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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주마을 해바라기꽃....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6건 조회 539회 작성일 23-07-04 09:20

본문



함안 연꽃테마파크를 갔다가 해바라기축제(7월7일부터 7월9일까지)를 앞 둔

강주마을을 잠시 들려보기로 했다.

비가올 것 같지 않아서 우산을 차에 두고 왔었는데

어랏! 빗방울이 제법 거세지기 시작한다.

하는 수 없이 뒤돌아 차로 가 우산을 챙겨쓰고 다시 마을을 향했고,

아직 일주일이 남은 축제라 큰 기대는 할수없었지만 마음 한 켠으론

은근히 기대를 하고 있었던 것 같다.

그러나 해바라기 언덕에 펼쳐진 풍경은 감동이었고 환상 그 자체였기에

넋을 놓고 한참을 바라보고만 있어야 했다.

비구름이 나즈막히 내려 해바라기밭을 감싸고 빗방울은 해바리기꽃 위로 떨어져

늘 상상으로 생각만했던 풍경이지만 장비를 보호하면서 어떻게

이 그림을 담을 수 있을까 고민에 빠졌다.

추천1

댓글목록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우와~
강주리 역사적인 해바라기 밭에 다녀오셨네예
물가에는 옛날 여기서 누드촬영대회 때가 놀라웠고예
중간에 하얀미니 건물이 있을때가 좋았든것 같아예
해바라기들이 더욱 싱싱하고 기운차 보이네예~
일몰(오래 되어 일출인강~?)도 담을 만 하더라고예~
경운기 머리도빨갛고 선명하게 칠 한것 같아예~
언제나 선발대로다녀 오시니 물기에는 허수님 사진으로도
충분합니더예~
수고하셨습니다 ~
7월도 행복 하신 출사길 되시길예~~~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물가에아이님!

해바라기 축제를 위해 열심히 땀흘리고 있었습니다..
큰 기대하지 않고 갔었는데 입장료를 지불하지 않고 해바라기를 볼 수 있었음이
뒤통수가 가려울 정도로 거의 만개 상태였답니다...또 비가 내려 싱그러움이 더 한 것 같고요...
오늘 뉴스를 보니 축제를 앞 당긴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그래도 충분할 것 같더라고요...
입장료 지불도 아깝지 않을 것도 같고요...이 소식을 전 하기 위해 후다닥 올리고 싶었습니다...

오늘 하루도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 되시길 바랍니다..

밤하늘의등대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경운기가 하나의 포토존인가 봅니다.
풍차와 해바라기 사이로 많은 젊은 연인들이 모습이 그려지기도 합니다.
사진 속에 우의와 우산을 보니 비가 내릴 때 담으신 것 같습니다.

함안 둑방길 양귀비도 생각이 나는데, 해바라기 꽃밭도 잘 꾸며놓은 모습입니다.
비가 오는 날 수고하셨습니다.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밤하늘의등대님!

그렇다고 봅니다...해마다 늘 그자리에 놓여져 있고
색깔을 덧칠해 깨끗하고 깔끔하게 전시해 놓았지요...
어쩌면 해바라기 보다 경운기가 더 매력 포인트가 아니였겠나 싶습니다...
함안은 소군도시지만 진사님들이 좋아할 만한 구석이 참 많거든요..
앞으로도 연꽃이란 가시연 등을 만나러 수 없이 갈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관리해 주시는 분들께도 감사의 마음을 전 합니다..

폭우가 쏟아지는가 하며 폭염에 시달리는 등 날씨가 얄궂습니다..
불쾌지수가 높아질 장맛철에 건강 유의하시면서 출사길 나서시길 바랍니다..

혜정님의 댓글

profile_image 혜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강주마을 해바라기꽃
너무 너무 아주 넓고 들판이군요.

허수작가님!
수고 너무 많이 하셨습니다.
저는 이제 들어가럽니다.
더 버틸 수가 업습니다.
쓰러질 것 같아요.

죄송합니다.
멋진 작품 감상 잘 하였습니다.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혜정님!

어떤 일이든지 무리하거나 스트레스가 쌓이면 바로 병의 원인이 되죠...
무엇이든 하고 싶을 때 하고, 하기 싫으면 편히 쉬는 것이 건강의 비결이 아닐까 싶습니다..
해마다 찾아가는 강주리마을이지만 이 번 해바라기꽃 상태가 제일 좋았던 것 같데요...
축제 전이라 입장료를 내지 않았지만 입장료를 지불해도 괜찮을 풍경이었습니다...

건강 유의하시고 편안히 쉬는 화요일 저녁 시간이 되시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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