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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에서 1박 2일 를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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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혜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6건 조회 622회 작성일 23-10-08 15:53

본문

통영에 다녀 오다/혜정.조금분.금붕어

 

서울에서 딸이 와서 통영에 가자 한다.

숙소를 이에스 리조트에서 12일를 하였다.

부산에서 늘 바다를 보면서 살지만

동영 에서 보는 바다는 완전 느낌이 다르다.

통영의 여러곳을 구경하면서

이순신 장군님 동상 화원 앞 에서 멋지게 구며 놓은

꽃을 담으니 너무 너무 행복하다.

강당에서는 축제 연습을 하느라 시끌 시끌 하다.

통영에서 꿀 빵도 사 먹어본다.

숙소에 들어 가는 도중에 황홀한 일몰도 담는다.

추천2

댓글목록

밤하늘의등대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통영에서 떨어지는 멋진 노을 속에 짧은 여행을 하신 모양입니다.
꿀빵의 맛은 어떤지 모르겠습니다...^^...
자녀분들과 자주 나들이를 하시는 것으로 알고는 있지만,
한국의 나폴리라는 통영에서의 나들이는 더한 즐거움일 것 같습니다.

부리나케 다녀보았던 통영, 저도 다시 가보고 싶은 곳입니다...

혜정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혜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밤하늘의등대님!

다듯 하신 마음 놓아 주셔서 고맙습니다.
위의 작품을 올리면서 겨우 올렸습니다.
이제는 다 된 인간이라는 생각이 드는군요.
몇 번을 시도 하였는지 모름니다,

건강 조심하시며 가족과 행복하신
가을 날 되시길 바랍니다.고맙습니다 ^*^*^

Heosu님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저도 국군의(통행료면제 마지막날)날에 통영을 한 바퀴 돌고
왔습니다. 거가대교를 타고 해저터널을 지나면서 우리나라 건설
기술이 최첨단화로 바다속으로 지날 수 있음에 새삼 대단함을 느
끼면서 건너 왔습니다. 통영은 차량정체가 손가락 안에 꼽힐 만킁
복잡해서 잘못하면 길가에서 시간을 다 뺏기고 말죠.
자제분들과 함께하는 여행은 세상 그 어떤것 보다 즐겁고 행복했
을 것 같습니다. 큰 박수를 보내 드립니다.

혜정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혜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허수작가님!

통영을 한 바퀴 돌고 오셨군요.
우리는 통영에서 배를 타고 바다 위를
오고 가며 여행을 한 샘이지요.
날씨가 좋아서 파란 하늘에 구름도 아름 다웠읍니다.
이곳 저곳 다니면서 얼마나 걸 었던지
숙소에 오면 녹초가 되어 버렸지요.
출렁 다리를 거를 때면 정아님 생각이 나더군요.

딸은 대학교에 강의를 나가고 뉴투부를 하기에
항상 바쁘게 살고 있으니까 오빠가 배려를 한 샘이지요

건강 조심하시며 가족과
행복하신 멋진 가을 날 되시길 바랍니다.^*^*^

용소님의 댓글

profile_image 용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효녀딸이  예쁘군요.
이런 딸만 있으면  애들 많이 낳아도 좋겠습니다.ㅎㅎㅎ
통영 소매물와 사랑도  간 기억이 가물가물합니다.
소매물도 에서 먹을게 없어 선착장에서 오뎅국물에 소주 많이 마시고 왔죠
지금은 식당도 있고 많이 발전했다고 들었습니다.

힘 있을때 여행 많이 다니세요
그래야 멋진작품도 많이 구경하죠
고운작품 즐감합니다.

혜정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혜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용소님!

머물러 다듯 하신 고운 마음
놓아주셔서 고맙습니다.
저는 아들 둘에 딸 하나 뿐인 딸 입니다.
통영에서 여행 하며 리조트 에서 편안하게 쉬면서
구경하니 아들과 딸 덕분에  행복하고
즐거운 여행을 하고 왔습니다.
줄 감 하셔 주셔서 저도 행복합니다

멋진 사모님과 건강하시며 행복하신
저녁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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