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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으로 담은 사천 夕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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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9건 조회 614회 작성일 23-12-27 12:45

본문

夕陽

사천 무지개 해안도로에 가면
이순신 장군님 첫 거북선 출발 했다는
거북선 마을이 있고
대포항 으로 걸음을 옮기면
그리움이라는 제목을 단
아련한 여인의 얼굴이 있지예
일몰이 아름다운 사천의 해안
동그란 햇님은 못 만났지만
햇님 바다 건너 가시고
긴 여운이 붉게 깔려 하루의 아쉬움을 말합니다
사천도 西海처럼 바닷물 외출이 길어서
빈 바다를 드러내는 시간이 한낮이더라고예
추천2

댓글목록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퍼저 앉는건 상상도 안 하는데예
요새는 의자에 앉는것도 힘드네예

이리도 저리도 앉기 힘들어
폰으로 담은것 그냥 올렸는데예
夕陽이 조금 아쉬워
쪼그려 앉아 컴으로 만지작거렸더니
아이고 ~~
발목이 아파 죽것다고 눈을 흘기는데
그래도 허리 부담은 적으네예
싸돌아 다니는건 무리 없는데예
앉는게 아프네예~
다독 다독 신경주사도 맞고 근육 주사도 맞고예
열심히 달래고 있으니 조만간 수월해 지것지예

너무 뜸 하면 걱정들 하시니까
보고(?)드립니다예 ~^^* ㅋㅋ

안박사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박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물가에`아이* PHoto-作家님!!!
"허리"가,많이 아프시군요! 巪情이,많아`집니다`如..
  出寫을 많이 하시고,넘 無理하심이 原因일것 같습니다..
"汀兒"작가님! 넘`넘 務理마시고,늘상 健康하고 幸福하세要!^*^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박사님 ~
잘 지내시지예~
사진출사 덕분에 그나마 버티는거랍니다
아프다고 누워만 있었다면 다리 힘마저 없어지겠지예
사진 활동은 여러가지 장점이 많지예
우울증도 예방하고예
자연속에서 세상 걱정도 잠시 잊고예~
걱정 주셔서 고맙습니다 예
물가에 이곳에서 어리광이나마 부려보는 거랍니다.
이렇게 위로해 주시는 따뜻한 안박사님  계시니까예~ㅎㅎ
감기 조심 하시고예
마스크 다시 하셔야 해요
미세 먼지도 그렇고  코로나도 남아 있고예
늘 고맙습니다  안박사님~~~

밤하늘의등대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허리가 많이 안 좋으신 것 같군요!
꾸준히 병원치료를 받으면서 치료를 받으셔야 할 것 같군요!
저희 아내도 허리가 안 좋아 허리 압박하는 기구를 달고 삽니다...

해 넘어거면서 생긴 매직아워의 모습이 곱습니다.
포토존도 한 배경 해주고요!^^.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밤하늘의 등대님~
아주 어릴때 부터 아팠던 기억입니다
친구들 방바닥에 엎드려 발 까닥거리고 숙제 할때
물가에는 엎드리는게 힘들었거든예~
마나님 아프다고 하시는거 많이 위로 해 주시고예
무거운거 못들게 도와 주시어요 ㅎ

사천은 일몰 풍경이. 어디든 좋아예
그리고 군데 군데 포토죤을 만들어 놓은
무지개 해안도로는 더 좋아예~
여름보다 겨울의 매직 아워 시간이 더 매력 있지예~
바다는 겨울바다를 사랑하거든예~
오늘도. 멋진 하루 되시길예~

계보몽님의 댓글

profile_image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아픈 몸으로 사천의 석양을 담으셨네요
서양화 같은 터치로 석양의 모습이 고요합니다

옛날에 매제가 근무하던 삼천포에 화력발전소가 있을 때
여름휴가로 몇 번을 가기도 했네요
여름 밤 해변가를 걸었던 기억이 납니다

허리는 집중적 관리를 하셔야 겠고 가벼운 걷기가
절대 필요할 것 같네요  경험입니다

감사합니다!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계보몽님 ~
남들 보면 꾀병같은데예
진즉 본인은 아프니 좀 그렇지예~
그래도 병원 가깝고 자주 물리치료 받을수
있으니 고맙지예~
이번에 가서 삼천포 발전소 하얀 연기 담았습니다
바람끼 없어 곧 바로 오르는 모습 그림 이더라고예~
늦잠자고 詩마을 인사가 늦네예
일찍 다녀가신 흔적 보기 좋습니다
오늘도 멋진하루 기운차시게 보내시길예~~~

Heosu님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저도 오늘 사천을 다녀왔습니다...
왕새우도 구입할 겸 무지갯빛해안도로도 볼 겸, 겸사겸사 갔더랬습니다..
일몰시간이어서면 더 좋았겠지만 밋밋한 아침시간이라 그랬고 반영될만한 장소도 없어
대포항까지 걸으면서 조금 놀다가 왔습니다...왕새우를 구입한 것으로 만족했고요...
폰으로 담았지만 노을이 내려 앉기 시작한 풍경이라 아름답기도 하고 짙은 그리움의 풍경을 보는 듯 합니다..
수고하신 작품 즐감하고 갑니다...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허수님~
아마도 사천도 주남 저수지 만큼
나오바리가 아니실까 합니다 ㅎ
왕새우 좋아 하시나 봅니다
물가에는 오도리 좋아합니다
펄떡거리는것  초장에 묻혀 먹는맛 좋지예
그런데 나이드니 산낙지 탕탕이도 그렇고
오도리 껍데기 벗기는것도 그렇고 해서
좋아 하지만 먹는 횟수가 줄어듭니다
수산시장 가면 그 유혹을이겨내기 힘들어예~ㅎ
대포항 아스발트 새로 깔아 샀더라고예~
깔끔하게 되것지예~
오늘도 멋진 시간 되시고예
감기 조심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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