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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바다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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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1건 조회 517회 작성일 24-01-24 12:41

본문

군산에서 배 타고 들어가던 선유도

새만금방제공사로 이제는 차 타고 쓩 지나갑니다

(위의 사진 3장이 새만금 방조제 도로에서.....)


고군산도의 첫 여행지 무녀도

그 무녀도 안에 작은 섬 쥐똥섬이 바다가 갈라 놓았다 붙였다 하면서

모세의 기적을 만들지예

이 사진은 물이 빠졌다가 점점 차올라 양쪽의 연결 부분이 사라지는 중 이였습니다


고군산도 무녀도 쥐똥섬은 하루 두번 모세의 기적을 보여줍니다

쥐똥섬이 있는 무녀도는 장구와 술잔을 놓고 춤을 추는 무당의 모습과 닮아서 붙여진 지명이라고 해요


무녀도 신시도 가 입구에 있고

다음으로 선유도 장자도 등이 다리에 연결되어 죽 들어갈 수 있습니다

무녀도의 쥐똥섬은 일출 포인트 이기도 합니다


겨울이 푹 익기전 11월의 여행 사진입니다~!!
추천4

댓글목록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감기 지독 합니다
벌써 3번째 약을 타 왔는데예
약 먹을때는 다 나은듯 하더니 약기운 떨어지는 토 일요일 되면 다시
제자리로 돌아가기를 여러번...
한파에 폭설에 난리 입니다
감기 조심 하시고예 눈길 빙판길 조심 하시길예~~~

안박사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박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물가에`아이* PHoto-作家님!!!
"感氣"가 甚하신데도,"군산`선유島"에 다녀오셨남`如?
"仙遊島"는 "山岳會"에서,數年前에 다녀온的이 있습니다..
"舞女島"와 "쥐똥섬"에는 못가봤고,"모세의 기적"도  Im`not  예..
"정아"寫眞作家님!"感氣"를,꼭`물리치시고..늘 健康하고,幸福해要!^*^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박사님~
잘 지내시지예
무지 추웠던 날씨가 오늘 부터 조금 풀린다고 하네에~
군산 선유도는 감기 걸리기전 11월에 다녀왔습니다
보통 선유도 장자도만 들렀다 와도 잘 다녀오신거지예
사진 담는 사람들은 초입의 섬 부터 하나 한 지나가 본답니다
대장도 전망대가지 가야 여정의 마지막 이지예~
감기 조심 하시고예
건강 하신 겨울 보내시고 내내 행복 하시길예
고맙습니다 안박사님~!!

Heosu님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언젠가 말씀드렸지만 군산여행에서 선유도를 가보지
못함을 내내 아쉬웠지요. 지금까지도 그러하죠.
선유도를 향하는 길은 쉬워졌을지 모르나 저다리가 흉물
처럼 보이는 것은 왜일까요. 바다가 가까이 있어도
바다가 그리운 것은 또 왜인지 모르겠습니다. 덕분에
군산여행을 소환해 보며 즐감했습니다.하루빨리 쾌차
하시길 바랍니다.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허수님~
이제는 마음만 먹으면 배 시간 안 가리고 갈 수 있으니
날 따뜻한날 한번 더 도전 하시길예~ ㅎ
여행 삼아 나서시는 것도 좋으네예
요즘 가시면 눈이 내린 풍경이 있을 것인데 운전 조심 스러우니 권하기 그래예~
어느 詩人은 바다는 엄마 젖가슴 같아서 늘 그립다고 하더군예
엄마 젖 한 방울 먹지 못한 물가에는 그래서 바다가 어머니 랍니다~
감기 조심 하시고예
늘 좋은 일만 있으시길예~

밤하늘의등대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솔잣새를 찍을 때 두 번째 사진의 다리를 통해 건넌 것 같습니다.
선유도 , 대장도가 있는 고군산군도 초입의 쥐똥섬이 기억이 납니다...
개인적으로 가장 아름다운 섬들이 몰려있는 곳이 아닌가 생각을 해봅니다.^^.

군산에서 인천으로 버스나 기차 시간이 저녁 일찍 끝나서
대중교통편으로는 일몰을 못 담고 왔던 아쉬운 기억이 있습니다...^^...
요사이 한파로 너무 추워서, 바닷가 근처도 가보고 싶지 않은 날씨이지만,
언제 한번 다시 가볼 날을 생각해 봅니다....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밤하늘의 등대님~
인천에서 차 운전 해서 군산 가시기는 좀 그렇지예~
대중 교통 이용 하셔도 선유도 민박집 부담 없더라고예
보통 식당이랑 함께 해서 밥도 먹고 잠 자리도 얻고 하니 좀 싸게 해 주더라고예
피서철만 피하면 조용 하더라고예
대장도 오르셔서 일출을 담아 보시는것도 강추 하고예
신시도 에서 일몰을 담는 것도 강추 합니다~^^*
겨울 바다가 낭만이라고 늘 이야기 하는 물가에도 감기 한테 못이겨서 ...ㅎㅎ
늘 좋은 날 되시고예 멋진 겨울 사진 대작 담으시길예~

계보몽님의 댓글

profile_image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선유도 가는 길 기억이 새록새록합니다

모세의 기적을 보셨군요, 쥐똥섬과 무녀도의 아기자기한 설명이
재밌습니다. 일출과 일몰의 포인트로도 훌륭한 것 같습니다
바닷가에서 조개를 줍는 사람들이 정답습니다
먼 타국 같은 곳 언제 또 가보려나요 ㅎ

고놈의 감기가 아직입니까?ㅎ
얼른 쾌차하시고 나가셔야지요
감사합니다!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계보몽님~
물이 갈라져 들어갔다가 물이 찰대 되니까 경찰들이 오더라고예
혹시 섬 안에서 안 나오거나 못나오는 사람 있을까봐예~
바다는 얕은듯 해도 그렇지 않거든예 만사 조심 또 조심이 정답 이지예~
정말 선유도 안은 점점 변하더라고예
옛날 배 타고 들어갈때만 해도 자연 그대로 원시적인 멋이 있었는데예~
먹고 살자니 관광객 부르니 길 밖에 없고...
그래도 바다와 어울리는 변화였어면 좋겠어예
감기 ~
이겨내야지예
이번에는 제대로 실력 발휘를 하네예 감기님 께서...ㅎ
좀 많이 나으신듯 합니다
다행입니다~
그래도 따듯하시게 겨울 잘 보내시길예~

은영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물가에아이 작가님!

사랑하는 우리 작가님! 내고향 군산의
근처 섬들이조

섬들이 많습니다 방학때면 배 한척을 대절 해서
몇집이 아이들 데리고 여름이면 나드리 가던 생각이
추억으로 떠오릅니다
잘 감상하고 가옵니다
한 표 추천 드리고 가옵니다
사랑을 드립니다 하늘만큼 땅만큼요 ♥♥

물가에아이 작가님!~~^^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은영숙 시인님~
다녀가셨네예~
차도는 좀 있으신지예~!!
고향 군산 소식에 얼른 달려 오셨네예~
언제 생각해도 마음이 푸근해 지는게 고행이지예
멋진 추억 까지 가지고 계시니 더욱 예~
함께 공유하게 되어서 고맙습니다~
늘  행복하신 마음되시어 이런 저런 아픔 다 이겨내시길예~
사랑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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