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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수만 기러기,흑두루미,고라니,황새!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0건 조회 725회 작성일 23-12-23 20:57

본문













텅 빈 들녘을 달리다가 얼핏 보이는 맹금류에 카메라를 급히 돌렸는데, 

어느새 날개를 펴고 자리를 피하는 항라머리검독수리의 모습이다. 

마음이 급하니 핀이 맞지 않아 헤매고 있는데, 큰 기러기들의 무리에서 그사이 난리가 났다. 

하늘로 일제히 비상해서 혼비백산 자리를 떠나는 기러기의 모습은 

대형 맹금류가 지나가는 너울 속의 긴 파장을 보인다. 


다니다가 몇 컷의 고라니와 흑두루미,천연기념물 제199호 및 멸종위기 야생생물 1급인 황새를 담어보았다.




추천5

댓글목록

저별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저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여러 종류의 철새 들 과
뛰어가는 고라니 까지 촬영하셨습니다
추운 날씨에도 좋은 작품을 위해 너무나
수고가 많으십니다

덕분에 좋은 작품 즐겁게 감상합니다
안전사고 조심하시고 건강하십시요

밤하늘의등대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눈이 많이 내립니다. 어제도, 오늘도 화이트 크리스마스를 만들어주는군요.
화이트 크리스마스를 만나는 것도 쉽지 않은데, 오랜만의 빅이벤트입니다.
눈이 많이 내리면, 자연 속에서 사는 철새나 동물은 먹잇감을 구하기가
쉽지 않으니, 굶주리는 시간이 되지 않을까 걱정이 됩니다.

천수만 드넓은 곡창지대에 수확이 끝난 넓은 농경지속에서
많은 철새들이 먹이 활동을 하는 모습 속에서 일부를 이렇게 담어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저별님!
즐거운 성탄절이 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

계보몽님의 댓글

profile_image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하늘에 먹물을 뿌려 놓은 듯 까맣게 날으는 새들
먹이를 찾아 다니는 고라니가 외롭습니다
오랫만에 보는 황새의 품새도 여전하군요
자연보호의 영향때문에 개체수가 많이 늘어난듯 합니다

겨울의 정취를 마음껏 누립니다

감사합니다 등대님!

밤하늘의등대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두루미와 달리 황새의 개체수는 극히 적고요. 복원사업을 통해
황새를 자연방사해서 개체수가 조금 늘었다지만, 아직도 많은 노력이 있어야 하는
황새인 것 같습니다.

생각보다 쉽지 않기에 광활한 천수만에서 황새를 만난 것은 상당히 운이 따랐다고
생각을 해봅니다. ^^.
경주는 어떨는지는 몰라도, 이곳은 이틀 동안 눈이 옵니다.
화이트 크리스마스를 만들어 주고, 소나무 사이에 내린 눈이 운치가 있습니다. ^^.

즐거운 성탄절이 되시기를 바라면서,
감사합니다. 계보몽님!

Heosu님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멸종위기종1급이라는 황새가 울산에서 발견되었다고
뉴스에서 야단이더라고요...사실 두루미와 황새가 어떻게 다른지 구별을 잘 못하겠더라고요..
덕분에 아침부터 열공하여 둘의 차이점을 알게되었습니다...뭐 돌아서면 잊게되겠지만 말입니다...
황새가 가락지를 낀 것을 보니 사람의 손을 거친 녀석인 것 같습니다...흑두루미도 귀하고 황새는 말 할 것도
없고, 기러기떼랑 고라니 천수만은 동물들의 낙원임이 틀림없는 것 같네요...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밤하늘의등대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황새 발을 보면 빨간 구두를 신은 것처럼 빨간 모습입니다.
멀리서 보면 단정학처럼 흑백의 색이 선명하지만, 얼굴이나 형태가 차이가 나는 것 같습니다.
국내에서 텃새이던 황새가 사라지고, 복원사업을 통한 황새 일 겁니다.
면식표가 달려 있으니, Gps추적기를 달었겠지요.^^. 저도 그 정도로 추측을 해봅니다.^^.

말씀하신 것처럼 두루미나 황새나 저도 그렇게 생각해 보았는데, 같이 다니던 진사님이
황새를 보고 흥분하던 모습을 생각해 봅니다. 생각보다 자연에서 보는 것이 귀한 개체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곳은 함박눈이 내립니다. 이틀 동안 간간이 내린 것이 꽤 쌓였고요.
아이들이 눈싸움할 만큼 화이트 크리스마스를 만듭니다.
즐거운 성탄절이 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
감사합니다. Heosu님!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화이트크리스마스 되신것 축하드립니다 ~^^*ㅎ
그렇게 기다려도 오지 않는~~~~~
하늘을 가린다는 표현이 이 사진들을보니
딱 맞는 것 같아예~
우야든지 올해는 새 사진 대박 입니다~
밤하늘의 등대님 행복하셨겠습니다
귀여운 고라니 꺼정 모델이 되어 주네예~
이제 기다리던 휴일 크리스 마스도
서서히 내년을 기약하는 시간이 되어가네예~
편안하신 밤 되시고 새로운 한 주 내일의 충전의 시간
되시길예~~~~

밤하늘의등대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사시는 곳에서는 눈이 내리지 않은 모양 이군요.
전라도 군산 쪽으로는 폭설이 내린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너무 안 내리면 그것도 그리운 대상이기도 할 것 같습니다.
그동안 날씨가 귀 떨어질 만큼 너무 추웠는데, 오늘부터는 많이 따뜻합니다.^^.

아직까지는 새 사진도 재미가 있습니다. 이것도 어느 정도 다니면 어떨는지는 모르겠지만...
올해도 이제 얼마 안 남은 것 같습니다. 사랑하는 가족과 소중한 시간이 되는
연말연시가 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물가에아이님!

안박사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박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밤하늘의`등대* PHoto-作家님!!!
 收穫끝난 "천수灣"들녘의,"기러기`黑두루미`고라니`황새"등 貌襲..
 鳥類博士이신 "등대"寫眞作家님의,作品으로 形形色色의 各種鳥類를..
"밤하늘의`등대"寫眞作家님!"癸卯年"마무리,곱게`하시고..늘,健康+幸福요!^*^

밤하늘의등대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일주일 매서웠던 추위가 많이 풀렸습니다.
너무 추워도 생활하기가 힘들다는 것이 피부로 느끼는군요!
감기에 걸려서 며칠 애를 먹다 보니, 날이 따뜻하니 더욱 실감이 납니다.^^.

천수만 들판을 다니면서 눈에 띄는 대로 사진을 담은 중에
선별해 보았습니다.

올해도 얼마 남지 않은 시간! 마무리 잘하시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안박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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