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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검다리가 있는 풍경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3건 조회 733회 작성일 23-11-03 07:38

본문

순천국가 정원

정원 속의 정원

물이 흐르고 징검다리가 있어 반갑다

개울을 따라 편안한 안락의자가 있어

걷고 또 걷는 여정에 휴식의 시간을 갖게 한다


젊음이 피어나는 징검다리위의 풍경

돌아오다 몰카로 담아 보는데

얼굴이 안 나오는 뒷 모습이니 어쩔까 싶으네....


바람도 시원 하고 물소리 정겨워

계속 머물고 싶지만

걸어야 하는 시간

걸어야 보이는것들이 기다린다.... 

추천4

댓글목록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날씨가 갸우뚱 이상 합니다
가을이라고 긴 소매 옷을 입었는데
땀이 뻘뻘 납니다
그러나 이 시간 아침은 제법 쌀쌀 합니다
감기가 찾아 오기 딱~!! 좋은 날씨 입니다
건강 챙기시는 행복한 가을 되시고예
아름다운 우리江山멋진 가을 많이 보듬어 오시길예~

안박사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박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물가에`아이* PHoto-作家님!!!
"順川灣`庭園"에,情겨운 "징검다리"도 있었습니다`그려..
"징검다리"를 바라보자니,故鄕마을의 情多웠던 "징검다리"가..
"汀兒"작가님!말씀데로 요즘날씨,朝夕으로 쌀쌀!한낮에는 늦`더위..
"물가에`아이"房長`作家님!出寫時에,"感氣"조심!"健康+幸福"하세要!^*^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박사님 ~
사시는곳에도 가을비 내리는가예~
아직 창원은 내리지 않는데예
전국적으로 내리고 비 그치면 추워진다고 하네예~
고향마을에징검다리가 있었다면 추억이 많이 있는 고향
일것 같습니다
살아가면서 추억이 많은 삶이 행복하신 삶 일것 같고예~
날씨 맞추어 옷 잘 챙겨 입으셔서 감기 조심하시고예~
늘 행복하시고 즐거우신 나날 되시길예
고맙습니다 안박사님 ~~~

혜정님의 댓글

profile_image 혜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물가에방장님~

징검다리를 건거 는 모습이 모두가
즐거워 보이는 것은 왠 일일까요?

그곳의 여행객들이 즐거워 하는 모습을
보면서 걸으니 저절로 즐겁고 행복 하겠지요.

건강 조심하셔서 행복하며
아름다운 가을 되시길 바랍니다^***^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혜정마마님 ~
징검다리를 건너는 자체가 재미 있겠지예~!?
물가에는 혼자 건너기 두려워
일행들 신세를 졌습니다
감기 조심하시길예

계보몽님의 댓글

profile_image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정겨운 징검다리 위로 시냇물을 건너는 시선이 다정합니다
순천만 정원을 가 보긴 했어도 냇물 흐르는 징검다리는처음 보네요
일정을 서두르다 놓친 것 같습니다
어제는 여름 티를 입고 나갔어도 땀이 흠뻑 젖어 돌아 왔습니다

순천만 시리즈 잘 보았습니다
수고 하셨습니다!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계보몽님 ~
전에 가셨을때는 조성이 안되었을 때 일수도
있겠고예
하도 여러군데 갈 곳이 많으니 놓쳤을 수도
있겠다 싶어예~
물가에는 처음 갔는데 초딩동창은
세번이나 가도 다 못 둘러 봤다고 하데예 ㅎ
낮에는 더워서 모자가 다 젖더니 결국 비 소식 이네예
비가오더라도 바람은 안불면 좋을텐데
미운짓 하는 가을비 입니다~
감기 조심하시고예~ 편안하신 가을 되시길예~

Heosu님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징검다리를 보면 어릴때 추억들이 떠오르곤 하죠...
제 멋대로 놓여진 징검다리를 건너려면 흔들리는 돌과 물이끼로 미끄러움과 사투를
벌여야 되지요..제법 긴 또랑이어서 보통은 넘어져 또랑물에 퐁당하곤 했거든요...
지금처럼 잘 다듬어진 돌이라면 그런 걱정은 없을 것 같지만,
어린시절 추억들이 떠 오르는 것은 그 만큼 나이를 먹었다는 것일테죠...(웃음)
징검다리를 건너보며 옛 추억들을 회상해 봅니다...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어릴적 추억속에 징검다리가 머무는 님들은
참 좋으시겠어예~
그 만큼 멋지고 다정한 고향을 가진거 겠지예~
여름에 빠지는건 그런데
겨울은 어떨까 싶다가도 얼음이 얼수도 있겠다 싶으네예.편한 하신 밤 되시고 건강하세요 ~~

밤하늘의등대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꽃 속에 사람 상반신은 합성인지 인형인지?
젊은 친구들이 모델이 되었군요!  놓치면 아쉬운 장면 일 것 같습니다.
잠시 의자에 앉아 쉬어가더라도 좋았을 날씨일 것 같습니다...
쉽게 보이는 징검다리도 조심조심.... 이런 곳이라도
꼭 넘어지고 빠지는 경우가 없지 않습니다...^^...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밤하늘의 등대님~
징검다리혼자 건너지도 못하면서
앉은 모습이라도 부탁했더니
앞에 사람들이 나왔어예
없앨려고 들다보니 일도 많고 깨끗이
될것 같지 않아서 다리 쪽만 없앴어예 ㅎ
예리 하게 보시니 궁금 하시지예~ㅋㅋ
마음급하니 의자에 앉아 쉬는건 그랬고예
징검다리 건너 보고 싶어 일행한테 신세를 졌습니다
다리를 허공에 떼어놓을 수가 없어예~
빠지는것도 두렵고
고소공포증 DNA가 놓아주지 않아서예~
비 소식에 걱정이 되네예~
지금 나오는 뉴스에 비가 눈이 될수도 있다고
하니 더 걱정 입니다 편안하신 밤 되시길예~~~

감사한하루님의 댓글

profile_image 감사한하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징검다리만의 감성이 있지요!^^
문득 어릴적 시골 개울가에 놓인 징검다리가 생각나네요~~
징검다리 건너시는 모델분들 사진 잘 나왔는데요!!
모델료 듬~뿍 드려야겠어요 ㅋㅋ~
잠시 마음의 휴식을 할수 있는 쉼터로서 좋은 장소 같습니다.
저도 이곳에서 사진보면서 잠시 쉼의 시간을 갖습니다.
개울가 징검다리의 풍경!! 보기 좋습니다.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감사한 하루님~
고향이 시골이여서 좋으시겠어예
얼마나 행복하신 유년시절을 가지셨을까예
누구든 마음의 고향은 시골입니다
모델들은 다른 진사들이 세우고 담는데
뒷모습이라 살짝 도촬(?)한 것입니다....ㅎ
물이 있는곳은 어디든지 오래 머물고 싶은 물가에 아이
다 둘러보지 못할 정도로 넓은 곳이라 발걸음재촉한 아쉬움이
지금도 남아 있는듯 합니다
늘 고맙습니다
겨울의 시작 立冬이네예
차거워진 날씨 감기조심 하시고예
건강 하신 날들 되시길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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