25
111
수국과 원추리 댓글+ 19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15 1 07-25
110
큰형은 불쌍해 댓글+ 11
마음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21 0 07-25
109 나무한토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85 0 07-24
108 방글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78 0 07-24
107
꽃 인가요? 댓글+ 17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31 0 07-24
106
도라지꽃 댓글+ 21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36 0 07-24
105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44 1 07-24
104 이재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81 2 07-23
103 보리산(菩提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2 0 07-23
102 큰샘거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92 0 07-23
101 여농 권우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83 0 07-23
100 소중한당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43 0 07-23
99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40 0 07-23
98
이사가던 날 댓글+ 12
마음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49 0 07-23
97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45 0 07-23
96
장마 댓글+ 15
베네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08 0 07-22
95
봉숭화 댓글+ 8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19 0 07-22
94
개구리 심보 댓글+ 8
꿈의숫자를찾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37 0 07-21
93 여농 권우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58 1 07-21
92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6 0 07-21
91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0 0 07-21
90 소중한당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5 0 07-21
89
내 그리움은 댓글+ 8
이재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35 1 07-21
88 보리산(菩提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68 0 07-20
87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35 3 07-20
86
야생화 댓글+ 8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87 0 07-20
85
토끼풀 댓글+ 10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63 0 07-20
84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54 0 07-20
83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65 0 07-20
82
폭풍우 댓글+ 14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78 0 07-19
81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82 0 07-19
80 찬란한 빛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65 0 07-18
79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73 0 07-18
78 이재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57 1 07-18
열람중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10 0 07-18
76
천성산 제1봉 댓글+ 2
약초 농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68 0 07-18
75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50 0 07-17
74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50 0 07-17
73 소중한당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94 0 07-16
72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0 0 07-16
71 큰샘거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43 0 07-15
70 여농 권우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85 1 07-15
69
당신의 아침 댓글+ 7
베네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27 1 07-15
68 늘푸르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85 2 07-15
67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32 0 07-14
66 베네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21 1 07-14
65
냥이의 눈길 댓글+ 8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0 0 07-14
64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31 0 07-14
63
개망초 꽃 댓글+ 6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37 0 07-14
62
과정의 행복 댓글+ 10
마음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9 0 07-14
61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42 1 07-13
60
물방울처럼 댓글+ 15
방글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72 1 07-13
59
하늘말나리 댓글+ 7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42 0 07-13
58 찬란한 빛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97 0 07-13
57
사철 채송화 댓글+ 7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9 0 07-13
56
꽃밭에서 댓글+ 13
이재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37 0 07-13
55
오이 나무(?) 댓글+ 8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38 0 07-13
54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73 1 07-13
53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67 0 07-13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