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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산도의 여름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9건 조회 1,541회 작성일 17-08-21 14:45

본문

청산도의 여름

 

 

 

옛날 서편제를 TV로 보면서

콧등이 시큰 하다가

나중에는 결국 줄줄 울고 또 울면서 보았든 서편제

우리 소리는 참으로 恨이 많은 노래들이구나 생각했었지요

아직 어린 마음에도 뭔가 심장을 아리게 파고 드는 창을 들으면서

 저곳이 어딘지 꼭 가 보리라 했었는데

사진을 하게 되면서 멀고도 먼길을 가 볼수 있게 되었습니다





 아버지가 딸의 눈을 멀게 만들면서 恨을 만들게 하든 장면

이년아~!

가슴을 칼로 저미는 恨 사무쳐야 솔히가 나는 벱이여~!!


 

 



 



 



 



참 기가 막힌 길을 잘 찿아냈다 하고 감탄 했든 돌담길

저 돌담길을 걸어가면 돌담 틈새에서 진도 아리랑이 흘러 나온답니다

그냥 걷기만 하는대도

어깨가 저절로 으쓱 으쓱 거려집니다

우리몸에 흐르는 DAN을 속일 수 없다는 의미 일지도 모르지요~


추천0

댓글목록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유채꽃이 피는 봄도 아름다운 청산도 이지만
여름은 여름대로 아름다운 청산도 입니다
엊거제 8月의 시작인줄 알았는데
벌써 중반을 넘어 마지막 주를 향해 가고 있네요
간간히 쏟아지는 소나기 하늘에서 으르릉 거리는 천둥소리가
어린시절여름날을 생각나게 하는 날씨 입니다

보리산(菩提山)님의 댓글

profile_image 보리산(菩提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청산도!,
언제봐도 정겹네요,
 유채꽃필때 도락리 민박집에서 하룻밤을 지나면서
 무논에서 우는 개구리 소리를 들을때
 옛날 시골집이 아닌가 착각 하기도 했습니다,

이효석의 단편 "메밀꽃 필무렵"이 봉평 사람을 먹여 살린다면
이청준 원작소설을 각색한 "서편재" 영화는 청산도를 관광지로 만들었습니다,
하나의 문학 작품이 지역사회에 미치는 영향을 생각하게 합니다.

좋은사진 잘 보고 갑니다.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보리산 선생님~
청산도의 추억은 아마도 오래 갈것 같아요...
배를 타고 갈수 있는 몇 안되는 섬이니까요~!
개인적으로는 섬으로 이어지는 다리가 너무 싫거든요~!
서편제 때문에 유명해 진것 맞는데 너무 상술적으로 변해 가서 안타까운 곳이기도 합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되시어요~1

정석촌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석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청산도  타령
                          석촌  정금용


뱃길  멀리
바다  푸른 저고리 섶이  열리자 마자
너무 맑아  시린물빛이  마구 당겨 안는다

하늘과  산
물도 파란  청산도다


황토길 따라  돌담옆으로  내처  올라가
"어머니 "  하고 부르니
녹음 무성한  숲 질러 
고향이  고샅길  뛰어 나온다


언제나
고향집은  빙 돌아  들어앉은  토방 낮은 집
황토마당가  신발은  낯이 설어도


"너  오냐 "  하며 
방문 벌컥 . . . . . .  눈 앞이  흐려진다
앞 산은  부옇게  멀어지고

산정으로  이어지는  논밭둑  멀기는해도
알듯한  고불고불  낯선 초행
붉고푸른 지붕마다  널린 홍고추

무논에  개구리 타령  구성지누나
서편제 가락을  흥얼거려  본다


모기불  모락모락  타 들어가
별빛  총총 내려와  나를 깨우고
잠 못드는 칠흑  동이 트는데
산 비들기 울음소리  울적 울적 하여라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정석촌 시인님~
사진을 보고 마치 詩를 위한 사진처럼 아름답게 표현 하셨네요
늘 느끼는 것이지만 대단 하시어요~!
물가에는 등대를 참으로 좋아라 한답니다
그래서 바다를 찿기도 하구요~!
오늘도 좋은 하루되시고 늘 행복하시길요~!

해정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청산도의 멋진
에메랄드 바다와
넒은 들판에 초록빛 먹거리의 신선함에
한결 시원함을 주는 아침입니다.
빵간 지붕의  아름다운
별장에서 하루 밤 푹 쉬었으면
얼마나 행복 할까 하는
욕망이 속구칩니다.
감사히 구경 잘 하였습니다.

물가에방장님!
시원한 하루이길 바랍니다.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해정님~
물가에 하룻밤 청산도에서 자면서 일몰을 담고 왔지예~
신선한 회가 싸기도 하고 맛도 있어서...ㅎ
어느 밴드에도 올렸더니 청산도라고 모든 풍경이 파랗네 하더군요~!
늘 고운 걸음 놓아주셔서 고맙습니다 해정님~
오늘도 좋은 하루 되시길요~!!

들꽃다소니님의 댓글

profile_image 들꽃다소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며칠 전 러시아의 고려인들이 불렀던 아리랑이 공개되었습니다
지금의 아리랑과는 좀 많이 달랐지만 느낌은 똑 같았습니다
소련에서 강제 이주되면서도 고국의 노래와 정서를 놓지 않으려고 애쓰던 그 분들의 영상이 스쳐지나가네요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들꽃 다소니님~
아리랑은 우리의 제2 애국가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어디서 어떻게 불러도 가슴이 찡하게 감동이 오고 우리 가슴을 모두 하나가 되게 하지요~!
나라힘이 없어서 백성들 많이 고생시켰습니다
위정자들 자기들 밥그릇 싸움 그만 하고 정신 차리기를 매일 빌어봅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되시길요~!

저별은☆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완도에서 청산도를 가야 하는데
갑자기 완도형님이 그리워 전화를 해봅니다
별은아 언재 완도 한번 올래 항상 전화속에서 하시는 대평리형님 ~
청산도 언재 가볼수 있을지요
물가에님 덕분에 한많은 청산도 구경 잘 합니다 감사합니다 ~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별은님~
초장기에 완도 계시는 님 사진도 올라오고 했었는데
이제 연세가 드셔서 사진을 손 놓으신걸까요~!?
완도 가셔서 하룻밤 주무시고 첫 배로 들어가게 되면 좋을거여요~
갑자기 청죽골님도 생각나네요~
좋은 님들이 왜 가시고 안 오시는지....
오늘도 좋은 하루 되시길요~!

숙영님의 댓글

profile_image 숙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와~~
청산도 여름에도 멋지네요.
사계절이 다 그러하리라 봅니다.
전 가을에 다녀 와서 봄에 한번 가 보고 싶어요.
저별은님
내년봄에 같이 갑시다요^^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숙영님~
봄에 유채 필때 보다 한가하고 좋더군요
배도 덜 복잡하고 슬로우로 걷기도 좋구요~!
내년봄에 유채필때 강추 합니다
점점 상업화 되어서 슬픈 현실도 감안 하셔야 할거여요~!
오늘도 좋은 하루 되시길요~!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사노라면님~
물가에 서편제 영화로 보면서 저길에 매료되엇지요~
정말 좋은곳 잘 골라낸다 하고 탄식을 했지요~
초갓집도 사람이 살만하게 넓엇어요 마당도...
언제 한번 다녀와 지시길 빌어요~!

산그리고江님의 댓글

profile_image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사진으로 볼때마다 가 보고싶습니다
이제는 엔간히 적응이 되어가는데 말입니다
일단 사진으로 접수합니다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산그리고江님
시간에 쫒긴다는 것은 젊다는 것이고
여유가 잇다는것은 나이듦아닐까요~
언젠가는 시간이 허락할거여요...ㅎ
건강 하시길요~!

은영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물가에아이님
사랑하는 우리 방장 작가님!
참으로 오랫만에 인사 드립니다
그간 안녕 하시지요??
저는 딸의 환후로 경황 없이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방장님 뜨락에 댓글도 드리지 못 했습니다
혜량 하시옵소서
아름다운 작품 영상시방으로 모셔 갔습니다
많이 후원 해 주시옵소서
사랑을 드립니다 하늘만큼 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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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꼬리수리!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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