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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바다 여행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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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1건 조회 516회 작성일 24-01-26 08:03

본문

바다/물가에 아이



바다
이런 저런일로 새벽에 깨어 있는 사람들

하루를 시작하는 시작이 차이가 있지만
바다 사랑은 다양합니다
모든걸 품어주는 바다처럼 되고싶습니다

나이를 먹어가면서
언제까지 마음 만은 소녀이지만
세월의 무게를 책임지는 삶이 되고싶습니다

남의 아픔을 보듬을줄 알고
남의 기쁨을 진정 함께 할 수 있는
아름다운 삶을 살고 싶습니다

바다 앞에 서서 부끄럽지 않는 사람으로...
바다는 말없이 그렇게 하라고 합니다  -2013년 6월9일씀-
 

추천4

댓글목록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위에 사진 두장은 다른이 에게 얻은 시원찮은(?)필터로 장노출 흉내를 내어 보았습니다ㅎ
오늘 부터는 좀 날씨가 풀린다 합니다
겨울은 겨울 다워야 한다고 강력히 주장 하는 사람 이였지만
이제는 면역력이 떨어지는 현상에 직면 하게 됩니다..ㅠㅠ
면역력 키우는데는 홍삼 덮을게 없지예~
홍삼 제품 매장을 기욱거려 봅니다~
우리님들 감기랑 절대 친구 하시지 마시길예~~~

안박사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박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물가에`아이* PHoto-作家님!!!
 몹쓸놈`의 "感氣"는 쫓아`내셨눈지,窮굼 하였습니다`如..
"물가(池邊`海邊)"를 有督하게,좋아라`하시는 "汀兒"作家님..
"바다"는 "엄마의 젖가슴"같이,포근하다는 "물가에"任의 感性이..
"PHoto`Zone"의,작은섬이 歡像的입니다!"汀兒"님!늘,安`寧하세要!^*^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박사님 ~
잘지내시지예~
인사 한참 늦어 죄송합니다 ~~~~
몹쓸넘의 감기가 또아리를 틀고 속섞이더니
많이 좋아 졌어예^
걱정 고맙습니다 ~!!
작은섬이 있는 겨을바다 항상 그리운 곳 입니다~
추운날 많이 드시고 건강하신 겨울 내내 행복하시길예~
고맙습니다 ~ 안박사님~!!

계보몽님의 댓글

profile_image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바다여행시리즈 즐감하고 있습니다
포토존에서 사진도 찍어보고 싶네요
날씨가 풀린다지요,
남은 목감기가 조금은 불쾌하지만 그래도
일어나보네요 늙어가니 이런저런 보약들도
효험이 별로인 것 같습니다'
아이들이 약을 구해 보내주기도 하지만
한 움큼씩 먹는 약이 몸에 이로울지도 갸우뚱합니다

10여년 전에 바다를 향한 바다 같은 시
세월의 무게를 책임지는 삶, 공감하면서,,,

상쾌한 하루 되세요!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계보몽님 ~
겨울바다는 바다가 가득해도 쓸쓸하고
빈 바다가 되어도 쓸쓸 한듯 합니다
그 쓸쓸함이 좋아 여름보다 자주 찿지예~
홍삼은 약이라기 보다는 체력 유지를 도와주고 면역을
올려 주는것 같아예~
그러고 보니 해마다 겨울 초입에 먹어두었는데
2년 건너 띄었네예 ㅎ
바다는 가슴을 넓게 해주는것 같아예
다녀 오면 몇일이 행복해 지지예~
늘 기분 좋은 날 되시길예~~~

밤하늘의등대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장노출의 사진도 분위기가 좋군요.
바다를 좋아하고 바다 사진을 좋아하니 저렴한 가변 ND필터 하나
준비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
장노출 마니아도 꽤나 많이 만났던 기억이 새롭습니다...

며칠 동안 혹한의 날씨가 끝나고, 날씨가 확연히 풀리는 것을 느껴봅니다...
감기엔 쉬는 것이 최고입니다. 이불 단단히 덮고 푹 잠을 주무시고
땀을 내시기를 바라겠습니다...^^...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밤하늘의 등대님~
초장기에는 반듯이 삼각대를 들고
출사를 나갔는데 요즘은 카메라 무게도
버거운듯(?)하여 삼각대 두고 다녀예~
카메라 가방도 무거운것 집에두고
가뿐한것 새로 샀어예
다녀 보니 그렇게 보호 안해도 카메라
부서질 일이 없더라고예 ㅎㅎ
시키시는 대로 이불덮고 땀을 냈어예
감기약 먹자 마자 침대 바닥 뜨겁게 해서 땀내고 나니
개운 했어예~^^*
감기 친하지 마시고예~
늘 행복하신 날들 되시길예~^^*

Heosu님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여름바다도 좋지만 개인적으론 겨울바다가 마음에 더 와닿더라고요...
아기자기한 남도의 바다 그 풍경에 매료되어 한참을 서성이다 갑니다..
그리고 남도의 바다를 그리워해 보기도 하고요..즐감요...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허수님 ~
그렇지예~!!
여름의 복잡한 바다보다 쓸쓸하고
차겁고 조용한 바다가 좋지예~
바다 사랑 넖은 마음의 감성이 함께 하시는 허수님^
바다를 닮아가며 살아 가 보입시더예~
감기 조심 하시고예~
늘 좋은 날 되시길예~^^*

은영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물가에아이 작가님!

사랑하는 우리 작가님!
안녕 하셨습니까? 반갑고 반갑습니다

남의 아픔을 보듬을줄 알고
남의 기쁨을 진정 함께 할 수 있는
아름다운 삶을 살고 싶습니다

名言 입니다
물가에아이 작가님!

감상 잘 하고 가옵니다
한 표 추천 드리고 가옵니다
건안 하고 고운 밤 되시옵소서
사랑을 드립니다 하늘만큼 땅만큼요 ♥♥

물가에아이 방장 작가님!~~^^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은영숙 시인님 ~
요즘은 하루 하루가 어떠신지예~
아프신데는 좀 수월해 지셨는가예~
바다 닮은 마음으로 살다 가고 싶은 마음 입니다~
물가에도 사랑을 드립니다~
조금씩 덜 아프시고 행복하시길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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