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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유도 대장봉오르기 그리고.....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3건 조회 1,034회 작성일 19-08-09 10:26

본문

선유도 배 선착장에서 부터 걸어 오르던 대장봉

이제는 대장도 다리에 차를 세워두고 대장도 入口에서 부터 산을 오르기 시작합니다


먼젓번에서 언급했던 바위산 밧줄 타기는 없어지고

그 대신 편리를 위해 설치된 나무 계단 그리고 전망대

길고 높은 계단 중에서 뛰는 심장을 부여잡고 뒤에서 당기는 듯한 공포감을 이겨내야 하는 서 있는 계단 입니다

물론 고양이 걸음으로 오르고 내려야 했지요


이번에는 전망대에서 담고 내킨 김에 정상까지 올랐습니다

여러번 오르고 올랐지만 오를때 마다 공포감의 차이는 전혀 없어요

속으로 이게 마지막 이다  졸업이야~  대장도 대장봉정상은....... 글세요 장담 할수 없는 약속

대장봉에서 내려다 보는 선유도의 풍경은 말로 표현할수 없이 아름답기에...


추천1

댓글목록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이제
사진 활동 그리고 사진 게시물 올리는 것은
손 안에 들어온 스마트폰 밴드가 활성화 되어있습니다
수십개가 넘는 밴드마다 하루에도 수십명의 사진가들이 사진을 올리고 댓글을 달고 ...

흐르는 세월의 흔적입니다
그러나
포토방은 詩마을의 감초 입니다(약방의 감초는 없어서는 안되는 재료이지요)

그래서 詩마을을 방문 하시는 님들의 휴식처로 최선을 다할것입니다
포토방 화이팅~!!! 입니다

立秋가 지났으니 더위의  체면도 살짝 기대해 봅니다...^^*
건강 챙기시는  날들 되시길예~!!

안박사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박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물가에아이* PHoto - 作家님!!!
"群山`仙遊島"에서,1泊2日의 出寫를 마치고~歸鄕을,하셨습니까?
 今番颱風이,"물가에"房長님의 住居地인 "昌原"에~비바람이,몰아쳤눈데..
 多幸히 被害가 없으신듯하여,安心입니다..크고`작은 被害가,慶尙道`江原道에는..
"물가에" P`E房長님! 映像揭示物에는,門外漢이지만~感想을,즐기고..늘,感謝드려如..
"立秋"도 지났으니,"가을"도 머쟎아 오겠지요! PHoto`房-Whitting요! 健康,챙기십시要!^*^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박사님~
답이 늦어 죄송 합니다^^*
여름은 왠지 바다를 보아야 겠다는 마음이 생기는 즈음
선유도 한번 도 못갔다는 친구랑 다녀왔어예
태풍이 지나가면 시원할줄 알았는데
아직도 더위는 남았나 봅니다
건강 하신 여름 잘 보내시길에 고맙습니다 ~!!

jehee님의 댓글

profile_image jehe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이 무더위 속  선유도 대장봉을 오르시다뇨! 대~단 하십니다요
무건리 이끼계곡을 가고 싶어도 평지를 걷기만 해도 왕복 7km..
요즘 꾀만 부리고 님들 댕겨온 사진들로 힐링하니 좋구만요 ㅎ
오늘아침은 아주 쪼오금 바람이 창가로 새어 들어 옵니다
어제 성밖숲 갔는데 온통 경상도 말씨들이라서 혹시 물가에님 오셨나? 했지요..
내일 성밖숲 잘 댕겨 오세요 사람들 많음 아예 풍경 속으로 넣고 말입니다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재희님~
여러번 다녀온곳 이지만 한번도 못간 친구를 위해 다녀왔어요
그래도 힘들지만 오르곳은 올라야 하는 성격이다보니...ㅎ
성밖숲도 다녀오고 전라도 휘리릭 둘러 광주에서 마침표 찍고 왔습니다
어제 하루 종일 실신(?)하듯 자고 이제 깨어났네요~!
조언 참고가 되었어예
늘 좋은 시간 되시길예~

에움길님의 댓글

profile_image 에움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仙遊島~~ 이름 그대로 신선이 놀다간 섬이 맞네요!
푸른 물빛과 함께 어우러진 풍경들이 이 곳이 환상의 파라다이스가 아닌가 싶습니다.
일부러 만들어 놓은것도 아닌데 어쩜 저리 조화로운지요.
한 폭의 수채화를 감상하는 느낌이네요.
약간의 뽀샵 효과를 넣은거죠?^^
대장봉에서 바라 본 선유도의 풍경 감상 잘하고 갑니다.
입추가 지났지만 늦더위가 굉장합니다
더운 날씨에 건강관리 잘하십시요!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에움길님~
맞아요 선유도는 바로 이름값하는곳이지예
그러나 갈수록 상술에 흐려지는 분위기 아쉽습니다
대장봉 오르기 죽을 만큼 힘들어도 올라야만 볼 수 있는 풍경이지예~
늘 좋은날 되시고 시원한 여름 보내시길예~!

산그리고江님의 댓글

profile_image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햐~
죽이는 풍경입니다
사진 욕심에 고양이 자세로 계단을 오르시는모습 상상하면서 풋 하고 웃음이 납니다
그러나 용감한 정신 입니다
좋은 취미는 인생을 즐겁게 합니다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산그리고江 님~
맞아요 죽이는 풍경맞아예...ㅎ
고양이 처럼 올라도 오를 수 있는게 행복이지예
취미가 있어야 인생이 즐겁습니다
늘 행복하시길예~

사노라면.님의 댓글

profile_image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자연 그대로가 좋은데 사람 편리를 위해 다리를 놓고 또 놓고
차가 많이 들어가면 그만큼 자연 훼손은 더 되겠지요
먼길 고생하셨어요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다리공사중일때 간 것이 처음이였지예~
그때는 배를 타고 들어가고
두번째 갈때가 무녀도 앞에서 버스를 내려 선유도 장자도 까지 걸었지예
선유도 참 많은 추억이 남은곳입니다
늘 건강 챙기시는 여름 되시길예~!

Heosu님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낯익은 닉들이 하나, 둘 사라져 갈때마다 아쉽고 속상하고 안타깝고 그랬습니다..
지금도 그마음은 변함없지만 현실은 굳게 닫힌 방문들만 쓸쓸하게 보이는 것 같네요...
어디서 들었는지 잘 기억은 나질 않지만 멋진 샷은 다른 사이트에 올리고 그렇고 그런 것만
이곳에 올린다고 하더라고요...좋은 작품들을 많이 올려서 저 같은 아마추어들이 공부하고 배움을 주면
얼마나 좋을까 싶습니다...정상을 밟을 수 있는 것만으로 최고의 즐거움이요, 행복일거란 생각이 듭니다..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허수님~
떠나고 그리고 돌아오고...
너무 신경 안습니다 이제는...
떠나는 사람들이 모두 물가에 탓인가 하고 자책을 할때는 너무 괴로웠지만
남 탓하고 떠나는 자신도 문제가 있는 사람 일거야 하고 마음을 비웠습니다
사진을 배우던지 정보를 얻고 싶으시면 낭만에 들어가시던지 포토원에 들어가 보셔요
그곳은 사진 전문 싸이트 입니다
회원가입도 하시면 더 많으걸 공유할수 있어예~!
더운데 시원하신 시간이 많으시길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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