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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아 방장님!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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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소중한당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4건 조회 2,893회 작성일 15-07-16 10:31

본문



이별이 두려운 것은// 김 한경

내 이별이 두려운 것은
헤어져야 하는 아픔보다는
보내고 난 뒤
어쩌지 못하는 그리움 때문입니다.

백일이나 꽃망울을 피워 놓고서
기다림에 지쳐
일년초가 되어버린 백일홍처럼

평생 쳐다만 보다
까맣게 영글은 한 (恨)만 수없이 토해놓고
고개 떨군
해바라기 그리움 만큼이나

내 이별을 두려워 하는것은
보내야하는 아쉬움 보다는
보내고 난 뒤
견디기 어려운
그 그리움 때문입니다.

[김 한경 시집 짧은 만남 긴 이별중에서]












추천0

댓글목록

해정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김 한경 이별중에서
시 한편을 올리셨군요.
님의 따듯한 말씀에 아이님은
용기가 날것입니다.
감사히 머물러 봅니다.

소중한당싱님!
즐거운 하루 되소서.

큐피트화살님의 댓글

profile_image 큐피트화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역시 소중한당신님이 따뜻한 위로의 말씀을 올리셨네요..
참으로 지켜보는 사람의 마음도 훈훈해 집니다..
늘 배려깊은 그 마음에 감동이에요...

꿈 속에서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 속에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그래요 힘내셔야지요

힘내세요 물가에 아이님

위에 글을 보시면 힘이 나실거에요

소중한당신님도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kgs7158님의 댓글

profile_image kgs7158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아아 님은 갔습니다
그러나  나는 님을 보내지 아니하였습니다^^
한용운님 글이 생각납니다 ㅎ

홧팅하십시오,,고맙습니다 오늘도조은하루!!!

소중한당신™님의 댓글

profile_image 소중한당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해정님!
방장님 부재중이시까 해정님이 대신 임시방장을 해 주세요^^
해정님도 즐거운 하루 되십시요!
큐피트방장님!
이곳까지 다녀 가셨군요!!
감사 드립니다!
kgs 7158님!
네~~ 한용운님 시 저도 생각나네요!!
님도 홧팅하시고, 좋은 하루 되십시요! 감사 합니다!!
산 그리고 강님!
시마을은 따뜻한 곳이고, 산 그리고 강님도 따뜻하신분이십니다^^
좋은 작품 있으면 가지고 오십시요!
행복한 하루 되십시요

러브레터님의 댓글

profile_image 러브레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가슴이 쨔안하니 아픕니다
물가에 아이님 힘 내세요..
여기 회원님들의 따뜻한 마음이 살아 숨쉬고 있네요
차암 따스한 공간이에요...

소중한당신™님의 댓글

profile_image 소중한당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러브레터님! 안녕하세요!
러브레터님 같으신 분이 계시니까 더 따스한 공간이 아닐까합니다!
고운 마음 남겨 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행복한 하루 되십시요!!

다연.님의 댓글

profile_image 다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소중한 당신님
시마을분들 모두 참 따뜻하십니다
전 그저께 제주도에서 사진을 보냈더니
그날 돌아가셨다더군요
어찌나 미안했던지요
이제 여장을 풀고 이렇게 글드립니다
물가에님께 힘실어주시는 소중한 당신님께
감사함 전하며 고운밤되세요~~

용담호님의 댓글

profile_image 용담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가시는 임/용담호-추모시

사랑하는 임께서 가셨네요
이제는 볼 수 없는 저 낙원의 세계로
가셨으니 슬픔도 잠시였네요.

이제 그리워 하여도
늘 보고 싶어도 다시 볼 수 없는
임이시기에 가슴 아파 합니다.

울고 싶을 때는 미어지는 이 아픔을
위로하소서,사랑하는 임이시여
가슴치며 통곡하는 이마음
헤아려 주시옵소서.

보내기 싫어도 보내야 하는
아.이별의 서러움 그 뜨거운 눈물을
어찌 막으리요

꽃들도 한 때는 피었다가
시들 때도 있고 안개도 나타나면
사라지는 때가 있나니 어찌 우리 인생들의
허무함을 모르리오.

살아있을 때는 잘해주고 싶었는데
막상 임을 보내고나니 이제 허전함뿐이로다.
임이시여 편안히 가소서.
사랑하는 임이시여.

*물가에 아이님의 어머님을 위한 추모시를 받칩니다.*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아이고~!
소중한 당신님
이제 물가에 돌아왔습니다
기운도 돋아주시고 우리방도 챙기시고 수고가 많으셨네요
이제 맨 위에 사진은 좀 내려 주셔요 너무나 민망합니다
조회수 보니까 많이들 보신것 같아요 이제...
깊은마음을 표시해 주셔서 몸둘바를 모르겠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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