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개비의 기다림 > 포토에세이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포토에세이

  • HOME
  • 이미지와 소리
  • 포토에세이

(운영자 : 물가에아이)

☞ 舊. 포토에세이

 

☆ 본인이 직접 촬영한, 사진과 글이 어우러진 에세이, 여행기 형식의 글을 올리는 곳입니다

(글이 없는 단순한 사진은 "포토갤러리" 코너를 이용)

☆ 길거리 사진의 경우 초상권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바랍니다

  ☆ 등록된 사진은 시마을내 공유를 원칙으로 함(희망하지 않는 경우 등록시에 동 내용을 명기)

  (외부에 가져가실 때는 반드시 원작자를 명기 하시고, 간단한 댓글로 인사를 올려주세요)

개개비의 기다림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정기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3건 조회 2,438회 작성일 15-07-12 05:26

본문


누구를 찿아와 저리 목메이게
소리처 그 이름 부르는지
온몸 동그랗게 말리며
입속 붉은 호명이 푸르게 번지는데
벙글어지는 연꽃들의 속내도
하얗게 부풀어 오른다
기다림이 피는 그 곳에서...
추천0

댓글목록

정기모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기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너무 멀리 있어 렌즈의 한게를 느끼는 순간이였답니다 ㅡ,ㅡ
선명하진 못한 사진이네요~ ^^
평온하고 시원한 휴일들 되소서.

정기모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정기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숙영님 감사해요
네~ 세미원 아니고 이천 동생네 갔다가
집근처 연밭에서 잡은 사진이에요
흐린 휴일이지만 상큼한 오후시간 되소서. ^^

저별은☆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오~멋지네요
정기모님 개개비를 만났군요
연꽃에 앉은 개개비 행복한 만남이었네요
꼭 만나고 팟던 개개비 정기모님 얼마나 반가우셨을까요
멋진작품 멋진글 감사히 봅니다 ~

정기모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정기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네~ 저별은님
아버지 모시고 나선 산책 길에서 만났드랬죠
대포를 준비하시고 기다리는 진사님 옆에서 기다리다가~ ㅎㅎ
평온한 휴일 오후 되소서.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정기모님
물가에도 200m라 새 사진 늘 아쉬워요~!
그럴때는  잘라내기 하셔서 사이즈를 줄이시면 조금 크게 나온답니다
비 내리는 연밭에 달려 갈 요량입니다
생각대로 담아질런지는 모르지만..
빗길 조심 하시어요~!

정기모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정기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산그리고강님
아주 작은 새였답니다
작은 몸에서 소리는 멀리서도 알아 듣겠드랍니다
그래서 잡기도 힘들었구요
걸음 주셔서 감사합니다.

Total 6,652건 67 페이지
포토에세이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52 宇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31 0 07-12
51 여농 권우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02 0 07-12
50 늘거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47 0 07-12
49 보리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19 0 07-12
48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26 0 07-12
47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52 2 07-12
열람중 정기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39 0 07-12
45
꽃등 댓글+ 7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41 0 07-12
44 베네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53 1 07-11
43 여농 권우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30 0 07-11
42 보리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27 0 07-11
41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78 0 07-11
40
베란다 정원 댓글+ 5
고지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47 0 07-11
39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41 0 07-11
38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63 1 07-11
37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53 0 07-10
36 여농 권우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91 1 07-10
35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70 0 07-10
34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83 1 07-10
33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85 0 07-10
32
파란 대문집 댓글+ 8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93 0 07-10
31 베네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93 1 07-10
30 숙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32 1 07-10
29
개미허리 댓글+ 17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51 0 07-10
28 마음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25 0 07-10
27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38 0 07-10
26
행복한 날 댓글+ 5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10 1 07-09
25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84 0 07-09
24 숙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69 0 07-09
23
개개비 댓글+ 7
이재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37 0 07-09
22 베네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47 0 07-09
21
하얀 꽃 댓글+ 6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21 0 07-09
20
호박꽃 댓글+ 9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69 1 07-09
19
새벽 길에서 댓글+ 12
정기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11 0 07-09
18 여농 권우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94 0 07-09
17
아름다운 평화 댓글+ 21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58 0 07-09
16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90 1 07-09
15
가출 댓글+ 10
마음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59 0 07-09
14
으아리 본색? 댓글+ 16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94 1 07-08
13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23 1 07-08
12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03 0 07-08
11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67 0 07-08
10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67 3 07-08
9
능소화 댓글+ 11
유승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23 2 07-08
8 숙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59 3 07-08
7
소나무와 풍란 댓글+ 12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39 2 07-08
6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68 0 07-08
5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90 1 07-07
4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63 0 07-07
3 운영위원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69 0 07-07
2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30 3 07-07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