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철 채송화에 찿아온 손님들 > 포토에세이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포토에세이

  • HOME
  • 이미지와 소리
  • 포토에세이

(운영자 : 물가에아이)

☞ 舊. 포토에세이

 

☆ 본인이 직접 촬영한, 사진과 글이 어우러진 에세이, 여행기 형식의 글을 올리는 곳입니다

(글이 없는 단순한 사진은 "포토갤러리" 코너를 이용)

☆ 길거리 사진의 경우 초상권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바랍니다

  ☆ 등록된 사진은 시마을내 공유를 원칙으로 함(희망하지 않는 경우 등록시에 동 내용을 명기)

  (외부에 가져가실 때는 반드시 원작자를 명기 하시고, 간단한 댓글로 인사를 올려주세요)

사철 채송화에 찿아온 손님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3건 조회 2,196회 작성일 15-07-28 10:20

본문

 



 



 



 



 



 



 



 



 


사철 채송화에 모여든
벌과 나비들입니다
사철채송화 낮게 피어 향기는 맡아보지 못했지만
벌 .나비들 한테 인기 만점입니다

사철채송화 송엽국
남아프리카가 원산지인 꽃으로
잎이 소나무 잎과 비슷하고
꽃모양이 국화꽃과 닮았다하여
"송엽국"이라 부르기도 해요.

꽃말은 "나태와 태만"이라고 합니다
해 뜨면 활짝 웃고 해 지면 오무리는 꽃인데 꽃말이 좀 그렇습니다 ^&^
추천0

댓글목록

소중한당신™님의 댓글

profile_image 소중한당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아~~ 사철 채송화로군요!!
벌과 나비들이 채송화를 만나러 놀러왔네요!!^^
예쁜 사철 채송화랑 벌과 나비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십시요^^

사노라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소중한 당신님
이 꽃 꽃말이 나태와 태만이래서 고개를 갸우뚱합니다
넓은 품을 가져서 그럴까요?
감사합니다

작음꽃동네님의 댓글

profile_image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꽃말이 그럴만합니다
게을러도 잘 자라거든요 ㅎㅎ
땅이 부실해도 물이 적어도 잘 자랍니다 ㅋ
세덤의 특징이지요

마음자리님의 댓글

profile_image 마음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사람 아닌 생명이 나태하고 태만한 경우를 본 적이 없는데...
사람 마음을 이입해서 꽃말을 붙이다보니 그랬나 봅니다.
저렇게 부지런히 꽃 피우고, 벌과 나비들과 대화중인데,
나태와 태만이라니요. ㅎㅎ

사노라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마음자리님
꽃말이 좀 그랬지만
까탈스러운것 보다 좋은것 같습니다
저절로 사람 손 없이도 잘 자라거든요 들이나 밭 가에...
건강하십시요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하얀 나비 부전나비 이름 모르는 나비(애는 섭섭할려나?)
벌들이 한꺼번에 모여들어 꽃집에 잔치 하는것 같습니다
꽃모양보다 틋성으로 꽃말을 지었나봅니다
너무 더워요 새벽 운동 나가시고 한 낮은 방콕하시어요 사노라면님~!

사노라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방장님
안 그래도 새벽에 일어나서 한 바퀴 돈답니다
한 낮은 엄두를 못내고 집안에서만 빙빙돕니다
감사합니다 정이 넘치시는 걱정주십니다

소중한당신™님의 댓글

profile_image 소중한당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저도 이꽃 꽃말에 고개가 가우뚱 했네요 ㅎㅎ
꽃말은 그래도 예쁜꽃입니다!
마지막 장마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더운 여름 시원하게 잘 보내십시요!^^

여농 권우용님의 댓글

profile_image 여농 권우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채송화
꽃이 고우니 벌나비가 모여들고
여름날도 뜨거운가 봅니다.
감사합니다.
무더운 날씨에
건강하시고 즐거우시기를.....

사노라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여농 권우용 선생님
고운걸음 놓아주셨습니다
꽃들이 햇살에 어떻게 이겨 내는지도 가끔 걱정이 될 정도입니다
건강 하십시요

저별은☆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사노라면님 ~
사철 채송화 송엽국 나비도 벌들도 모여들어 맘껏
꽃에 취하여 한여름의 따거움을 모르네요
무더위와 장마에 건강하세요 사노라면님 ~

Total 6,652건 66 페이지
포토에세이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152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52 3 07-30
151
코스모스 댓글+ 16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95 0 07-30
150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40 0 07-30
149
옥수수밭 댓글+ 12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09 0 07-30
148
접시꽃 댓글+ 5
함동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17 0 07-30
147 소중한당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69 0 07-30
146 베네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35 0 07-30
145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79 1 07-30
144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36 0 07-30
143
우리사는 동네 댓글+ 17
고지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85 0 07-29
142
순비기나무 댓글+ 7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18 0 07-29
141 보리산(菩提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04 0 07-29
140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91 0 07-29
139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09 0 07-29
138
여왕의꽃 댓글+ 25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92 1 07-29
137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50 1 07-29
136
저금 댓글+ 14
마음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63 1 07-29
135
패랭이꽃 댓글+ 10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77 0 07-28
134 함동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87 0 07-28
133 소중한당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63 0 07-28
열람중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97 0 07-28
131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98 0 07-28
130
꽃잎 댓글+ 10
이재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54 1 07-27
129 함동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21 0 07-27
128
계요등 댓글+ 10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80 0 07-27
127
통영에서 하루 댓글+ 16
베네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38 0 07-27
126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56 0 07-27
125
새벽하늘 댓글+ 5
나무한토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85 0 07-27
124 베네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53 0 07-27
123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84 0 07-27
122
가지 댓글+ 13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82 0 07-27
121
바다의 日出 댓글+ 15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74 0 07-27
120
또렷한 첫기억 댓글+ 10
마음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96 0 07-27
119
술패랭이꽃 댓글+ 14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76 0 07-26
118 해조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42 0 07-26
117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43 0 07-26
116 보리산(菩提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57 0 07-26
115 여농 권우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47 0 07-26
114
제주도 댓글+ 10
다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74 0 07-26
113
표충사 배롱꽃 댓글+ 17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57 0 07-26
112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52 0 07-25
111
수국과 원추리 댓글+ 19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15 1 07-25
110
큰형은 불쌍해 댓글+ 11
마음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21 0 07-25
109 나무한토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85 0 07-24
108 방글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77 0 07-24
107
꽃 인가요? 댓글+ 17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31 0 07-24
106
도라지꽃 댓글+ 21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36 0 07-24
105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43 1 07-24
104 이재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80 2 07-23
103 보리산(菩提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2 0 07-23
102 큰샘거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92 0 07-23
101 여농 권우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83 0 07-23
100 소중한당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42 0 07-23
99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38 0 07-23
98
이사가던 날 댓글+ 12
마음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49 0 07-23
97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44 0 07-23
96
장마 댓글+ 15
베네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08 0 07-22
95
봉숭화 댓글+ 8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18 0 07-22
94
개구리 심보 댓글+ 8
꿈의숫자를찾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37 0 07-21
93 여농 권우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58 1 07-21
92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6 0 07-21
91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99 0 07-21
90 소중한당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5 0 07-21
89
내 그리움은 댓글+ 8
이재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35 1 07-21
88 보리산(菩提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68 0 07-20
87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34 3 07-20
86
야생화 댓글+ 8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87 0 07-20
85
토끼풀 댓글+ 10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62 0 07-20
84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54 0 07-20
83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64 0 07-20
82
폭풍우 댓글+ 14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78 0 07-19
81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82 0 07-19
80 찬란한 빛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64 0 07-18
79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73 0 07-18
78 이재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56 1 07-18
77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08 0 07-18
76
천성산 제1봉 댓글+ 2
약초 농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68 0 07-18
75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49 0 07-17
74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49 0 07-17
73 소중한당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93 0 07-16
72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98 0 07-16
71 큰샘거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43 0 07-15
70 여농 권우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84 1 07-15
69
당신의 아침 댓글+ 7
베네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24 1 07-15
68 늘푸르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85 2 07-15
67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31 0 07-14
66 베네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20 1 07-14
65
냥이의 눈길 댓글+ 8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99 0 07-14
64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30 0 07-14
63
개망초 꽃 댓글+ 6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37 0 07-14
62
과정의 행복 댓글+ 10
마음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8 0 07-14
61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41 1 07-13
60
물방울처럼 댓글+ 15
방글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71 1 07-13
59
하늘말나리 댓글+ 7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41 0 07-13
58 찬란한 빛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96 0 07-13
57
사철 채송화 댓글+ 7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8 0 07-13
56
꽃밭에서 댓글+ 13
이재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36 0 07-13
55
오이 나무(?) 댓글+ 8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36 0 07-13
54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72 1 07-13
53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67 0 07-13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