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지갯빛해안도로를 걷다.... > 포토에세이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포토에세이

  • HOME
  • 이미지와 소리
  • 포토에세이

(운영자 : 물가에아이)

☞ 舊. 포토에세이

 

☆ 본인이 직접 촬영한, 사진과 글이 어우러진 에세이, 여행기 형식의 글을 올리는 곳입니다

(글이 없는 단순한 사진은 "포토갤러리" 코너를 이용)

☆ 길거리 사진의 경우 초상권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바랍니다

  ☆ 등록된 사진은 시마을내 공유를 원칙으로 함(희망하지 않는 경우 등록시에 동 내용을 명기)

  (외부에 가져가실 때는 반드시 원작자를 명기 하시고, 간단한 댓글로 인사를 올려주세요)

무지갯빛해안도로를 걷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8건 조회 666회 작성일 24-01-02 09:38

본문



밧데리 충전도 하고 왕새우도 구입하고 운동도 할 겸,

사천 무지갯빛해안도로를 한 바퀴 돌자하며 집을 나섰다.

해안도로 입구에서 대포항까지 걸으면 약 2.6km 왕복이면 약 5.2km 정도니

걷기 딱 좋은 거리다.

낙조가 있는 시간이면 더 좋았겠지만 아침나절에 찾아간 것이라

해안도로를 걸으며 밋밋한 풍경이라도 담고 계획대로 왕새우2kg 구입해 집으로 돌아왔다.

추천2

댓글목록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허수님~
같은곳 다른 시선을 확실하게 느껴봅니다....ㅎ
대범 하시게 무심하신듯 담아내는 솜씨가 대인배 답습니다예..
여인상에서 어슬픈 日出을 담았는데예
龍이미지 올린 새해 사진에 올릴까 어쩌까 했었는데예
허수님 사진 보고 용 조각상으로 바꾸어 올려봅니다 ㅋㅋ
사천 무지개 도로는 아기자기하게 사진 소재가 많았어예
그래도 솜씨가 메주라 자신의 사진 이라도 맘에 안 들어예~
올 한해도 열심히 우리 지방사진 담아 주시고예
먼거리도 가끔 여행 삼아 다녀오시길예
함께 출사 다니시는 女史님께도 안부 전해주시고예
두 분 건강 잘 챙기시고예 福 항거씩 받으시고 행복 하시길예~~~~~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물가에아이님!

자세한 것은 잘 모르겠으나 해안도로를 걷다보면 대포항을 지나
사천 해안카페까지 갈수가 있는 것 같더라고요...다른 지역보다 사천은 자주가는
편이죠...거리가 조금 멀지만 말입니다...아시다시피 겸사겸사 다녀오니까요...
감사합니다...울 마눌님까지 챙겨주시고....아마도 갑진년 올 해는 정말 복 항거 받을 것 같습니다...

지난 한 해 수고가 많았고요...새해에도 시마을가족분들을 위해 애써주시길 바랍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소망해 봅니다...

밤하늘의등대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대포항하면 속초가 익숙한데, 사천에도 대포항이 있군요!
왕새우 말씀하시니 군침이 돕니다.^^.
사천 하니 사천해전 밖에 연상되는 것이 없는데, 덕분에 사천 앞바다의
모습을 보게 됩니다.^^.

새해를 맞이하여 올 한 해 건강하시고, 꾸준한 작품활동을 하시기를 바랍니다.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밤하늘의등대님!

대포항이 유명해지기 시작한 것은 저 작은 조형물(얼굴)때문이지요...
노을이 질 때면 조형물과 어울어져 환상적인 풍경을 연출하거든요...
이곳이 사천해전 지역이랍니다...이순신장군이 처음 출전한 곳이라고,

지난 한 해 동안 멋진 작품으로 시마을 가족분들게 즐거움을 선사했습니다...
새해 갑진년도도 애써시고 땀흘려 담아오신 작품들 많이 감상하게 해 주시길 바랍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기원해 봅니다...

계보몽님의 댓글

profile_image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등대님 말씀처럼 사천에도 대포항이 있었네요
새해에 사천의 앞바다를 산책해 봅니다
왕새우를 사셨다니 구수한 소금새우구이가 생각나는군요

올 한 해도 열심히 활동하시고 건강도 잘 챙기셔서
가내 모두 행복하시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계보몽 작가님!

살아있는 새우는 특유의 비린내가 나질 않아 가끔씩 사천을 찾아온답니다...
말씀대로 소금구이를 해먹으면 두말할 필요없이 감탄이 저절로 나오지요...
올 해부터 작가님이라 부르는 게 맞다 싶어 늦었지만 작가님이라 부르게 되었습니다..
계묘년 한 해 동안 정말 수고가 많으셨고요....새해 갑진년도도 많은 작품활동으로
독자들로 부터 사랑 많이 받으시길 기원해 봅니다...
새해 복 많이 지으시길 바랍니다...

감사한하루님의 댓글

profile_image 감사한하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이곳 사천무지갯빛 해안도로 멋진데요.
조형물들도 잘 꾸며져있고,겸사겸사 구경도 하면서 걷기에 딱 좋은 장소입니다.
무지갯빛 다리의 모습도 예쁩니다.
여인의 얼굴을 형상해 놓은 조형물이 일품입니다.
허수님!
새해 인사가 늦었습니다.
올 갑진년 한해도 가족분들 모두 건강하시고,바라시는 일들 다 이루어지는 복 된 한 해 되십시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감사한하루님!

지난 한 해 동안 저에게 주신 격려와 따뜻한 마음 내려 놓아 주셔서
정말로 감사하고 고마웠습니다....갑진년 새해에도 지도편달 부탁드리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소망합니다...

Total 6,652건 7 페이지
포토에세이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6052
눈꽃 산행 댓글+ 4
해조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5 2 01-31
6051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1 3 01-29
6050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0 4 01-26
6049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5 4 01-26
6048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3 3 01-25
6047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6 0 01-25
6046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8 1 01-25
6045
겨울 바다여행 댓글+ 11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7 4 01-24
6044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2 4 01-19
6043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7 3 01-19
6042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2 4 01-18
6041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7 2 01-16
6040
호수길 걷기 댓글+ 2
청머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2 0 01-15
6039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7 2 01-12
6038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9 3 01-08
6037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0 1 01-08
6036
유채 꽃 댓글+ 3
시와소나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3 1 01-06
6035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5 3 01-04
열람중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7 2 01-02
6033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3 3 01-01
6032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6 1 01-01
6031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7 2 12-31
6030 시와소나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1 2 12-31
6029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8 2 12-30
6028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4 2 12-28
6027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2 3 12-27
6026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4 2 12-27
6025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4 5 12-23
6024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0 3 12-22
6023
겨울 이야기 댓글+ 7
청머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8 0 12-21
6022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1 1 12-20
6021
덕유산 눈꽃 댓글+ 8
들향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0 2 12-20
6020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6 1 12-19
6019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6 2 12-19
6018
함백산 댓글+ 8
들향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8 3 12-17
6017
상고대 댓글+ 8
들향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2 3 12-16
6016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1 3 12-16
6015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9 4 12-15
6014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1 2 12-14
6013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6 3 12-13
6012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4 0 12-13
6011 들향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3 0 12-13
6010
철원철새 댓글+ 7
들향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6 2 12-12
6009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3 2 12-12
6008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6 2 12-11
6007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8 3 12-10
6006
털발말똥가리! 댓글+ 12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5 3 12-09
6005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0 3 12-07
6004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2 3 12-05
6003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9 3 12-03
6002
독수리! 댓글+ 15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1 5 12-02
6001 들향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7 2 12-02
6000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7 2 12-01
5999 들향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2 2 12-01
5998
주남의 日出 댓글+ 11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4 2 12-01
5997
흰꼬리수리! 댓글+ 14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0 2 11-29
5996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3 2 11-28
5995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4 3 11-28
5994
화성의 가을 댓글+ 8
들향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0 2 11-28
5993
마지막 단풍 댓글+ 11
들향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4 2 11-27
5992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3 2 11-24
5991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4 3 11-23
5990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6 3 11-23
5989 용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0 2 11-23
5988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5 1 11-22
5987
만석공원 댓글+ 10
들향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4 1 11-22
5986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4 2 11-22
5985
단풍 댓글+ 10
들향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1 3 11-19
5984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8 1 11-18
5983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9 3 11-16
5982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3 5 11-14
5981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5 2 11-14
5980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0 2 11-10
5979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5 3 11-09
5978
담양의 가을 댓글+ 6
용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6 1 11-09
5977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1 4 11-08
5976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1 4 11-05
5975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2 5 11-05
5974
가을 감성 댓글+ 8
해조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7 6 11-03
5973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3 4 11-03
5972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8 2 10-31
5971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0 5 10-31
5970
가~~~을 댓글+ 10
용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1 3 10-30
5969 혜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0 2 10-29
5968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9 2 10-27
5967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0 4 10-25
5966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7 4 10-24
5965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4 2 10-24
5964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8 3 10-24
5963 감사한하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7 1 10-22
5962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6 2 10-22
5961 용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8 2 10-21
5960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9 3 10-20
5959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0 4 10-18
5958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1 2 10-15
5957
나팔꽃 댓글+ 9
용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5 2 10-15
5956 혜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2 2 10-15
5955
정읍 구절초 댓글+ 15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6 3 10-12
5954
10월 식영정 댓글+ 9
용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3 3 10-12
5953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4 3 10-12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